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6일 부에나파크시 1지구 시의원에 도전하는 써니 박(유산상속 전문 변호사)후보에 대한 한인 단체들의 지지선언식이 지난 4일 오전 11시 부에나파크 시청 앞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중부한인회, 사우스베이한인회, 자유대한지키기 국민운동본부, 재미유권자협회, OC목사협의회 등 10여 개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