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철 부상 교체…아우크스부르크 '1부 잔류 확정'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가 1부리그 잔류에 성공한 가운데 구자철은 선발로 출전했지만, 후반전 부상으로 교체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2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시즌 정규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서 마인츠를 2-0으로 꺾었다.

  • 다저스, 내셔널스에 역전승 거두며 5할 승률 회복

    LA 다저스가 역전승을 거두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리즈를 위닝 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2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워싱턴과의 3연전 첫 판에서 클레이튼 커쇼가 등판했음에도 2-5로 패했던 다저스는 전날 류현진이 선발 등판해 4-0으로 승리한 뒤 마지막 경기까지 따냈다.

  • 스퍼스, 워리어스 제압하며 3연패 뒤 첫승

    벼랑 끝까지 몰렸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기사회생했다. 샌안토니오는 22일 AT&T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4차전 홈경기에서 103-9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1승 3패를 기록했다.

  • 추신수,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4타수 1안타 1타점'...팀은 7-4 승리

    오승환, 양키스전 0. 2이닝 1피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6경기 연속 안타로 팀의 승리를 도왔다. 추신수는 22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김시우·최경주, 톱 10 진입 실패...랜드리 투어 데뷔 첫 우승

    최경주가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최경주는 22일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를 무려 6개나 범하는 바람에 오히려 2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김시우 등과 함께 공동 45위로 대회를 마쳤다.

  • ML진출 처음 4번 타자 '오타니' 4타수 1안타…타율 0.333

    투타 겸업 중인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4번 타자로 처음 출전했으나 4타수 1안타에 머물렀고 팀도 졌다. 22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오타니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 '골프여제' 박인비, 우승 놓쳤지만 세계 1위 탈환

    13년만에 LA에서 벌어진 LPGA 투어에서 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박인비가 세계랭킹 1위를 탈환을 확정지었다. 박인비는 22일 LA 한인타운 인근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벌어진 휴젤-JTBC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고진영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 더 무서워진 '팔색조' 괴물...류현진 4가지 구종 섞어 완벽 제구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이 '팔색조'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시즌 3승에 입맞춤했다. 류현진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산발 2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세번째 승리를 따냈다.

  • 평창 피겨킹 하뉴, 고향서 카퍼레이드…10만명 운집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리스트 일본 하뉴 유즈루(24)가 고향 센다이에서 10만 군중의 축하를 받으며 카퍼레이드 행사를 펼쳤다. 일본 교도통신은 22일 "이날 센다이 도심 1. 1㎞ 구간엔 약 10만 8000명의 팬들이 몰렸다"라며 "센다이시의 인구는 108만 명으로 이중 약 10%가 하뉴의 카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한 것"이라고 전했다.

  • '오승환 휴식' 토론토, 양키스에 패해 4연승 마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연승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토론토는 19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양키스에 3-4로 패했다. 토론토의 한국인 불펜투수 오승환(36)은 등판하지 않았다. 양키스는 2회말 1사 2, 3루에서 타일러 웨이드의 2루수 땅볼로 선취점을 뽑았고 이어진 2사 3루에서 로널드 토레이스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