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체인지업 과소평가돼 있다, 베스트5에 포함되지 않아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체인지업 투수로 평가받는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전담방송 스포츠네트 댄 슐맨 캐스트와 벅 마르티네스 해설자는 류현진의 체인지업에 대해서는 입에 침이 마를 정도로 극찬 일색이다.  

  • LA 다저스 8년 연속 지구 우승 확정, 남은 과제는 7할 승률과 월드시리즈 우승

    LA 다저스가 8년 연속 지구 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는 22일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챔프 오클랜드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AJ 폴락(13화), 코리 시거(14호), 크리스 테일러(8회), 맥스 먼시(11호) 등 4명이 홈런 폭죽을 터뜨리며 7-2로 승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 류현진-김광현, 지난주 악몽 털어내고 이제는 PS 준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포스트시즌 준비 모드에 불을 켠다. 류현진과 김광현은 지난 19일 올 시즌 세 번째 ‘동반 등판’에 나섰다.

  • 데이비스 종료 2.1초전 ‘버저비터'...레이커스, 덴버에 2연승

    LA 레이커스가 앤서니 데이비스의 짜릿한 버저비터로 덴버 너기츠와의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에서 2연승을 거뒀다. 레이커스는 20일 플로리다 올랜도의 어드벤트헬스 아레나에서 열린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결승(7전 4승제) 2차전에서 덴버에 105-103으로 이겼다.

  • '나홀로 언더파' 디섐보 US오픈 우승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PGA투어 US오픈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디섐보는 20일 뉴욕주 머매러넥의 윙드풋 골프클럽(파70·7천459야드)에서 열린 제120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 뒷심 빛난 박인비 '메이저 퀸' 재등극할까

    '골프여제' 박인비(32. KB금융그룹)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메이저 퀸 재등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인비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콜롬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 6478야드)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6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 '골대 강타' 이승우, 2경기 연속골 실패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뛰는 이승우(22)가 골대를 때리는 아쉬움 속에 2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고, 팀도 완패했다.  이승우는 22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루게의 얀 브레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클러 브루게와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6라운드 원정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 '한국계' 유망주 마빈 R마드리드 라리가 깜짝 데뷔

    스페인 프로축구 '거함' 레알 마드리드의 한국계 스페인인 축구선수 마빈 박(20)이 성인 1군 무대에 깜짝 데뷔했다.  마빈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0-2021시즌 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후반 25분 호드리구와 교체 투입됐다.

  • '오른발-왼발-오른발-왼발' 양발잡이 진가 터졌다

    손흥민(28ㄱ토트넘)이 '양발잡이'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사우샘프턴과의 원정경기에서 혼자 4골을 쏘아 올리며 팀의 5-2 대승을 견인했다.

  • '빅리그 98골' 손흥민 롤모델 차붐과 어깨 나란히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경기 4골' 역사를 쓴 손흥민(28. 토트넘)은 마침내 롤모델인 차범근 전 수원 감독이 세운 '빅리그 98골'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EPL 2라운드 사우샘프턴 원정 경기에서 '4골 원맨쇼'로 팀의 5-2 역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