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개솔린가격 급등세 지속

    남가주지역 개솔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AAA와 오일프라이스인포메이션서비스에 따르면 27일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는 3. 744달러에 달했다. 이는 1주일 전보다 18. 8센트, 1개월 전보다 39. 2센트, 1년 전보다 75. 5센트가 각각 오른 가격이다.

  • 삼성전자, 미국 프리미엄 생활가전시장 석권

    삼성전자가 미국 프리미엄 생활가전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27일 시장조사기관인 NPD 자료를 인용해 프렌치도어 냉장고, 양문형 냉장고의 미국내 시장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 "유가 상승, 이제 시작에 불과"··· 손성원 석좌교수 전망

    리비아 사태로 두바이유와 브렌트유,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등 세계 3대 주요 유종의 가격이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할 뿐 앞으로 사태가 더욱 확산하고 유가도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 할리우드도 반한 'LG 3DTV'

    LG전자의 시네마 3D TV가 미국 독립영화계의 오스카상인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Independent Spirit Awards)'에서 어지럼증이 없고 눈이 편안한 차세대 3D TV로 찬사를 받았다. 시네마 3D TV는 필름패턴편광안경(FPR) 방식의 3D 패널이 적용된 3D TV다.

  • 기아 세도나, '독도 레이서'와 미 전역 누빈다.

    기아 '세도나(Sedona)'가 '독도 레이서'와 함께 미 전역에 한국땅 독도를 알린다. 기아는 독도가 한국땅임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대륙횡단을 시작한 서울대학교 독도지킴이 동아리 독도 레이서에 차량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기아는 25일 LA에 도착한 독도 레이서 6명의 학생들에게 세도나를 전달했다.

  • "2050년 경제규모 인도-중국-미국 순" 씨티그룹 보고서 전망

    오는 2050년에는 인도가 세계 최대규모의 경제 대국이 되고 이어 중국, 미국 순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11개국이 이른바 '3G(Global Growth Generators)' 국가로서 전 세계 경제성장의 원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 뉴욕증시 주간전망···"중동·북아프리카 사태 최대 변수"

    이번 주(2. 28∼3. 4) 미국 뉴욕증시의 최대 변수는 중동·북아프리카 사태다. 다우지수가 급락세를 마무리하고 소폭이나마 반등하면서 지난주를 마쳤지만, 앞으로 중동사태의 전개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발악재에 따라 또다시 출렁거릴 가능성은 여전하다.

  • 도요타, 미국 시장서 217만대 '리콜'

    2009년말부터 2010년초까지 차량의 가속페달 오작동 문제로 전세계적으로 1,000만대 이상을 리콜조치했던 도요타자동차가 24일 미국 시장에서 217만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도요타는 차량 운전적 바닥의 매트가 제 위치에서 벗어나 가속페달을 누르는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이번 리콜 조치를 취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 아시아나항공, SNS통한 첫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작

    아시아나항공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한 첫 사회공헌프로그램 '팬들과 함께하는 유니세프(UNICEF) 기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일까지 아시아나 페이스북 팬페이지(www. facebook. com/asianaairlines. korea)를 통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미국 모기지 개혁에 원금 탕감도 포함될 듯

    미 행정부가 논란이 일고 있는 모기지 서비스 제도 개혁을 밀어붙일 전망이다. 특히 이 개혁에는 대출금 규모가 주택가격보다 높은 이른바 '깡통주택' 보유자들에게 대출원리금을 조정해주는 내용도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금융기관들의 반발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