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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위스 마터호른에 등장한 세계 최장 흔들다리

    세계 최장 흔들다리 스위스서 개통…85m 허공서 494m 횡단 (제네바 A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스위스 남부 체어마트와 그라헨을 잇는 마터호른 하이킹 코스의 그라벵구퍼 협곡 공중 85m 높이에 개통된 세계 최장 보행자용 흔들다리 '유럽 다리'(오이로파브뤼케) 위를 등산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 "사랑없는 결혼, 보디가드와 깊은 사랑…"

    "연인 궁 떠난 뒤 살해돼. 내 인생서 가장 큰 충격". 고(故)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비가 결혼 실패 등에 대해 육성으로 말하는 비밀 테이프가 영국에서 처음으로 현지 TV를 통해 방영된다. 가디언은 30일 채널4가 '다이애나: 그녀의 육성'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다음 달 6일 방영한다고 보도했다.

  • 두바이 과태료가 기가막혀  

    아랍에미리트 신문매체 칼리즈타임스는 최근 두바이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침을 뱉는 등 도시 미관을 해친 행위로 과태료를 물게 된 사람이 1천807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물게 된 과태료는 500디르함, 한화 약 15만 원에 이른다.

  • 전 세계 부자들 해외 이민 급증…왜?

    외국으로 이민을 가려는 사람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이유가 있다. 어떤 이는 자식 교육 문제로, 또 다른 이는 정치적 이유 때문에 혹은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찾으려고 이민을 고려한다. 하지만 상당수가 돈이 없어서 감히 이민을 떠나지 못한다.

  • 헉! 1인당 연봉이 10만 달러?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세계적인 가수 비욘세가 고용한 보모들의 연봉이 화제다. 26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비욘세가 쌍둥이 루미(Rumi)와 서(Sir)를 위해 보모 6명을 고용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보모들에게 지급되는 연봉이 자그마치 각각 10만 달러다.

  • '헉!' 男 정자수 40년간 절반 감소

    서구 남성의 정자 수가 지난 40년간 절반 넘게 감소했고, 이런 감소 추세가 이어질 경우 인류가 종국에 멸종에 이를 수 있다는 충격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마운트 시나이 의대와 이스라엘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공동연구팀은 지난 1973년∼2011년 발표된 정자 관련 논문 7천500건 중 185건을 뽑아 통합 분석한 결과 지난 40년간 북미와 유럽, 호주 등 산업화한 서구에 사는 남성들의 정자 농도가 52.

  • 한국 국회엔 어디 이런 의원 없나요?

    # 지난 25일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내 상원 본회의장. 여든을 훌쩍 넘은 백발의 노신사가 입장하자 의원들이 모두 일어서 기립박수를 보냈다. 왼쪽 눈 위에 수술 자국이 선명한 채로 연단에 선 주인공은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

  • '살신성인'으로'언행일치'실천했다

    "당신이 (숭고한 가치를 위해) 위험마저 무릅쓰기 원한다면 그것은 당신의 목숨까지도 위험에 내맡기는 것을 의미한다. ". 프랑스의 철학자 안 뒤푸르망텔(53)이 지난 2011년 스위스의 유럽대학원(EGS)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 "교황청 분수대 물부터 끊어버리세요"

    이탈리아에 닥친 가뭄으로 로마 바티칸의 분수대 가동이 중단됐다. 교황청 공식 매체인 바티칸방송은 24일 "교황청이 성 베드로 광장을 포함해 바티칸의 분수대 100여 곳의 가동을 일제히 중단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한국 남성들과는 결혼 금지" 

    캄보디아에서 금지한 10가지 목록 중에 한국 남성과의 결혼 금지 조항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일 프놈펜 포스트는 '캄보디아에 금지된 10가지(10 things that are banned in Cambodia)'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리스트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