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드' 경고 잇따라…美 공항 초긴장 검색

    미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이후 또다시 테러공포가 번지고 있다. 알카에다를 포함한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빈 라덴 사망으로 전세계는 더욱 안전해질 것"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테러 위협은 커지고 있다.

  • '미국식 식사도 가정식은 건강식'

    칼로리가 높은 식단으로 잘 알려진 미국식 식사도 가정식일 경우 더 건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일리노이대학 심리학교수 앰버 해먼스 박사는 연구 결과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는 아이들이 전반적으로 체중이 정상이고 건강하다고 밝혔다.

  • 美 TV 보유 가정 20여년 만에 첫 감소

    미 가정에서 TV를 보유한 비율이 20여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리서치기관 '닐슨컴퍼니'는 미국에서 현재 TV를 보유하고 있는 가계의 비율은 96. 7%로 직전 조사 때의 98. 9%보다 하락했다고 3일 밝혔다. 닐슨은 TV 보유 가정 비율이 줄어든 것은 경기침체로 인한 빈곤과 젊은 세대들의 인터넷 활용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빈 라덴 시신 수장됐다'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지도자이자 9·11테러의 배후 인물로 미군에 의해 사살된 오사마 빈 라덴의 시신이 이미 수장됐다고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NYT는 빈 라덴의 시신이 아프가니스탄으로 옮겨진 뒤 수장됐다고 전했다.

  • 빈 라덴 시신 사진은 가짜인 듯

    오사마 빈 라덴이 사살된 직후 2일 파키스탄 TV를 통해 공개된 빈 라덴의 시신 사진을 놓고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파키스탄 TV가 방영한 화면 속 남자는 빈 라덴의 모습과 매우 닮았으며 이마와 왼쪽 관자놀이 주변에 핏자국이 넓게 묻어있고 오른쪽 눈은 감겨 있으며 치아가 보일 정도로 입은 벌어져 있는 모습이었다.

  • 한인타운 공원 건축 워크숍 참여 독려

    한인타운 내 공원 건축과 관련된 주민 워크숍이 3일 오후 6시 한인건강정보센터(3727 W. 6th St. , 2F, LA)에서 열린다. LA시 커뮤니티 재개발국(CRA/LA)이 주최하는 주민 워크숍은 5가와 킹슬리 드라이브 코너 부지에 조성될 공원에 대한 계획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선관위, 재외선거 관련 도상훈련 실시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능환·이하 선관위)가 내년 총선에서 처음 도입되는 재외국민 선거의 효율적인 준비를 위해 해외공관을 대상으로 '도상연습'과 '2차 모의재외선거'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선관위의 도상연습은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재외선거관리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재외선거 관리요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LA한인상의 김춘식 회장 연임 포기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한인상의) 차기회장 자리를 두고 벌어졌던 현 회장과 이사장간 갈등이 해소 국면을 맞았다. 한인상의 김춘식 회장은 2일 한식당 '소향'에서 가진 전직회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차기회장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 美 성인들, 식당 등 평가에 '페이스북' 선호

    미국인들이 자신이 들렀던 식당이나 미용실, 요가교실 등을 평가하는 공간으로 각종 리뷰사이트보다 '페이스북(facebook. com)'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처치기관인 '해리스 인터랙티브'는 광고네트워크인 '씨티그리드미디어'의 의뢰로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미 성인 1,006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 진병태극원, 태극권 세미나 개최

    "정통 태극권의 진수를 체험해 보세요. "'진병태극원(Chen Bing Taiji Academy)'이 태극권 저변확대를 위해 '태극권 세미나'를 개최한다. 태극권 세미나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진병태극원 수련장(11440 Ventura Blvd. , #200, Studio City)에서 열리며 태극권 수련생은 물론 태극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