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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팀, 사우디아라비아항공과 가입의향서 체결

    항공동맹체 '스카이팀'의 중동지역 하늘길이 더욱 넓어지게 됐다. 스카이팀은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레이라티 홀에서 사우디아라비아항공과 가입의향서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레오 반 바이크 스카이팀 의장 등 스카이팀 회원사 대표들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항공 카리드 압둘라 알몰헴 사장이 참석했다.

  • [인터뷰] 김재현 '프림포' 대표

    "이제 실내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연장자와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용품 연구개발 회사인 '프림포(PRIMPO)'의 김재현 대표(사진)는 세계적인 이슈인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지난해 6월 실내 게이트볼 기기인 '게이트 터치(Gate Touch)'를 개발했다.

  • 뉴욕증시 소폭 상승

    11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상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오름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34. 43포인트(0. 3%) 상승한 11,671. 88에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도 4. 73포인트(0.

  • 그루폰, 대규모 투자 받고 영역 확장

    대표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업체인 '그루폰(Groupon)'이 순풍에 돛을 달고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그루폰은 대규모 자금유치 성공을 발판으로 인도와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 GM, 3년만에 슈퍼볼 광고에 복귀

    제너럴 모터스(GM)가 3년만에 '슈퍼볼' 광고에 가세한다. 슈퍼볼은 NFL 챔피언 결정전으로 TV중계 프로그램에 30초짜리 광고가 300만달러에 이를 만큼 광고단가가 비싸고, 홍보효과 역시 대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1일 CNN머니에 따르면 그동안 슈퍼볼의 꾸준한 광고주로 참여해온 GM은 2009년 파산보호를 신청하면서 슈퍼볼 중계에서 광고를 뺐으며 지난해 경쟁업체인 크라이슬러가 슈퍼볼 광고에 복귀할 때도 GM은 2년째 광고를 내지 않았다.

  • 플레이보이, 40년만에 헤프너 개인회사로 복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가 40년만에 창업주 휴 헤프너(84)의 개인회사로 되돌아가 재도약을 꾀한다. 11일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플레이보이 이사회는 헤프너가 보유하지 않고 있던 회사의 나머지 지분 전량을 주당 6.

  • 버라이즌-아이폰 마침내 '랑데부'…스마트폰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와 애플 최고의 역작으로 꼽히는 '아이폰'의 만남이 미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 버라이즌이 아이폰 출시와 관련해 11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버라이즌 아이폰'의 탄생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 보도했다.

  • HMA 크래프칙 CEO, "현대차 올해 북미시장점유율 5% 가능"

    현대모터아메리카(HMA) 존 크래프칙 CEO가 올해 북미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장점유율 5%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래프칙 CEO는 10일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올해는 엘란트라, 뉴 액센트, 벨로스터,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중요한 신차들이 대거 출시되며, 생산량도 30만대에서 40만대로 느는 만큼 판매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가주, 재정악화에 1,274억달러 규모 초긴축 예산 편성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10일 공무원 급여와 의료복지 예산 등을 대폭 삭감하는 내용을 담은 1,274억달러 규모의 2011-2012 회계연도 예산안을 마련해 공표했다. 브라운 주지사는 이날 웹사이트에 올린 성명에서 향후 18개월에 걸쳐 254억 달러 규모의 막대한 예산적자를 메워나가려면 고통스런 긴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인터뷰] 이진걸 대한항공 신임 미주지역본부장

    대한항공 이진걸 신임 미주지역본부장(사진)이 그리는 2011년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의 기상도는 '맑음'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에어버스사로부터 A380을 도입해 그간 선보인 항공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 하이클래스 항공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