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가에 자전거 전용도로 생긴다"

    "자전거 안전하게 타세요!"LA한인타운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긴다. LA카운티 자전거연합(LACBC)은 한인타운노동연대(KIWA), 민족학교(KRC)와 함께 16일 7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가 자전거 전용도로' 설비에 대해 알렸다. 7가 상에 카탈리나 스트리트부터 피겨로아 스트리트까지 총 2.

  • 알래스카주 리히터 규모 5.2 지진 발생

    미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리히터 규모 5. 2의 지진이 발생했다. 알래스카 쓰나미 경보센터는 16일 오전 11시 앵커리지에서 남서쪽으로 80㎞ 정도 떨어진 곳에서 리히터 규모 5. 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진으로 앵커리지와 알래스카 전역에서 진동이 감지됐으나 다행히 별다른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 한인회총연 선거 부정 시비, "30일 임시총회서 가린다"

    선거 부정과 금품 회유시도로 얼룩진 제24대 미주한인총연합회장 사태가 결국 30일 임시총회에서 가려지게 됐다. 미주한인회총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치러진 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뒤 부정투표 의혹을 제기해온 유진철 전 미주동남부한인연합회장 측이 임시총회 소집을 요청함에 따라 오는 30일 시카고에서 회의를 열기로 했다.

  • 푸드핸들러 취득, "업주 스스로 해결 가능하다"

    남가주한인음식업연합회(회장 왕덕정·이하 연합회)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푸드 핸들러 카드 취득과 관련해 관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회는 16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푸드 핸들러 카드 취득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 재외선거, 제도 개선 '뒷전'

    재외선거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개선을 외쳤던 한인들의 목소리가 무색해졌다. 한국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이하 정개특위)는 16일 공직선거관계법 소위원회를 열어 재판관할을 특정할 수 없는 국외 선거사범의 경우 1심 재판은 서울중앙지법으로 관할하기로 했다.

  • 美 대학, 등록금 낮추려 3년제 학사과정 도입

    살인적인 등록금으로 유명한 미국의 대학들이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4년제 학사과정을 3년으로 줄인 '속성 학사과정'을 도입하고 나섰다. 16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미국내 사립대학들이 3년제 학사과정을 도입하고 있으며 오하이오와 로드 아일랜드주의 공립대학에서도 이 과정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 美 불법체류자 고용주 단속 강화…업계 반발

    미 정부가 불법체류자를 고용한 업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자 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정부는 15일 미 전역 50개주의 1,000개 회사에 고용 기록을 조사하겠다고 통보했다. 16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이민세관국(ICE)은 지난해 10월1일 시작된 2011 회계연도 들어 지금까지 2,338개 기업의 불법체류자 고용 여부를 조사해 157명의 고용주를 체포했고 71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 美 99세 노인, 79년 만에 대학 졸업

    미 오레건주의 99세 노인이 대학에 입학한 지 79년만에 졸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레건주 레드먼드에 살고 있는 레오 플라스씨는 세계 대공황기이던 1932년 포기했던 대학을 79년만에 졸업했다. 당시 플라스씨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다니던 대학을 포기했다.

  • 여야, 재외선거 표심잡기 경쟁…세계한인회장대회서 잇단 공약 발표

    내년 4월 실시되는 재외국민 선거를 앞두고 재외동포들을 향한 한국 정치권의 구애가 뜨겁다. 재외국민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한국 정치권 인사들의 표심잡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 재외선거 관련법 개정에는 미온적 태도를 보이고 있어 재외동포를 타겟으로 한 공약의 진정성이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 재외선거 관련 사전선거운동 혐의 최경희 의원 고발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이 재외선거 관련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처음으로 검찰 고발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LA에서 열린 한인단체 주관 행사에 참석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한나라당 최경희 의원을 대검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