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많은 전문 도박사…왜 그런 짓을?

    라스베가스 참사 사건의 범인 스티븐 패덕(64)은 냉담한 성격에 도박을 좋아하지만, 외견상으로는 범죄경력이 전혀 없는 '평범한'은퇴자였다. 스티븐 패덕은 20013년부터 라스베가스 근교의 시골 마을 모스키트에 있는 은퇴자 마을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마리루 댄리(62·여)와 동거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 소매 만지면 음악 나온다?

    터치 한 번으로 문자 수신과 전화통화, 음악 청취까지 할 수 있는 똑똑한 재킷이 나왔다. 세계 최대의 인터넷기업 구글과 청바지의 원조로 유명한 의류업체 리바이스가 2년여간 공동으로 개발한 '스마트 재킷'이 출시됐다.

  • 北 핵도발…美,25년만에 핵실험 재개?

    핵무기 현대화를 공약으로 내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고요했던 네바다 사막 지하에서 핵 진동이 다시 울리게 될지 모른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북한이 벼랑 끝 핵도발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 내 보수 성향 싱크탱크와 퇴역 장성 등 강경파들은 새로운 핵탄두 개발도 용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美원전 38년 내  모두 폐쇄 전망

    미국의 원전이 38년 내로 모두 폐쇄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근 S&P는 미국의 원전이 17년 내에 절반이 폐쇄 되고, 38년 내에 모든 원전이 운영을 종료할 것으로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은 현재 99개의 원전을 운영중인 세계 최대의 원전국가다.

  • "올랜도 난사 이후 최대 참극"…2000년대 美총기사건 일지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1일(현지시간) 발생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20명 이상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쳐 미국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6월 49명의 목숨을 앗아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이후 가장 끔찍한 피해를 낳은 총격 사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LA총영사관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재까지 한인 피해 없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관할 재외공관인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일(현지시간)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이 사건 발생과 함께 현지 영사협력원, 한인회 등을 통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한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 美라스베이거스 역대최악 총기난사…50여명 사망·200여명 부상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1일 밤(이하 현지시간) 총격범이 야외 콘서트장에 모인 관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50여 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날 사건은 지난해 6월 49명이 사망한 플로리다 주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보다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온 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다.

  • 美입국 거부 6500명…단 10건 파악?

    미국 입국을 시도했다가 거부당한 한국인이 6500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세계 177개국 중 10번째로 많은 불명예지만 한국 외교부는 이 중 단 10건만 인지했던 것으로 드러나 안일한 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7월 발간된 미국 국토안보부의 연례보고서 '이민국 강제행동 2015'(Immigration Enforcement Actions 2015)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미국 입국장에서 입국이 거절당해 다시 되돌아간 한국인은 2011년 1619명, 2012년 1191명, 2013년 1259명, 2014년 1242명, 2015년 1183명 등 5년 동안 총 6494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실이 밝혔다.

  • 당신은 이런 순간에 이렇게 할수 있나요?

    아내가 죽음의 순간에 처했을 때 과연 아내를 살리기위해 남편은 자신의 삶을 포기할 수 있을까.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최근 연이틀 집채만한 바윗덩이가 떨어져 등반객들을 공포에 떨게 한 가운데, 아내를 구하고 숨진 영국인 등반가의 안타까운 사연이 심금을 울리고 있다.

  • 어린 4남매 집에 두고 유럽 여행 떠난 母

    미국에서 6~12세 사이의 자녀 넷을 집에 두고 유럽여행을 다녀 온 30대 여성이 기소됐다. 30일 FOX8뉴스에 따르면 아이오와주 존스톤에 사는 에린 리 맥케(30·사진)는 지난 20일 자택에 12세 아이 두 명과 7세, 6세 아이를 놔두고 독일로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