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 채리스, 무료 사진 강좌 개최

    스튜디오 채리스(대표 서성일·사진)가 '무료 사진 강좌'를 개최한다. 지난 1954년에 설립돼 메인스트림에서 명성을 유지해 온 스튜디오 채리스가 사진촬영에 관심있는 한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초반을 마련했다. 오는 11일부터 7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기초반에서는 노출과 조명, 구도, 명암 등 기본적인 카메라 조작법이 다뤄질 예정이다.

  • 갤러리 웨스턴, 미주 한인의 날 특별전 개최

    갤러리웨스턴(관장 이정희)이 미주 한인 이민 109주년을 기념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특별전을 개최한다. '2012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되는 이번 특별전에는 박다해, 김연숙, 김신, 김휘부, 김희옥, 유혜숙, 정은실, 김진실, 조현숙, 김흥모, 박향자, 그레이스 임, 신정현, 김구자, 고필종, 박영국, 손철호, 이금규, 강태호, 강영일, 장은경, 정문경, 전니나, 조분현, 김상동, 전상경, 최성호, 김성일, 양민숙, 최영주, 김수임, 김용성, 남궁경 등 33인의 한인 작가들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영엔젤스합창단, 새해 맞이 겨울 캠프 '성료'

    "2012년에도 멋진 공연으로 찾아가겠습니다!"올해로 창단 22주년을 맞이한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새해에도 좋은 음악, 멋진 공연으로 한인커뮤니티를 빛낼 것을 다짐했다. 영엔젤스합창단은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신년에 왕성한 활동을 펼치기 위해 '새해맞이 겨울 음악여행'을 다녀왔다.

  • 올해 美 영화 티켓 판매 16년만에 최저치 기록

    할리우드 영화계가 올해 3D와 새로운 영화 기술로 무장한 대작들을 잇달아 내놨지만 관객 수는 16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전문사이트 '할리우드닷컴'에 따르면 올해 미국 박스오피스 수입은 102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작년과 비교하면 3.

  • [문선영의 영화 영화 영화] 더 걸 위드 더 드래곤 타투

    데이빗 핀처 감독이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지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스릴러 왕'이라는 그의 영화계 명성과 함께 일 것이다. 그가 만든 영화 '세븐'은 인간의 탐욕스러운 욕망을 영상에 음울하게 그려 넣은 최고의 작품이라고 교과서에 실릴만 하기도 하다.

  • '태권도도 한류다'…美 전역에 다큐멘터리 방영

    "태권도는 한국이 세계인에게 만들어 준 큰 선물이다. "한국의 고유 무술이자 국제적으로 공인된 스포츠인 태권도를 한류 차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시도가 이뤄진다. 뉴욕에 본부를 둔 스포츠마케팅 업체 ISEA커뮤니케이션스(대표 조현준)가 제작한 46분짜리 스포츠 다큐멘터리 '태권도; 몸, 정신, 생활의 3위일체(TAEKWONDO; Union of Body, Mind and Life)'를 통해서다.

  • 킴 카다시안, 60만달러 받고 클럽서 파티 진행

    '리얼리티프로그램 스타' 킴 카다시안(31·사진)이 거액을 받고 라스베가스 나이트클럽의 뉴이어스이브 파티를 맡는다. 27일 연예매거진 US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이 라스베가스의 클럽 '타오(Tao)'로부터 60만달러를 받고 뉴이어스이브 파티 진행을 맡기로 했다.

  • 美 셀러브리티 기부 순위, 레이디 가가 1위

    '엽기녀' 레이디 가가(사진)가 '기부 천사'로 우뚝 섰다. 27일 청소년자원봉사단체 'DoSomething'은 자체 리서치팀과 전문 패널들을 통해 인지도, 영향력, 활동 내역 등을 바탕으로 한 스타 도네이션 순위를 발표했다. DoSomething이 발표한 '제4회 스타 도네이션 톱 20'에 따르면 엽기적인 퍼포먼스로 늘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 레이디 가가(25)가 당당히 1위에 랭크됐다.

  • 해외문화홍보원 제작 'K-POP 캘린더' 인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서강수)이 최근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의 흐름을 반영해 제작해 170여 재외공관에 배포한 '2012 K-POP 포토캘린더'(사진)가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POP 포토캘린더는 한국 대중음악을 핵심 주제로 하되, 우리의 전통 악기를 병행해 소개하여 한국 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려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 데니스 크리스틴 '런던 브리지와 세개의 열쇠' 소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런던 브리지와 세개의 열쇠(Lundon's Bridge and the Three Keys)'의 작가이자 프로듀서가 1980년대 한국 방송에서 왕성하게 활동했던 데니스 크리스틴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