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56회 현충일

    제 56회 현충일을 맞아 대전 현충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작년 천안함 폭침으로 희생한 고 장진선 해군 중사의 묘비를 닦고 있다.

  • 에디슨 인터내셔널 고교 장학생 선발

    에디슨 인터내셔널이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 12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에디슨 인터네셔널은 캘리포니아주등 14개주에서 신청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 900여 명 중 1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에디슨 인터네셔널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올해 모두 1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 한국계 첫 주한 대사 내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차기 주한미국대사에 성 김(한국명 김성용·사진) 현 6자회담 특사를 내정한 뒤 한국 정부에 아그레망(주재국 임명동의)을 요청했다. 한국계가 주한미국대사로 내정된 것은 한미 양국 수교 129년만에 처음이다.

  • 한국 외통위 의원들 FTA독려차 방미

    한국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한나라당 남경필 위원장과 구상찬, 홍정욱 등 '외통위 3인방'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독려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다. 특히 이들은 과거 수도 워싱턴 DC 위주로 집단 방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워싱턴과 뉴욕, LA 등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역할분담을 통해 미 의원들을 상대로 '1대1 설득'을 벌이기로 해 주목된다.

  • "강력한 반이민법 제정 주 증가세"

    강력한 이민법 제정이 애리조나 주에 이어 다른 주에서도 잇따라 제정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법 시행을 앞두고 법적 다툼도 이어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앨라배마 주 의회는 지난 2일 불법체류자를 강력히 단속하는 내용의 애리조나 식 이민법을 의결했다.

  • "SNS로 감정 전염된다"

    표정이나 목소리 등으로 감정이 주변 사람들에게 전염되는 것처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로도 감정전염이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실리콘밸리 일간 산호세 머큐리뉴스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데이터 분석학자인 애덤 크라머는 전세계 영어사용자 100만 명과 그의 친구 1억5,000만 명이 페이스북에 게시한 글을 분석한 결과 '상태 업데이트'에 사용한 단어들이 '친구들' 감정에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LA 센트럴 라이언스 클럽 4일 이·취임식 개최..."32대 이용범 회장 취임"

    LA 센트럴 라이언스 클럽의 회장단 이·취임식이 4일 소향 뱅큇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임한 김대석 31대 회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무료 법률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신임회장은 사업적 성공뿐 아니라 라이언스 클럽과 LA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쌓은 리더쉽과 훌륭한 인품으로 단체를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암 발생 셀폰 계속 사용해야 하나

    셀폰 사용자들이 암 발병 위험성 발표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다. 휴대전화가 암 발병 위험성을 높인다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기관의 발표(본보 6월1일자 C3면 보도)로 휴대전화 관련 법정소송이 예상되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

  • 유럽확산 장출혈성 대장균 변종 박테리아 확산

    세계보건기구(WHO)는 2일 최근 유럽으로 확산되고 있는 장출혈성 대장균(EHEC)이 지금까지 보고된 바 없는 변종 박테리아라고 밝혔다. WHO의 EHEC에 대한 유전자 염기서열 예비 판독 결과에 따르면 최근 확산되고 있는 EHEC는 서로 다른 2개 종류의 박테리아의 변종으로 치명적인 유전자들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美서 사회 첫 출발을 하기 좋은 도시로 '페이어트 빌' 꼽혀

    미국에서 대학을 갓 졸업한 사람들이 사회 첫 출발을 하기에 좋은 도시로 페이어트 빌이 꼽혔다. 인터넷매체 '데일리 비스트'는 2일 미국 대졸자 첫 출발 최적지 상위 25개 도시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노스캐롤라이나 주 페이어트빌이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