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는 지금 오디션 앓이 중"

    한국 최초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슈퍼스타K 시즌 3'의 응시자 수가 전세계에서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0일 자정부터 ARS와 UCC를 통해 오디션 접수를 시작한 Mnet 슈퍼스타K는 4일 현재까지 응시자수가 101만3,000여명에 이른다고 5일 밝혔다.

  • 일본 미야기현 규모 7.4 강진

    7일 오후 11시32분께(이하 현지시간) 일본 도호쿠(東北)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7. 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북위 38. 2도, 동경 142도의 해저고 깊이는 40㎞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2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으며 390여만 가구가 정전된 것으로 집계됐다.

  • "10일은 자동차 없는 날"...'CicLAvia' 2회 행사 개최

    "차없는 거리에서 자전거로 씽씽~. "자전거 타기와 걷기운동 확산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며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CicLAvia' 행사가 오는 10일 한인타운을 포함한 LA지역에서 두번째로 열린다. 지난 1980년도 초 콜롬비아 보고타 지역에서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공해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자동차 없는 날' 행사인 'CicLOvia'를 본뜬 이 행사는 차량 운행이 통제되며 자전거와 롤러블레이드, 스케이트 보드, 도보는 허용된다.

  • 작년 LA, OC 한인 체포자 감소

    지난해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에서 범죄에 연루돼 체포된 한인들의 수가 2008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형사법 전문 데이비드 백 변호사 사무실이 집계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LA카운티와 OC에서 체포된 한인은 총 1,790명을 기록했다.

  • 85세 영국인, 뗏목으로 대서양 횡단

    올해 85세인 한 영국인이 친구 3명과 함께 뗏목으로 대서양을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앤서니 스미스는 6일 카리브해 안틸레스제도의 세인트마틴 섬에 도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몇몇 사람들은 이를 미친 행동이라고 말했지만 그렇지 않았다"며 항해 성공을 자축했다.

  • LA한인회 컴퓨터 강좌, 수료식 개최

    LA한인회가 운영하고 있는 컴퓨터 강좌의 수료식이 7일 열렸다. 이 자리에는 3월 강좌에 참여한 13명의 교육생들이 총 1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컴퓨터 사용법에 미숙한 한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 강좌는 매달 컴퓨터 기초지식, 원도우7 사용법 등 기본교육과 함께 이메일, 자료검색, 디지털카메라, Skype 활용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 그리스도선교회, '간병인 자격증 및 응급조치 클래스' 개최

    그리스도선교회가 오는 14일과 15일 레이크 포레스트에 있는 히스패닉계 교회(23646 Rockfield Blvd. , Lake Forest)에서 '간병인 자격증 및 응급조치 클래스'를 개최한다. 간병인 자격증 및 응급조치 클래스는 미 연방정부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은 교육프로그램으로 선교 목적으로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이 발급되며 간병인 자격증 소지자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아니더라도 이민국으로부터 워킹퍼밋을 받아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 민족학교 여름 인턴 모집 시작

    민족학교가 2011년 여름 풀타임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들은 6월부터 8월 사이에 10주간 이민자 권익과 청소년 교육 두 분야에서 일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다. 인턴 지원자격은 인턴십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대학 1년을 마친 대학생 혹은 고등학교 졸업 후 1년 이상 일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 미국 동성애자 400만명 추정

    미국 18세 이상의 성인 가운데 동성애자는 약 1. 7%에 해당한 400만명이라는 새로운 추정치가 나왔다. AP통신은 7일 UCLA 윌리엄연구소의 상임 인구통계학자 게리 게이츠가 성적 취향에 관한 5가지 연구를 분석해 이같이 추산했다고 보도했다.

  • "윌셔센터 주민의회, 11일 위조지폐 피해방지 세미나 개최"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장 하기환)는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연방 재무부, LA시 검찰과 함께 위조지폐 피해 방지를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LA한인타운 내 6가와 샤토 플레이스 선상에 있는 김영옥 중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위조지폐 감별별 등 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