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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 바꾼 이정후, 폼 나게 ML 간다

    "그렇게 보셨나요? 그럼 일단 성공이네요. ".  "바뀐 타격폼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취재진의 말에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바로 평가를 부탁했다. "손이 많이 내려갔고 많이 간결해진 것 같다. 그러면서도 타구가 괜찮은 것 같다"고 하니 만족스러운 듯 "그렇게 보셨나요? 그럼 일단 성공이네요"라며 미소지었다.

  • 美, 러 선수 올림픽 개별 참가 찬성…"국가 대표하지 않아야"

    미국은 러시아 선수들이 중립국 소속으로 2024년 파리하계올림픽에 출전할 경우 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같은 스포츠 조직 및 이벤트 주최자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들을 참가시키기로 허용하기로 할 경우, 그들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가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윔블던테니스 14세부 우승' 조세혁, 국가대표 상비군 발탁

    지난해 윔블던테니스 14세부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조세형(전북 남원거점스포츠클럽·사진)이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3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조세혁은 최근 대한테니스협회로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혀 오는 6일부터 14일 동안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훈련에 참여한다.

  • '벤투 후임' 데뷔전이 한일전 되나 "고려할 만"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의 후임으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이 처음 치르는 경기가 한일전이 될까.  3월 A매치 상대 후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일본축구협회 고위 관계자가 한일전도 고려할만하다고 언급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소리마치 야스하루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2일 기술위원회 회의 후 취재진과 진행한 온라인 인터뷰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의 3월 A매치 상대국과 관련한 상황을 설명했다.

  • PSG 음바페, 허벅지 부상 3주 결장…뮌헨전 못 뛴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5·사진)가 부상으로 3주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PSG는 2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허벅지 대퇴이두근을 다쳤으며, 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골든스테이트를 14점 차 뒤집고 연장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스테픈 커리가 이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4쿼터 한때 14점 차로 끌려가다가 연장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미네소타는 1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와 홈 경기에서 119-114로 이겼다.

  • "PGA투어·LIV 골프, 라이더컵처럼 대결?…미컬슨·우즈 단장"

    한때 동료였지만 지금은 앙숙이 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IV 골프 선수들이 라이더컵처럼 팀 대항전을 펼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은퇴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선수 대니 우드헤드는 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PGA투어와 LIV 골프 양쪽 선수가 겨루는 라이더컵 방식의 대항전이 열리고,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컬슨(미국)이 양 팀 단장으로 나선다면 골프 역사상 가장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다는 제안을 전했다.

  • LIV 간판 존슨, 새해 첫 대회서 허리 통증 기권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LIV 골프의 간판선수인 더스틴 존슨(미국·사진)이 새해 첫 대회에서 기권했다. 아시아프로골프투어는 존슨이 2일 개막한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1라운드를 앞두고 경기를 포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LIV 골프로 건너가서 상금왕, 최우수선수상, 그리고 단체전 우승까지 차지하는 등 LIV 골프의 대표 선수 역할을 했던 존슨은 이번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이 2023년 들어 처음 출전한 대회였다.

  • 'NFL 전설' 톰 브래디, 다시 은퇴 선언…"이번엔 영원히"

    미국프로풋볼(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45·사진)가 1일  은퇴 선언을 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로 요점만 말씀드리겠다. 나는 은퇴합니다. 영원히"라고 썼다. 브래디는 지난해 2월 SNS를 통해 은퇴 선언을 했지만, 40일 만에 이를 번복하고 현역 복귀를 선언했었다.

  • LA 레이커스 '킹' 제임스 잭슨·내시 제치고 'NBA 통산' 어시스트 4위

    미국프로농구(NBA) 통산 최다 득점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둔 '킹' 르브론 제임스(39ㄱLA 레이커스)가 통산 어시스트 순위에서는 4위로 올라섰다.  제임스는 31일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 닉스와 치른 2022-2023 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연장전까지 42분 56초를 뛰며 28점 10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시즌 첫 트리플 더블을 달성하고 레이커스의 129-123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