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의 여배우 황석정이 ‘머슬퀸’에 도전했다. 그녀는 지난 26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스포핏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 수개월간 닦은 탄탄한 근육을 뽐냈다. 비키니 부문에 출전한 황석정은 비록 입상엔 실패했지만 20대 못지 않은 몸매를 과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