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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몸 상태 나아져…곧 피칭훈련 시작"

     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곧바로 피칭 훈련에 돌입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몸 상태는 좀 나아졌다"며 "오늘 아니면 내일 피칭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첼시전 완패 그 후, 전문가ㄱ팬 '케인 작심 비판'

     첼시전 완패 이후 현지 축구 전문가와 토트넘 팬은 올 시즌 사실상 '강제 잔류'한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의 경기력을 비판하고 있다.  케인은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손흥민, 지오바니 로 셀소와 공격 삼각 편대를 이뤄 선발 출격했다.

  • 월드컵 격년 개최 서두르는 FIFA 회원국 화상 회의 소집

     '월드컵 격년 개최'를 추진하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211개 회원국, 전세계 클럽, 리그, 선수협회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회의를 소집해 본격적인 설득 작업을 시작한다.  FIFA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여자)과 2024년(남자) 만료되는 A매치 캘린더를 놓고 새판을 짜기 위해 회원국 및 이해관계자(선수협회, 클럽, 리그, 대륙연맹)들과 새로운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라며 "A매치 캘린더가 개혁되고 개선돼야 한다는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 올림픽 후 첫 대회 바로 우승 고진영 "한국서 연습한 효과 봤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이 도쿄올림픽 이후 출전한 첫 대회 우승으로 세계 1위 탈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 호마, PGA 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

     맥스 호마(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1-2022시즌 개막전 포티넷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호마는 19일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파72ㄱ7천1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하나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 올해 US오픈 테니스 여자 결승 시청자 수가 남자 결승보다 많아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을 TV로 지켜본 시청자 수가 남자 단식 결승전보다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를 미국 내에서 중계한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 "올해 US오픈의 여자 단식 결승전 평균 시청자 수는 244만명"이라며 "이는 남자 단식 결승의 205만명에 비해 17% 더 많은 수치"라고 밝혔다.

  • 호주 질레트 심판, 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 배정

    호주 출신의 제러드 질레트(34) 심판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으로 데뷔한다. 사무국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EPL 6라운드 심판진을 발표하면서 "질레트 심판이 역사를 이뤘다. EPL 역대 첫 외국인 주심이 된다"고 전했다.

  • "내년 아시안게임서 다시 한 번 감동 드리고 싶다"

     바삐 달려온 상반기를 보상이라도 받듯 모두가 기다린 명절 추석 연휴다. 숨가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낼 생각에 들뜬 마음을 감출 수 없다. 2020 도쿄올림픽부터 금의환향 이후 각종 예능 섭렵까지 어느때보다도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에게도 추석은 기다려지는 날이다.

  • 고진영,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

    고진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은 19일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의 디 오리건 골프클럽(파72ㄱ6천4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 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 준우승

    '코리안 탱크'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경주는 19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미네하하 컨트리클럽(파70ㄱ6천7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