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TV쇼 6위

‘사랑의 불시착’이 미국에서도 돌풍을 일으켰다.

지난 2월 시청률 21.7%를 기록, tvN 드라마 역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한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미국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의 주간지 옵저버는 코로나19 사회적 격리 기간(지난 3월21일~3월27일) 동안 가장 많이 시청된 넷플릭스 TV쇼와 영화 순위를 발표했는데 ‘사랑의 불시착’이 TV쇼 순위에서 6위에 오른 것.

또한 미국 영화 평점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7%를 받아 한국 드라마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