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리의 백세건강

나노웰대표

  • '염증'과 먹거리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거나 외부로부터 이물질이 들어오거나 병균으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 우리 체내에서 면역 시스템이 적군을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전쟁을 하는 과정이라는 뜻이다.


  • 골다공증 완치, 가능합니까?

     남성은 물론이지만 특히 여성들의 경우에는 골다공증이라는 병명에서 자유롭기가 어렵다. 50대만 되더라도 골다공증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면 무척 놀라게 되지만 곧 '누구나 겪는 노화의 일부'라는 식으로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게 된다.


  • 치아와 치매

     치매 예방법을 알려주는 내 몸속의 난장이 호문쿨러스(Homunculus)는 원래 '난장이'란 말인데 캐나다의 신경외과 의사 Wilder Graves Penfield가 뇌와 신체기관의 연관관계 설명을 위해서 그린 그림을 '대뇌필질 호문쿨러스'라고 부르면서 더 잘 알려지게 되었다.


  • 알쏭달쏭 효소의 모든 것

     평상시에 우리는 효소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듣게 된다. 그런데 그 효소라는 녀석은 알 것 같기도 하고 전혀 모를 것 같기도 해서 알쏭달쏭 하기가 짝이 없다.


  • 임산부와 건강식품

    [비타민C]   임신을 하거나 출산을 하고 수유를 하다보면 어떤 건강 식품을 먹어야 본인과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고 많이 신경을 쓰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 다이어트 소다가 당신을 서서히 죽이고 있다

     지난 3월 미국의 CBS방송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11 년간 8 만명의 여성을 추적 한 새로운 연구에서 다이어트 소다와 같이 하루에 인위적으로 달게 된 음료수를 두 가지 이상 섭취 한 여성은 심장병을 앓을 확률이 29 %, 뇌졸중이 31 % 더 많았으며 다이어트 음료를 일주일에 1 회 미만 마신 여성보다 어떤 이유로 든 사망 할 확률이 16%더 높다고 한다.


  • 골다공증과 이온칼슘 검사

     사람들은 보통 어디가 부러져서야 자신이 골다공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뼈는 단순히 골격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하는 정도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더군다나 뼈가 부러지는 일은 평생에 한 두 번 겪는 것 조차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대부분 그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 파발로로 박사의 탄생 96주년

     지난 7월12일 타임을 비롯한 주류의 언론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심장 외과의사, 르네 파발로로의 탄생 96주년을 맞아서 구글이 매우 뛰어난 사람들을 선정해서 기념하는 '구글두들 (Google Doole)'로 선정했다는 기사를 내 보냈다.


  •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은 비슷하지만 같은 것은 아니다. 치매는 인지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에 대한 일반명이고 그 속에는 다양한 형태의 인지능력 저하 증상이 포함된다. 다시 말하자면 알츠하이머 병은 치매의 한 종류라는 것이다. 치매는 광범위한 개념으로 기억력, 집중력, 해결능력, 언어능력, 시각인식 등르 포함하는 반면에 알츠하이머병은 기억과 사고력이 점진적으로 나빠지는 특별한 종류의 치매를 말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 당뇨환자의 살신성인

     필자가 유튜브에 'Sean Lee TV'라는 건강채널을 운영한지도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그동안 영상을 본 시청자 횟수가 무려 360만 회가 넘었다. 시간으로는 3,630만분이라고 한다.  이 3,630만분이라는 시간은 한 사람의 인생으로 따지면 약 69년이 넘는 시간이다. 가끔 이런 숫자를 대할 때면 내가 받는 넘치는 사랑과 관심에 대해서 더 많은 두려움과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