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은♥진태현 부부, 뉴욕에서 뽐낸 행복한 일상

    배우 박시은이 남편 진태현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시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센트럴파크 #newyork #centralpark #부부스타그램 #산책"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센트럴파크에 있는 벤치에 나란히 앉은 박시은과 진태현이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 박보검, LA서 훈남 매력 발산 '귀여운 미소'

    배우 박보검이 훈남 매력을 발산했다. 15일 엘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따사로운 LA 햇살 사이로 자유롭게 누비고 다닌 박보검. 그의 첫 해외 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박보검은 햇살을 받으며 특유의 청량감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 부활 전 매니저의 이승철 겨냥 '뜬금포 저격', 논란 불지펴

    록밴드 ‘부활’의 매니저로 활동한 백강기 씨가 자신의 SNS에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있는 이승철의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승철은 최근 ‘최순실 연예인’ 후보에 올라 곤욕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 탑, 의무경찰 합격…빅뱅 나머지 멤버들의 입대는?

    데뷔 10년차 그룹 빅뱅 멤버들의 입대가 87년생 탑을 시작으로 줄줄이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의무경찰은 348차 의무경찰 선발시험 합격자 발표 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빅뱅 탑은 특기자 (악대)부문 합격자 5명 중 1명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 안민석 의원, SNS에 지라시 해명 "특정 연예인 수사 의뢰? 사실무근"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특정 연예인들의 수사를 검찰에 의뢰했다는 지라시에 직접 반박했다. 14일 안민석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검찰청에 특정 연예인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마약 관련 연예인을 밝히러 방송에 게스트로 나갈 것이라는 등의 '지라시'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 '재치꾼' 성동일,"전지현을 이민호에게 뺏기지 않겠다"

    “절대 이민호에게 인어를 뺏기지 않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펼쳐보이겠다. ”. SBS 새 수목극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의 배우 성동일이 14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재치넘치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했다.

  • 이승환 "이 정도에 흔들릴 거면 시작도 안 해…언제나 정면승부"

    가수 이승환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자신의 굳건한 소신을 팬들에게 재확인시켰다. 이승환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짧은 분량의 글을 게재했다. 이승환은 "흠…절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많지만 깎아내리고 음해하는 분들도 점점 많아지시네요"라며 "이 정도에 흔들릴 거라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어요.

  • 성룡, 트럼프 당선에 "그에게 기회를 주자"

    중화권 배우 성룡이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셀러브리티'는 지난 12일 '거버넌스 어워드'에 참석한 성룡의 레드카펫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당시 성룡은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에 대해 "그에게 미국, 그리고 세상을 바꿀 기회를 주라"고 말했다.

  • '최순실 게이트' 특혜 연예인?…제시카 "루머에 법적 조치"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최순실 게이트'의 특혜 연예인 루머에 휘말린 당사자들이 강하게 반박하거나 법적 조처를 선언하는 등 정면 대응에 나섰다. 14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산한 증권가정보지(일명 찌라시)에 특혜 연예인으로 거론된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측은 "허위, 악성 글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 "미안하고 고마워" 이홍기, 한보름과 열애 인정 후 첫 심경고백

    가수 이홍기가 한보름과 열애 후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9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고 고마워'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한보름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팬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