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獨 공원에 세워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성

    獨뒤스부르크 공원 '모래성' (뒤스부르크<독일> EPA=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독일 뒤스부르크의 랜드스케이프 파크 환경공원에 새로 제작된 대형 모래성이 전시돼 있다. 이 모래성은 지난 3주간 모래 3천500t으로 지어졌으며, 1일 공식적인 높이 측정이 이루어질 예정.

  • 미얀마 '사상 최악' 로힝야 유혈사태 사망자 400명 육박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로힝야족 반군단체인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의 경찰초소 습격으로 촉발된 미얀마 정부군과 반군 간 사상 최악의 유혈충돌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400명에 육박하고 있다. 미얀마군 당국은 ARSA의 경찰초소 습격사건이 발생한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370명의 로힝야족 테러범을 사살했다고 1일 밝혔다.

  • 코끼리 씨 말리는 왕서방의 상아 욕심

    주머니가 두둑해진 중국인들의 독특한 소비 행태가 코끼리와 당나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신문에 다르면 프랑스 일간 르몽드는 "지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아프리카에 사는 코끼리 수가 30% 이상 줄어들었다"며 "이는 코끼리 상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과 관련이 깊다"고 최근 보도했다.

  • "모기 너 죽을래?" 위협했다 트위터 계정 폐쇄당한 사연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일본에서 모기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가 가입 한 달 만에 계정이 폐쇄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를 끌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DaydreamMatcha'라는 아이디의 일본 트위터 사용자는 "나쁜 녀석! 내가 좀 쉬면서 TV를 보려는데 나를 이곳저곳 물어뜯으며 신이 났네? 죽을래? (사실 넌 이미 죽었어)"라고 적었다.

  • "김정은 첫째는 2010년생 아들"

    그간 베일에 가려 있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첫째 아이의 성별이 아들인 것으로 정보 당국이 파악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29일 국회 정보위에 따르면 '백두혈통의 적장자'로 확인된 김 위원장의 맏아들은 2010년 태어나 현재 일곱 살인 것으로 전해졌다고 신문은 전했다.

  • 中남부 홍수에서 구조된 '스마일 돼지' 온라인서 인기폭발

    (베이징=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 남부 광시(廣西)장족자치구의 재난현장에서 구조된 '스마일 돼지'가 중국 인터넷에서 유명인사로 떠올랐다. 2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달 들어 계속된 폭우로 물에 잠긴 중국 광시장족자치구 친저우(欽州)의 한 돼지농장에서 지난 17일 새끼 돼지 한 마리가 구조대원들의 의해 구조됐다.

  • 담배 권유 친구 찾아가 살해

    인후암에 걸린 남자가 담배를 처음 가르쳐준 친구를 살해하는 일이 인도에서 일어났다. 27일 인도 경찰은 뉴델리 남서부 우탐 나가르에서 지난 24일 밤 일어난 총격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무스타킴 아흐매드(25)를 체포했다. 경찰 조사결과 아흐매드는 피살자 이나얏(25)과 절친한 사이였다.

  • 최소한 뜻은 알고 입어야지…

    길을 다니다보면 짤은 문구나 글귀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바로'레터링(lettering)'티셔츠다. 이 셔츠들엔 영어로 쓰인 문구가 대부분이다. 미국서야 영어로 된 글귀일 경우 이해하기 쉽지만 , 한국이나 중국 등에선 자신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쓰여져 있는 글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른채 입고 다니는 일이 다반사다.

  • 17세기 그림에 아이폰이 ? 

    오래전 그려진 몇몇 그림에서 아이폰을 연상케 하는 '물체'를 손에 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음모론자들 사이에서 '시간 여행'이 가능했다는 증거라고 주장이 나온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물론 신빙성 있는 주장일 수는 없지만, 눈길을 끄는 그림에도 틀림없다.

  • [이·사·진] 맨 몸으로 190톤 비행기를…

    중년의 호주 간부 경찰관이 190톤의 항공기를 맨몸으로 이동시키는 기록에 도전해 성공했다. 호주 연방경찰 32년 경력의 총경급 간부인 그랜트 에드워즈는 지난 26일 미국 델라웨어 도버 공군기지에서 맨손과 몸을 이용해 C-17 미군 항공기를 5m 이상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고 호주 언론이 28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