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차 한인타운 '홈리스 셸터'설치안 반대 집회가 12일 오전 11시 30분 LA시청 앞에서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시장실이 주최한 노숙자 워크숍에 한인 3명이 출입을 금지당한 이유에 대한 해명과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표현의 자유 억압을 의미하는 X자가 새겨진 마스크를 착용한 시위 참가자들이 '시장은 한인타운커뮤니티를 그만 무시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