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실무답사단이 탑승한 미군 수송기가 23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