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웨이, 맥도널드 제치고 '세계 최다' 매장 확보

    미국의 대표적인 샌드위치 전문 체인 서브웨이(Subway)가 매장 수를 기준으로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 맥도널드를 앞질렀다. 7일 시카고 트리뷴이 서브웨이 측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현재 전 세계에서 영업 중인 서브웨이 매장 수는 총 3만3,749개로 맥도널드를 제쳤다.

  • 국제유가, 리비아 내전 확산에 105달러까지 상승…다우 79.85P↓

    7일 국제유가는 리비아 내전 확산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와 투기 자본의 유입 등으로 인해 배럴당 105달러를 넘어섰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1. 02달러(1. 0%) 오른 배럴당 105.

  • 뉴욕타임스 "아이패드 최대 장점은 저렴한 가격"

    최근 출시된 애플의 태플릿PC 아이패드2가 이전 모델에 비해 몇가지 개선점을 선보였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7일 보도했다. 아이패드2의 가격은 기본형이 499달러로 아이패드1 모델과 같다.

  • 미 공화당 "한·미FTA만 단독처리 안돼"

    미 공화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선(先) 비준을 추진 중인 백악관의 계획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미 공영라디오방송(NPR)이 7일 보도했다. NPR는 이날 '한미FTA, 다른 협정때문에 지연될 수도 있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하원 세입위원회의 케빈 브래디(공화·텍사스) 무역소위원장의 발언을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 델타항공, 15일부터 기내 손님에게 '시애틀즈 베스트 커피' 제공

    델타항공이 오는 15일부터 모든 노선에서 갓 내린 시애틀즈 베스트 커피(사진)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델타항공은 이를 위해 최근 시애틀즈 베스트 커피의 모회사인 스타벅스와 제휴를 맺고 지난달 8일부터 태평양 횡단편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15일부터는 미국 국내선과 아시아 전노선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덧붙였다.

  • 동국대 LA캠퍼스, 한의학 저변 확대 나서

    동국대LA캠퍼스가 미국내 한의학 저변 확대에 나선다. 동국대LA캠퍼스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2일 열리는 한의학 세미나를 계기로 미국내 한의학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국대LA는 매 분기마다 한의학의 우수성과 뛰어난 안전성 등을 강조하는 관련 세미나를 타민족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편 침술과 약 등 한의학의 전반적인 치료 분야에 대한 보험 적용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대한항공, 뉴질랜드 지진 피해자들에 구호품 전달

    대한항공이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지역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을 지원한다. 대한항공은 이 지역 이재민들에게 1. 5ℓ짜리 생수 1만2,000병을 긴급 구호품으로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오클랜드 정기여객편을 통해 생수를 뉴질랜드로 수송하며 이후 뉴질랜드 내 육로와 해상을 통해 구호품 종합접수처인 New Zealand Civil Defense에 전달된다.

  • 기아차, 더 강력해진 '스포티지 SX' 이달 말 출시

    기아모터스아메리카(KMA)가 직분사(GDI) 터보 엔진을 탑재한 '스포티지 SX(Sportage SX·사진)'를 이달 말 출시한다. 기아 스포티지 SX는 기아의 최신기술이 집약된 쎄타Ⅱ 2. 0리터 4기통 GDI 터보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돼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CUV 모델이다.

  •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소비자 사로잡은 '켄모어타워'

    미국 부동산시장이 더블딥에 빠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각종 경기지표가 점점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택시장은 올해 들어 다시 찬바람을 맞고 있다. 거래는 한산하고, 이로 인해 바닥을 친 듯 했던 주택가격도 좀처럼 오르지 않고 있다.

  • 미국서 가장 비싼 도시는 콜로라도주 '아스펜'

    미국에서 부동산 가격이 가장 비싼 도시는 어디일까. 흔히 맨해튼이나 베벌리힐스, 팜비치 같은 곳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월스트리트저널은 각종 부동산 사이트에 올라있는 주택 가격을 근거로 콜로라도주 스키 휴양지인 아스펜(Aspen)이 최고 비싼 도시라고 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