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추행 혐의' 이주노 측 "억울하다, 끝까지 무죄 주장할 것"

    사기 혐의에 강제추행 혐의까지 받고 있는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전 멤버 이주노(49· 본명 이상우)의 첫 병합 공판이 연기됐다. 23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형사 14단독에서는 이주노의 사기 혐의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첫 병합 재판이 열렸다.

  • '낭만닥터 김사부', 다음주 20% 돌파하나? 월화극 압도적 1위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고공행진이 멈출 줄 모르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가 수도권 시청률20. 3% (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시청률 18. 9%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압도적 1위를 굳히고 있다.

  • 공현주,논란에 대처하는 자세 '솔직담백한 사과가 정답'

    배우 공현주가 지난달 영화 도촬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새 작품에 대한 애정도 당부했다. 공현주는 2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사랑은 방울방울’ 제작발표회에 늘씬한 8등신 몸매가 돋보이는 붉은색 수트차림으로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브란젤리나, 입양 아들 생모의 친권 주장에 골머리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부부가 양육권을 두고 소송 중인 가운데 입양한 둘째 아들 팍스의 친모가 친권을 주장하고 나서 혼란이 예상되고 있다. 2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들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입양한 아들 팍스 티엔(12)의 생물학적 생모가 아들을 돌려받길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 셀레나 고메즈, 투병 끝 복귀 "팬들에게 고맙다"

    루프스 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복귀식을 가졌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셀레나 고메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여자가수상'을 수상했다.

  • '길가에 버려지다'로 본 대중가요의 변신, '시대와 호흡하다'

    ‘님을 위한 행진곡’, ‘바위처럼’ 같은 민중가요 대신 이승환의 ‘덩크슛’,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가 광장에 울려퍼진다.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가 ‘아침 이슬’의 상징성을 갈음하고 있다.

  • 이승철 변호사, '최순실 연예인 폭로' 패러디 글 화제

    가수 이승철의 고문변호사인 김정철 변호사가 최근 ‘최순실 연예인 폭로’를 패러디한 글을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끈다. 김 변호사는 글 시작에 앞서서는 ‘현실 풍자 패러디일 뿐 사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밝히며 단순 재미로 쓴 글입니다’라는 단서를 달았다.

  • 박보검 팬투어에도 불똥이?!

    금한령(禁韓令·한류 금지령) 불똥이 배우 박보검에게도 튀었다. 최근 중국에서 한류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 등 한류 콘텐츠의 방송 및 온라인 유통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되고, 한국 연예인들의 중국 활동을 제한하는 분위기가 가시화되면서 국내 연예계에 금한령 공포가 높아지고 있다.

  • 왜 송중기 광고 모델 교체 타깃됐을까

    왜 송중기 광고가 가장 먼저 모델을 교체했을까. 배우 송중기가 모델로 나서고 있던 중국 휴대폰 업체에서 모델을 교체했다는 중국 발 소식에 국내 연예 관계자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내에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한류스타가 송중기 외에도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 "따뜻한 생일" DC송혜교 갤러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1122만원 기부

    팬들도 스타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훈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송혜교의 팬클럽인 DC 송혜교갤러리는 22일 송혜교의 서른 네번째 생일을 맞아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1122만원을 기부했다. 송혜교의 생일을 뜻깊게 보내기 위해 고심했던 이들은 그동안 꾸준히 선행활동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