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 있다. 창문 틈으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 사랑하는 이의 굿모닝 인사, 갓 뽑아낸 커피 한 잔과 살짝 구운 토스트, 그리고 오늘따라 잘 만져진 듯한 '헤어스타일'이 바로 그것이다. 아침마다 거울로 비춰보는 헤어스타일은 하루의 자신감을 결정해준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헤어스타일리스트를 결정하는 것이 배우자를 결정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다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한다.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추는 맞춤형 디자인
 헤어스타일은 매뉴얼에 따라 단순하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같은 헤어스타일이라도 피부색, 두상, 머리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어스타일리스트에게는 고객에게 딱 맞는 스타일을 찾아 연출할 수 있는 오랜 경험과 미적 감각이 요구된다.

 리디아 시티 헤어의 리디아 문 원장은 오랜 경험으로부터 비롯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의 트렌드를 살리면서 동시에 각 고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헤어스타일을 추구한다. 문 원장은 "헤어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래서 항상 공부하고 고객의 요구를 경청한다"며 "고객의 장점을 살려줄 수 있는 최고의 헤어스타일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것이 헤어스타일리스트의 본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원장의 헤어스타일리스트에 대한 확고한 철학 덕분에 리디아 시티 헤어는 인종, 성별, 연령층에 관계없이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리디아 시티 헤어는 개성이 모두 다른 고객 한 명 한 명의 취향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찾아내고 창조해내는 곳으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한국의 연예인들이 즐겨 찾을 정도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헤어스타일 학교에서 배우고 가르친 경험으로 유럽의 헤어스타일을 각 손님에 맞게 연출할 수 있는 특화된 노하우 덕분에 타민족 고객들이 많은 것도 큰 특징이다. 이 뿐 아니라 리디아 시티 헤어는 남성 헤어스타일 분야에서도 다양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어 단골고객들이 많다.

 ▲고객의 건강을 염려하는 세심한 헤어스타일리스트
 리디아 문 원장은 헤어제품 선정에 있어서도 보이지 않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리디아 시티 헤어는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모두 고려한 제품만을 사용한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로운 제품을 시장조사하고 테스트해 보는 데에는 시간을 투자한다는 문 원장의 노력으로부터 최고의 헤어스타일리스트 뿐 아니라 정직한 헤어스타일리스트가 되고자 하는 그의 직업의식을 엿볼 수 있다.

 리디아 시티 헤어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선별된 양질의 제품을 사용해 두피와 모발이 손상되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인체에 유해한 포르말륨이 들어 간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건조한 LA의 날씨에 쉽게 상하는 머리결을 보호하기 위해 최고의 수분 함유 제품을 사용한다.

 ▲간편한 손질법으로 매일매일 자신감 충전
 리디아 문 원장의 고객에 대한 배려는 고객이 리디아 시티 헤어를 떠난 후에도 느낄 수 있다. 문 원장은 "헤어스타일이 각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디자인 되었듯이 각 고객에 맞는 손질방법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같은 헤어스타일도 헤어제품 사용 방법이나 드라이 방법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될 수 있다.

 문 원장은 고객들을 위한 간편한 손질법도 가르쳐주고 있다. 기분에 따라 혹은 하루 일과에 따라 혼자서 간편하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 일상생활에서에서도 충분히 혼자서 머리를 손질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고객은 마치 개인 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있는것 처럼 마음이 든든하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의 서비스'라는 평범하지만 중요한 조건
 리디아 문 원장은 10년동안 비즈니스 경영을 하면서 자기자신에게, 그리고 손님에게 정직하고 건실한 운영을 하겠다는 경영 철학을 잃지 않고 있다. 그러한 경영철학은 고객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반영된다.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라면 고객의 입장에서는 더 바랄 바가 없을 것이라는게 문 원장의 설명이다. 문 원장은 "모든 면에서 고객에게 기쁨과 만족을 주고 싶다"며 "고객이 행복해야 비즈니스맨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하는 어느 헤어스타일리스트의 장인 정신
 많은 고객을 대하지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지친 기색 없이 정성이 넘친다. 그 에너지는 기자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변함없이 정직하고 건실한 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한 도전,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정신은 미용업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덕목들이다.

 특히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을 다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리디아 문 원장의 마음 씀씀이는 귀가 솔깃한 이벤트나 손님을 끄는 파격적인 할인행사가 없이도 고객을 감동시키고 있다. 현재 문 원장은 한국문화와 패션을 알리는 각종 쇼에서 헤어를 담당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리디아 시티 헤어는 주 7일 오픈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예약 손님만 받으며 가능하다면 평일에도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문의 : 213) 382-0559
 ▲주소 : 3500 W. 6th St.,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