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 회장단 취임식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가 19일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개최한 제4·5대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250여명의 변호사협회 회원들은 이날 김윤한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브래드 이 전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LA한인회 21일 무료건강세미나 및 식품 배부

    LA한인회(회장 스칼렛 엄)가 21일 오전 11시부터 LA한인회관(981 Western Ave. , LA)에서 '제10회 무료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LA한인회와 할리우드장로병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건강세미나에는 안상훈 의학박사가 강사로 나서 암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예방법, 치료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대병원, 22일 위암전문 양한광 교수 건강세미나 개최

    서울대학교병원이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LA한인타운 내 세계아가페 선교교회 4층에서 무료 건강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암의 진단과 위암의 치료'를 주제로 열리며 서울대병원 양한광 교수(사진)가 강사로 나선다. 건강세미나에서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병되는 질병 주 하나인 위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법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제공된다.

  • LADPH "독감 접종 서두르세요"…첫 독감환자 발생

    LA카운티에서 첫 독감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확인돼 보건당국이 독감 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LADPH)은 샌퍼난도 밸리와 웨스트LA 등지에서 어른 3명과 어린이 1명 등 총 4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美 서부로 가는 하늘길 빨라진다

    인천공항에서 일본 북부, 미국 하와이와 서부지역 등으로 가는 하늘길이 빨라진다. 일본의 군사 훈련을 이유로 주간에는 전혀 이용할 수 없었던 강릉-니가타 동해 항로가 군 훈련이 없는 때에는 낮에도 운항할 수 있도록 바뀌기 때문이다.

  • 한국 경찰청, 플로리다주와 운전면허 상호 인정

    한국에서 발급한 운전면허를 플로리다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플로리다주에서 발급한 운전면허도 한국에서 인정키로 했다. 한국 경찰청은 오는 21일부터 한국과 플로리다주에서 발급한 운전면허가 서로 인정되는 '대한민국 경찰청과 미합중국 플로리다주 간의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서명·발효한다고 18일 밝혔다.

  • 제2회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역사문화교육

    '제2회 사법치안관계자 대상 한국역사문화워크숍'이 열린다. 19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진행되는 한국역사문화워크숍은 한국이민사, 한국음식체험,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이해, 기초 한국어와 한국 예절의 이해, 한인이민가정내의 변화와 갈등 등 다채로운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사업치안관계자들이 한인커뮤니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美 학교 급식서 감자 줄이기 논란

    학교급식 식단에 넣을 감자의 양을 규제하는 문제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미 농무부가 연방정부의 급식 보조를 받는 학교에 대해 1주일에 3회 이상 '녹말이 주성분인 채소'를 식단에 넣지 못하게 할 방침이라고 밝힌 것이다.

  • 디즈니랜드, 납으로 오염됐다

    미국을 대표하는 테마파크인 디즈니랜드가 납으로 오염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8일 마텔환경정의재단은 "디즈니랜드의 시설물과 식수대의 손잡이 등에서 기준치를 넘는 납 성분이 검출됐다"며 "디즈니랜드는 이를 관람객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 주는 사랑체-이민법률센터 LA한인타운 외곽 지역 시민권 신청 돕는다

    "가까운 곳에서 시민권 신청 처음부터 끝까지 도움 받으세요!"한인타운 연장자센터(소장 캐서린 문)와 주는 사랑체-이민법률센터(소장 박창형)가 LA한인타운 외곽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 및 시험 준비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