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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2년 연속 1위,한국 10위

    올해 상반기(1∼6월) 글로벌 미술품 경매시장은 현대미술의 성장세에 힘입어 69억 달러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중 미국이 세계 1위였다. 한국도 10위에 올라 '10대 메이저' 나라에 포함됐다. 프랑스를 기반으로 국제 미술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아트프라이스가 최근 '글로벌 아트마켓' 리포트를 발간했다.

  • WSJ "이재용 판결은 한국 '재벌 시대' 종말 상징"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징역 5년의 실형 선고는 "재벌 시대의 종말"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평가했다. WSJ는 이날 사설에서 "삼성 총수에 대한 지난 금요일 선고는 한국 정치경제학의 터닝포인트를 상징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 연인들이 1주에 5번 하는 것은?

    연인들은 1주일에 평균 4. 8번씩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빅데이터 기반 감정분석전문 스타트업 스캐터랩의 연애의 과학팀은 최근 캔사스 대학 심리학 연구진의 연구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연구진은 연애중인 남녀 91명을 모집한 뒤, 이들에게 일주일동안 애인에게 거짓말을 할 때마다 다이어리를 적도록 주문했다.

  • 온천 갔다가 매독 걸렸다고?

    일본이 최근 5년 새 매독 환자의 수가 5배 이상 넘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온천 감염 우려까지 제기돼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 국립감염증 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매독 환자는 모두 4518명. 올해는 7월 기준 3123명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 혹시 북한이 미사일 쏘면…

    미국이 괌 인근 섬나라 팔라우에 레이더를 설치한다. 북한이 괌 포위 사격 위협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자 서태평양 지역에서 북한 미사일 감시 능력을 확대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미 국방부는 팔라우 정부와 공동 성명에서 인구 2만 2000명의 군도(群島) 팔라우에 레이더를 설치하는 안을 놓고 세부내용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23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 "韓中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대답 없는 수교 25주년 행사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25년 간 굴곡이 적지 않았으나 결국 서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앞으로 두 나라가 소통을 강화해 공동 발전을 이룰 것이라 믿습니다". 허페이(合肥)대 한국어과의 덩위천(鄧雨辰)양이 최근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탐방을 마치고 돌아와 이런 소감을 밝혔다.

  • 인도에 몰아친 '金 한류'

    세계 2위 금 소비국 인도에 최근 한 달 새 지난해 연간 수입량의 5배 가까운 한국산 금이 수입돼 인도 정부가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나 관세율 인상 등을 검토하고 있다. 18일 코트라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1일부터 8월 3일까지 인도의 한국산 금 수입액이 3억3860만 달러어치에 달하는 등 최근 한국산 금이 인도시장에 물밀듯 유입됐다.

  • 韓외교부 '국민외교센터' 설립…잘될까?

    한국 외교부가 주요 외교 현안에 대해 한국민은 물론 재외 한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국민외교센터'를 설립한다. 이와 함께 해외 체류 국민 보호 강화를 위해 '해외안전지킴센터'를 내년 초 출범시킨다.

  • 스페인 테러범 "성가족성당 등 세계명소에 폭탄공격 계획"

    (파리·서울=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김수진 기자 = 스페인 연쇄테러가 수개월 동안 기획됐으며 세계적 명소에 폭탄을 터뜨리는 것이 애초 계획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스페인 연쇄 차량테러에 가담했다가 체포된 모하메드 훌리 셰말(21)은 22일(현지시간) 마드리드 대테러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이같이 증언했다.

  • "휴양지 '캉쿤' 여행 주의하라"

    미국이 멕시코의 카리브해 휴양지 캉쿤 지역에 대한 여행 자제 경고를 발령했다. 22일 유카탄 타임스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멕시코 캉쿤과 플라야 델 카르멘이 있는 킨타나로오 주와 태평양 휴양지가 몰려 있는 바하 칼리포르니아 수르 주에서 마약범죄 조직 간의 살인과 폭력이 빈발하고 있다면서 여행 경고 지역으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