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사마리탄병원, 어머니 날 행사 개최

    남가주에서 한인 출산율이 가장 높은 병원으로 꼽히는 굿사마리탄병원(원장 앤드류 리카)이 지난 6일 '마더스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굿사마리탄병원은 마더스데이를 기념해 이날 한인 산모 11명에게 엄마가 된 것을 축하하며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 마더스데이 맞아 한인 여행사들 고객 사은 행사 진행

    한인 연장자들이 한인관광업체들이 마련한 '무료 일일관광' 행사를 통해 함박웃음을 지었다. 삼호관광과 아주관광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무료 일일관광에 참여한 한인 연장자 2500여명은 모처럼 떠나는 나들이로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 LA카운티, 백신 접종 캠페인 전개

    LA카운티 공공보건국가 지난 5일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 '백신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자'를 실시했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는 가장 효과적으로 전염병을 예방하는 백신 접종을 권장하며 특히 각종 감염병에 취약한 5세 미만의 아동 및 고령자에게 반드시 백신 접종을 할 것을 당부했다.

  • 추신수, 팬사인회 '성료'

    '추추트레인'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7일 LA팬들과 만났다.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은 은행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추신수와 함께 지난 7일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 공개홀에서 추신수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수백명의 한인들이 추신수의 사인을 받기 위해 몰렸으며 한인 메이저리거 추신수에 대한 한인커뮤니티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보여줬다.

  • KADA, 여름 치과 인턴십 프로그램 시행

    남가주한인치과의사협회(KADA·회장 브라이언 홍)가 '2011 KADA 여름 치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KADA는 치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강의와 현장 견학을 통해 치의학 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여름 치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 빈 라덴 마지막 메시지, "美도 안전하지 않을 것"

    오사마 빈 라덴이 미국에 의해 사살되기 전 마지막으로 녹음한 1분이 조금 넘는 분량의 음성메시지에서 "팔레스타인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미국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빈 라덴은 알카에다의 통신 통로인 '이슬람 사이트(Shamikh1.

  • 美-파키스탄, "빈 라덴 갈등 심화되나"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미국과 파키스탄간의 불편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 미국이 사전 통보 없이 파키스탄 영토 내로 진입해 독단적으로 실시한 빈 라덴 은신처 급습작전 이후 파키스탄은 미국의 주권침해 행위에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고 있고, 미국은 파키스탄과 빈 라덴의 협력 가능성에 계속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 美 개인정보 보호법안 잇달아 상정

    온라인상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법안이 미 의회에 잇달아 상정되고 있다. 애플, 구글 등 IT기업들이 개인의 위치를 추적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법적 장치들이 마련되고 있다. 미 상원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제이 록펠러 의원(민주당)은 '온라인 추적 금지(Do not track)' 법안을 마련했다.

  • 영화 '글러브' 주인공들, "미국 친선경기서 아름다운 패배"

    "스트라이크 아웃!"마지막 이닝인 7회초 2아웃 주자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충주성심학교 청각장애인 야구부 주장 홍준석 선수는 자신의 헛스윙으로 경기가 종료되자 분한 듯 이를 꽉 깨물며 고개를 떨궜다. 7일 워싱턴D. C.

  • 주차장찾기 '앱', 안전성 논란

    샌프란시스코시가 빈자리가 있는 주차장 위치를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사진)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운전 중 전화 사용으로 안전성 논란에 휩싸였다. 샌프란시스코시가 지난달 도입한 이 시스템은 도심의 주차공간 1만9,000여개에 센서를 설치해 주차공간이 비면 무선으로 컴퓨터에 신호를 보내 스마트 사용자들이 1분 내에 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