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 만끽한 ‘출루트레인’ 추신수...“후반기 첫 경기에 관심”

    축제는 끝났다. 냉정함을 되찾고 '출루 트레인'의 명성을 이어가려면 후반기 첫 경기가 매우 중요하다. 커리어를 올스타전 출장 이전과 이후로 나누게 된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 얘기다. 추신수는 20일 홈 구장은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친정인 클리블랜드 인디어스와의 경기를 통해 후반기를 시작한다.

  • '의병장 후손' 카자흐 피겨 스타 데니스 텐 피습 사망

    카자흐스탄의 피겨 스케이팅 영웅이자 한국계인 데니스 텐(25)이 괴한의 피습으로 사망했다. 카자흐스탄 현지 매체는 데니스 텐이 알마티에서 괴한에게 피습 당해 사망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습을 목격한 사람에 의하면 데니스 텐과 난투극을 벌인 범인의 얼굴은 기억 못 하지만 구급차에 실려 갈 당시 데니스 텐의 한쪽 다리에 혈흔이 낭자했다고 전했다.

  • 홀인원에 이어 앨버트로스(-3) 주니어 대회서 태국 소년 진기록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진기한 기록이 나왔다. 19일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너 켈리가 백투백 홀인원과 앨버트로스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태국 출신의 16세 골퍼 켈리는 이날 매사추세츠주 핼리팩스에서 열린 주니어 골프 허브 챔피언십 3라운드 8번 홀(파3·198야드)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 미국 체조대표 성폭행 피해 선수 140명 '스포츠 용기상' 공동 수상

    미국 체조 대표팀에서 주치의 래리 나사르에게 수십년 간 성폭행·성추행당한 피해 선수들이 'ESPY 아서 애쉬 스포츠 용기상'을 받았다. 18일 LA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앨리 레이즈먼(24)을 비롯해 140명의 체조 선수들이 스포츠 용기상 공동 수상자로 호명됐다.

  • 강성훈, 디 오픈 첫날 공동 8위 올라

    강성훈(31)이 계속되는 논란에도 아랑곳없이 디 오픈(총상금 1050만 달러) 첫날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강성훈은 19일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7402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8위에 올랐다.

  • 타이거 우즈, 디 오픈 첫날 공동 32위

    타이거 우즈가 자신의 통산 15번째 메이저 타이틀을 향해 순항을 시작했다. 우즈는 19일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7402야드)에서 열린 제147회 디 오픈 첫 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받으며 이븐파 71타를 쳐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 네이마르 이적설 일축 "파리 생제르맹에 남는다"

    이적설이 제기되던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사진)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잔류 의사를 밝혔다. 네이마르는 19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신의 자선재단 주최 자선 경매에서 기자들과 만나 "파리 생제르맹팀에 남는다.

  • 브라질축구협회 벌써부터 '2022 월드컵 준비' 치치 감독과 4년 연장 계약

    브라질축구협회(CBF)가 일찌감치 2022 카타르 월드컵 준비에 나섰다. 19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다음 주 초에 치치 대표팀 감독과 4년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일부 유럽의 프로클럽들이 치치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나 그가 대표팀 감독 계약 연장을 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B급 남자대회 출전 린시컴 첫날 공동 129위

    브리타니 린시컴이 남자대회에 출전했지만 최하위권으로 밀려나며 높은 벽만 실감했다. LPGA 투어 통산 8승을 거둔 린시컴은 19일 켄터키주 니콜라스빌의 킨 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732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에 주최측 초청 선수로 출전했으나 첫 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트리플 보기 1개를 스코어카드에 적으며 6오버파 78타를 쳐 공동 129위에 그쳤다.

  • 추신수 "전반기 가장 가치있는 선수"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팀내 가장 가치있는 선수, 연봉 2000만 달러의 가치를 하는 선수로 인정받고 있다. 텍사스 지역 방송 매체 'WFAA'는 19일 "추신수가 전반기 텍사스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였다"며 "추신수는 7년 계약 5번째 시즌을 맞아 지명타자로 62경기, 외야수로 28경기를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