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마치 미술관같은 느낌의 집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택 거실에 앉아 찍은 셀카를 올렸다.

그의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내벽에 하얀 패널 가벽들이 포인트로 들어가고 바닥도 하얀색 폴리싱타일을 깔아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겼다.

거실 한켠으로는 역시 화이트로 만든 페치카가 있고, 공주풍의 크림색 소파가 아늑한 맛을 더했다. 심플한 실내와 달리 화려한 샹들리에가 포인트처럼 달려있다.

박민영은 앞서 지난 어버이날에는 대리석 식탁에 벨벳 소재의 의자가 놓인 주방에서 저녁준비를 하는 모습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민영은 JTBC‘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했고, 중국 드라마 ‘시광지성’ ‘금의야행’ 등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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