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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ESPN 선정 전 세계 포워드 6위…1·2위는 메시·호날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손흥민(29·토트넘)을 올해 최고의 공격수 6위로 꼽았다. ‘ESPN’은 1일(한국시간) 올해 가장 최고의 활약을 한 100인을 뽑았다. 골키퍼부터 공격수까지 최고의 선수를 10명씩 선정했다. 손흥민은 공격수 부문에서 당당히 6위에 올랐다.

  • 텍사스 구단 사상 최고액 퍼부었지만 PO 경쟁에는 어림도 없어

    얼마를 퍼부어야 플레이오프 경쟁력을 갖출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텍사스 레인저스다. 텍사스는 1일 현재 프리에이전트 시장에서 쏟아부은 돈이 5억6120만 달러(6678억 원)다. 다음 시즌에 올인하는 태세다. 두 번째로 FA 영입에 돈을 쓴 뉴욕 메츠의 2억5450만 달러보다 3억670만 달러(3649억 원)를 능가하는 액수다.

  • 공수주 갖춘 바에스 디트로이트와 1666억 원 계약

    전 뉴욕 메츠 내야수 하베에르 바에스(28)가 ‘모타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6년 1억4000만 달러(1666억 원) 장기계약에 합의했다. 미국에서는 자동차 산업의 허브 디트로이트를 모토타운의 줄임말 모타운으로 부른다. 디트로이트는 당초 전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카를로스 코레아 영입에 포커스를 맞췄으나 일단 불발됐다.

  • 도장 찍은 클루버 vs 사인 못한 김광현

    'KK' 김광현(33)은 2022시즌 메이저리그 새로운 팀과 계약이 가능할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직장폐쇄가 예상되는 12월 2일 전의 계약은 불가능하다는 점. 설령 노사단체협약이 체결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재개되어도 김광현 계약은 후순위라는 것.

  • 토론토 선발 마지막 퍼즐은 5년 1억1000만달러 우완 가우스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좌완 에이스 로비 레이 공백을 우완 케빈 가우스민(사진)으로 채웠다.  .  스포츠 전문사이트 ESPN과 MLB닷컴은 28일 오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가우스민이 5년 1억1000만 달러(1312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 타이거 우즈, 1년 만에 공식 대회장 나타날까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1년 만에 공식 대회장에 모습을 드러낼까. 12월 2일 바하마 올버니 골프 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앞두고 골프 전문 매체들 관심은 온통 우즈의 행보에 쏠려 있다.

  • 메시, 역대 최다 7번째 발롱도르 "코파아메리카 우승이 열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ㄱ파리 생제르맹)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프랑스 축구 전문 잡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 2021년 스위스 동계 유니버시아드, 오미크론 우려에 취소

    2021년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취소됐다. 주최 측은 2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매우 변화무쌍한 진행 상황과 여행 제한으로 학생 선수들을 위한 가장 큰 종합 스포츠 행사의 개최가 불가능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 남자복식 '장우진-임종훈' 세계탁구 결승서 스웨덴에 져…사상 첫 은메달

    장우진(26·국군체육부대)과 임종훈(24·KGC인삼공사)이 역대 한국 선수 첫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금메달 획득에 아쉽게 실패했다.  장우진-임종훈 조(14위)는 29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마지막 날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안 카를손-마티아스 팔크 조(31위ㄱ스웨덴)에게 1-3(8-11 13-15 13-11 10-12)으로 졌다.

  • FIFA 클럽월드컵, 내년 2월 3∼12일 UAE서 개최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여파로 개최를 포기한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이 내년 2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다. 대진도 확정됐다. FIFA는 29일(이하 현지시간) 2021 클럽 월드컵을 내년 2월 3∼12일 UAE에서 치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