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AT&T통해 저가 스마트폰 출시

    LG전자가 200달러 미만의 저가 스마트폰 '스라이브(Thrive·사진)'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오는 17일부터 179. 99달러의 저가 스마트폰 스라이브를 판매한다. 스라이브는 AT&T의 후불요금제와 선불요금제가 모두 적용되는 첫 스마트폰으로 약정 계약 없이도 사용할 수 있으며 2년 약정 계약시에는 단돈 50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 "美 소비자들 개솔린 가격 변동에 민감"

    미 소비자들이 주유소간 개솔린 공시가격을 비교해 저렴한 주유소만 이용하는 등 개솔린 가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의 개솔린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개솔린 평균 판매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난 애리조나주 투산과 가장 비싼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코비나를 비교한 운전자들의 분위기를 13일 보도했다.

  • "고용시장 청신호"...2월 미국내 일자리 310만개 증가

    지난 2월 미국에서 31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고용시장에 청신호를 쏘아올렸다. 지난 2년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던 청년실업이 조만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는 구인 및 전직동향(JOLTS) 자료를 통해 지난 2월 한 달 동안 공시된 구인건수만 310만명으로 이는 금융위기가 본격화된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하고 13일 밝혔다.

  • 기아차, 조지아공장 설비 확장

    기아자동차가 조지아공장(KMMG·사진) 설비확장 작업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올해 KMMG의 생산목표를 26만대로 설정하고 설비확장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기아차는 조지아공장 설비확장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제2기 프레스기의 핵심 부품이 조지아 남부 서배너항에 도착했다며 이 부품을 17일까지 공장으로 모두 운송해 오는 6월까지 설치와 시운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 세스나그룹, 15일 취업박람회 개최

    세스나그룹(대표 김성민)이 15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한인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한 '2011 잡월드 캐리어 엑스포(2011 JobWorld CAREER EXPO)'를 개최한다. 2011 잡월드 캐리어 엑스포는 한국계 글로벌 기업과 미국 및 다국적 기업들의 관심이 한인 인재들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어, 영어 등 이중언어가 가능한 안인 글로벌 인재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자생한방병원-SCUHS MOU

    자생한방병원(미국분원 대표원장 윤제필)이 미국 카이로프랙틱 전문 교육기관인 SCUHS(Southern Californi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와 공동연구 및 상호교류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2일 SCUHS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양측은 한의학을 이용한 질병의 예방과 진단, 치료법에 대한 공동연구와 대학내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치료법 강좌 개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뱅크카드서비스, 한국 병무청에 노하우 전수

    한국병무청 관계자들이 12일 카드프로세싱업체 '뱅크카드서비스'를 방문했다. 병무청 관계자들은 뱅크카드서비스의 인사관리 및 조직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방문했으며 뱅크카드서비스가 마련한 세미나에 참석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받았다.

  • '한송포차', "15일 그랜드 오픈"

    부페레스토랑 '한송(대표 브라이언 진)'이 유럽풍의 가든 카페 '한송포차'를 15일 그랜드 오픈한다. 한송포차는 야외에 마련된 카페 스타일의 주류업소로 세대를 초월한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드래프트 비어, 사케칵테일 등 다양한 주류를 가볍게 즐길 수 있다.

  • 새한은행, "김동일 신임행장 공식 임기 시작"

    새한은행이 김동일 신임행장에 대한 금융 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새한은행 이사회는 지난해 10월말 당시 US메트로행장으로 일하고 있던 김 행장을 신임행장으로 영입했으며 감독국에 승인을 신청했었다. 5개월여 만에 감독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김 신임행장은 "새한은행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 美 경제, "올 하반기 가파른 성장 기대"

    미국 경제가 올 하반기에 더욱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 경제가 올 상반기에는 예상보다 더딘 성장세를 기록하겠지만 하반기에는 확실한 회복세를 보이며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코노미스트 56명을 상대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이 올 하반기 경제가 강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