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 시즌 개막 후 첫승 신고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시즌 개막 3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피츠버그는 24일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FL 먼데이 나잇 풋볼 탬파베이 부캐니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0-27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시즌 개막후 1무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던 피츠버그는 시즌 첫승을 따냈다.

  • 다저스, D백스 실수 틈타 7-4로 재역전승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재역전승을 거두며 힘겹게 지구 선두를 지켰다. 다저스는 24일 체이스 필드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3연승을 달리며 시즌성적 88승69패가 되며 내셔널 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지켰다.

  • 추신수-최지만, 무안타 볼넷 출루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24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5로 살짝 내려갔다.

  • 우즈, 세계랭킹 13위로 '고공 상승'

    5년여 만에 PGA 투어 통산 80번째 우승을 거둔 타이거 우즈가 세계랭킹 '톱10' 진입에 바짝 다가섰다. 우즈는 24일 갱신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1위에서 8계단을 수직상승해 13위로 올랐다. 우즈는 전날 끝난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라 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 켑카·로즈·존슨·토머스·디섐보·몰리나리 등 6명 PGA 올해의 선수 후보 올라

    PGA 투어 '올해의 선수' 후보가 결정됐다. 로이터 통신은 24일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사진) 등 6명이 2018~19시즌 PGA 투어 올해이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올 시즌 US오픈과 PGA 챔피언십 등 2개의 메이저를 차지한 켑카 외에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머스, 브라이슨 디섐보,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와 함께 올해의 선수 후보로 지명됐다.

  • 조현우, FIFA 어워즈 '깜짝 등장' 9명 중 8번째로 '새로운 슈퍼스타' 예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24일 '2018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빛낸 새로운 슈퍼스타를 소개하면서 조현우(대구)의 활약을 재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FIFA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펼친 활약을 발판 삼아 새로운 스타로 떠오른 9명의 선수를 재조명했다.

  • 크로아티아 모드리치 'FIFA 올해의 선수' 11년 만에'메시-호날두 시대'종식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3·레알 마드리드)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모드리치는 24일 영국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에서 열린 '2018 더 베스트 풋볼 어워즈'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따돌리고 올해 최고의 선수에 우뚝섰다.

  •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 유니폼 입고 미디어 데이 참석...첫 만남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처음으로 레이커스 유니폼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섰다. 지난 7월 자유계약선수가 돼 레이커스로와 계약을 맺은 뒤 처음이다. LA 지역 미디어와의 인터뷰 역시 계약 이후 처음이다. 제임스는 14일 LA 남부 엘세군도에 있는 레이커스 체육관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 참석해 LA 지역 미디어들과 만났다.

  • 류현진 '투수 3안타 2득점'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1호 기록

    LA 다저스의 류현진(31)이 6이닝 무실점에 3타수 3안타 2득점으로 투타에서 모두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진기록을 썼다. 류현진은 23일 샌디에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서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째를 거뒀다. 마운드에서 투수로 제 역할을 100% 해냈다면, 타석에서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었다.

  • 류현진 ‘포스트 시즌서 중요 역할 맡을 투수'

    미국 주요 언론들이 LA 다저스 류현진(31)의 투타 맹활약에 주목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경기 후 "다저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 공식을 앞세워 승리했다. 류현진은 한국의 추수감사절에 호투를 펼쳤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