• 안내원 서툰 발음  '번지점프'참사

    지난 2015년 7월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 지역의 한 번지점프 명소에서 네덜란드의 17세 소녀가 뛰어내렸다가 숨졌다. 소녀의 몸엔 줄이 묶였지만, 이 줄은 아직 번지 점프대의 안전고리에는 미처 걸리지 않은 상태였다. 그런데, 이 소녀는 왜 뛰어내렸을까.

  • "中·北, 세계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

    미국이 중국을 세계 최악의 인신매매 국가 중 하나로 지목했다. 이로 인해 지난 4월 미·중 정상회담 이후 밀월 관계를 펼쳤던 양국이 새로운 갈등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특히 다음달 1일 홍콩 주권 이양 20주년을 앞두고 홍콩 등의 민주화 요구가 거세지는 민감한 상황에서 나온 조치여서 중국이 어떤 입장을 취할지 주목된다.

  • '말레이 스캔들'8백만불 보석 반납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사진)가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와 그 측근들의 비자금 조성·횡령 의혹인 '1MDB 스캔들'에 뜻하지 않게 관련이 돼 구설에 올랐다. 이 같은 사실은 커가 지난주 미국 법무부에 810만달러 상당의 보석류를 반납하면서 알려졌다.

  • 한국기업 직원 피살 

    과테말라에 파견된 한국 기업의 직원 2명이 숙소에서 무장강도를 당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주 과테말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11시40분께 비야누에바 시에 있는 한국 기업 현지 공장의 직원 숙소에 무장강도들이 난입했다.

  • [포토뉴스] 中 쓰촨성 산사태…100여명 사망·실종

    (마오현<중국> AP=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마오현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가족을 잃은 주민들이 오열하고 있다. 이번 산사태로 100여명이 사상했다.

  • 추가 요금 내면 비행기 옆좌석 살수있다?

    #최근 휴가를 이용해 한국을 방문했던 한인 직장인 유모(여·55)씨는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여행의 즐거움을 자랑했다. 국적 항공사 여객기 이코노미석을 이용한 유씨는 자신의 좌우 양쪽에 승객 없는 행운을 잡았다. 팔걸이를 걷어 올리고 난 후 유씨는 침대처럼 좌석을 넓게 사용해 편안한 여행길이 됐다고 말했다.

  • 세계 각국에서 팁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해외에 나가면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팁'이다. 식당에서 식사를 한 뒤 얼마 정도 팁을 두고 나와야 할까. 데일리메일은 25일 '굿 하우스키핑'매거진의 협력 연구소인 '굿 하우스키핑 인스티튜트'에서 내놓은 자료를 인용해 전세계 주요국들의 팁 문화를 정리해 소개했다.

  • "외로운 늑대 아닌 들개의 시대"…'테러 대중화'가 무서운 이유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최근 유럽에서 전문 테러리스트가 아닌 급진화된 일반인이 저지른 소규모 테러가 잇따르면서 테러리즘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도에 따르면 이런 소규모 테러의 대표적 예로는 최근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발생한 차량 테러와 브뤼셀 중앙역에서 벌어진 자살폭탄 테러가 있다.

  • 고국 송금이… 

    방글라데시의 해외 근로자들이 고국에 송금한 돈이 지난해 7월부터 올 5월까지 11개월 동안 115억5000만 달러에 이르렀다고 22일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관리가 말했다. 이 송금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해 14. 2% 낮아진 것이나 지난 5월 송금액이 12억7000만 달러로 전달에 비해 16.

  • UC계 美특허등록 5년째 1위

    지난해 미국 특허를 가장 많이 등록한 대학교(연구소 포함)는 UC계로 확인됐다. 한국의 카이스트(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도 15위로 선전했다. 미 국립발명학술원(NAI)과 지식재산권자협회(IPO)가 최근 발표한 '2016년 미국 특허 등록 상위 100개 대학'에서 UC계열 대학이 505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