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세의 패티 김, 미국서 행글라이딩 도전에 '성공'

    가수 패티 김(73)이 미국에서 행글라이딩에 도전의 꿈을 이뤘다. 패티 김 소속사인 PK프로덕션은 30일 "패티 김씨가 지난달 미국 방문 중 LA 인근 '실마 플라이트 파크(Sylmar Flight Park)'에서 행글라이딩에 도전해 비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 "수영복도 이젠 펑키하게"

    "펑키한 음악에 맞춰 유쾌하게!" 올 여름 수영복이 펑키해진다. 디자이너들은 블랙, 실버 등을 활용해 강한 여성상을 보여주는 수영복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머(Aimer)'가 '록 시크(rock chic)'를 떠올리게 하는 펑키한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쉬폰 드레스, 예비 신부들 마음 흔든다"

    "봄바람과 함께 살랑살랑!" 웨딩시즌을 앞두고 신부들을 위한 우아한 쉬폰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쉬폰 드레스는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소재로 봄/여름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디자이너 랑 유가 누드톤의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종이에 담긴 아름다운 인간본성 지켜야"... 신달자 시집 '종이' 출간

    신달자 시인(68·사진)이 종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쓴 시 76편을 모은 시집 '종이'(민음사)를 펴냈다. 시인은 종이가 사라지는 시대에 서운함을 느끼며 7년 전부터 '종이의 죽음'을 생각했고, 수없이 쓰고 지운 끝에 종이 시집을 내놓게 됐다.

  • 배우 데미 무어, 제니퍼 애니스톤 감독 데뷔

    배우 데미 무어(48)와 제니퍼 애니스톤(42)이 감독으로 데뷔한다. 30일 연예전문사이트 '할리우드 리포터'는 데미 무어와 애니스톤이 유방암을 소재로 한 TV용 단편영화를 연출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무어와 애니스톤은 케이블 채널 '라이프 타임'을 통해 방영되는 5부작 프로그램 '프로젝트 파이브(Project Five)'의 출연자로 발탁돼 유방암을 소재한 영화를 연출하게 된다.

  • 전세계 패션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패션매거진의 편집장들

    영국판 '보그(Vogue)'와 미국판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의 편집장을 역임한 '패션계의 전설' 리즈 티버리스(1947~1999)는 패션매거진 편집장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버린 전대미문의 인물이다. 티버리스는 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패션자문가이자 귀우(貴友)였고 패션매거진 편집장의 대명사가 된 미국판 보그의 현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상사이기도 했다.

  • 고층건물 등반가 로베르, 부르즈 칼리파마저 맨손으로 '정복'

    프랑스 출신 고층건물 등반가 알랭 로베르(48)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를 정복했다. 로베르는 28일 오후 6시께 부르즈 칼리파를 오르기 시작해 6시간 만에 828m 높이의 건물 꼭대기에서 손을 흔들어 정상 정복을 알렸다.

  • 한국관광공사, 'buzz KOREA' 캠페인 전개

    한국관광공사가 할리우드 스타, 유튜브 뮤지션들과 함께 한식을 주제로 한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 캠페인 '버즈 코리아(buzz KOREA)'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버즈코리아 캠페인(www. buzz-korea. com)은 영어권, 중국어권, 일본어권을 중심으로 한국 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고 자발적으로 콘텐츠가 재생산, 확대, 교류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영어권 대상으로는 한식을 테마로 미니드라마와 한식 경연대회를 제작했다.

  • 유튜브, 할리우드와 상생 전략 전개

    동영상 전문 웹사이트 '유튜브(YouTube. com·사진)'가 할리우드와 함께 '윈-윈' 전략을 펼친다. 유튜브는 매출과 접속률을 높이기 위해 할리우드 연예기획사들과 손잡고 톱스타들의 홍보 동영상 등을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고안했다.

  • "올 여름, 아찔한 뒷모습의 유혹"

    "올 여름 뒷모습에 자신있는 여자가 되자!"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여성들의 마음이 바빠질 듯 하다. 유명 디자이너들이 앞다퉈 비키니와 탱키니, 컷 아웃 비키니까지 예년보다 더 다양해진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호사 컵 중국 수영복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4명의 모델이 뒷모습이 인상적인 수영복을 입고 나란히 워킹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