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티컷 주 하이웨이 인근에 버려진 여행 가방 속에 여성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CNN에 따르면 지난 5일 그린위치 인근에서 하이웨이 경찰이 발견한 가방속에 들어있던 여성은 지난 달 29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뉴욕 주 출신인 발레리 레이스(24)로 밝혀졌다. 경찰에 따르면 그녀는 가방 속에 손과 발이 묶인 채로 숨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