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탑건' 특급조연 

영화 '탑건'에서 조연으로 나온 영화배우 발 킬머(사진)가 1일 폐렴으로 사망했다. 향년 65세 
2014년 후두암 진단을 받고, 치료와 회복 과정을 거쳐 스크린에 복귀했지만 폐렴으로 건강 이 악화돼 숨을 거뒀다. 그는 1986년 '탑건'에 아이스맨 대위 역으로, 2022년 '탑건: 매버릭'에선 아이스맨 제독 역으로 나와 유명 배우로 발돋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