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욘세, 결혼 3년 만에 임신

    '팝의 여제' 비욘세(29)가 엄마가 된다. 늘 파격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던 비욘세는 자신의 임신 사실도 드라마틱하게 알렸다. 비욘세는 지난 28일 '2011 MTV 뮤직비디오 어워즈(VMA)'에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불룩해진 배를 어루만지며 "놀랄만한 뉴스가 있다"고 미소를 지었고 곧 임신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 레이디 가가, 파격적인 남장 무대

    '엽기적인 그녀' 레이디 가가(25)가 남자로 변신했다. 레이디 가가는 28일 LA 노키아극장에서 열린 '2011 MTV 뮤직비디오 어워즈(VMA)' 특별공연 무대에 남장을 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가가는 이날 모습을 드러내기 전 "내 이름은 조 캘더론입니다.

  • LA한국문화원, Rhythm&Passion of Korea

    한국의 '리듬'과 '열정'이 할리우드를 유혹한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늦여름 무더위를 한꺼번에 잊게 할 비보이와 타악, 사물놀이가 결합된 특별한 공연을 개최한다. LA한국문화원은 오는 9월10일 오후 8시 LA카운티 주요문화시설 중 하나인 존 앤슨 포드극장(2580 Cahuenga Blvd.

  • 다큐 영화 '아이언 크로우즈', 美 뉴욕 필름포럼서 상영

    다큐멘터리 영화 '아이언 크로우즈(Iron Crows·감독 박봉남)'가 뉴욕 필름포럼에서 상영된다. 뉴욕 필름포럼은 미국의 대표적인 시네마테크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상영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언 크로우즈는 지난 2009년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에 이어 한국 영화로는 두번째로 뉴욕 필름포럼에서 상영되는 영예를 얻었다.

  •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셀러브리티, 단연 패리스 힐튼!

    "패리스 힐튼은 정말 비호감이야!"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악동' 패리스 힐튼(사진)이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셀러브리티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로이터 통신과 프랑스의 시장조사업체 '입소스'가 최근 미국인 2,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패리스 힐튼은 '가장 싫어하는 셀러브리티', '신뢰할 수 없는 셀러브리티' 부문에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 제8회 한미무용연합회 발표회 성료

    지난 20일 네이트홀든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열린 '제8회 한미무용연합회 무용발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무용발표회에는 한미무용연합회와 진발레스쿨에 소속된 청소년 및 무용가들이 출연해 발레, 재즈댄스, 모던댄스, 힙합댄스, 탭 댄스, 아트라배딕댄스, 살사댄스, 시어터댄스, 비보이 등 30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 원더걸스, 내년 美 TV영화에 출연

    걸그룹 '원더걸스(Wonder girls·사진)'를 주인공으로 한 미 TV영화가 제작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원더걸스를 주인공으로 한 TV영화 '원더걸스 앳 더 아폴로(Wondergirls at the Apollo)'가 내년 1분기 미 청소년 채널인 '틴 닉(Teen Nick)'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 美 리얼리티쇼 출연자 잇따라 자살…부작용 논란

    TV 리얼리티쇼 출연자들이 잇따라 자살하면서 리얼리티쇼의 부작용 논란이 들끓고 있다. 인기 TV 리얼리티쇼 '베벌리힐스의 주부들(Real Housewives of Beverly Hills)'의 주인공인 테일러 암스트롱의 남편 러셀이 최근 자살했다. 폭스는 16일 러셀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리얼리티쇼 스타들의 자살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리얼리티쇼의 부작용이 사회적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17일 보도했다.

  • 美 영화계 대부들이 만드는 3D 영화 나온다

    영화계의 전설로 불리는 유명감독 3명이 메가폰을 잡은 3D영화들이 공개된다. 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영화 '대부'로 유명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사진)이 연출한 3D영화 '트윅스트'가 다음달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일반인들에 처음 상영된다.

  • 이혼 제니퍼 로페즈-마크 앤서니, 신흥종교가 파탄 불러

    제니퍼 로페즈와 마크 앤서니의 이혼 사유가 종교에 대한 견해차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42세 동갑내기이자 섹시팝스타 부부로 그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잉꼬 부부로 알려졌던 로페즈와 앤서니의 결혼생활이 파탄난 직접적인 원인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