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사랑받는 이유 파이팅 넘치는 '허슬플레이'' 팀 공헌'

    샌디에고 구단이 김하성에게 4년 2800만 달러를 투자한 배경은 KBO리그에서의 트랙 레코드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눈에 띄는 뚜렷한 기록을 '트랙 레코드'라고 한다. 2020시즌에만 타율 0. 306 홈런 30 타점 109 도루 23개를 기록했다.

  • 류현진, ESPN 올스타전 예상 명단에 포함 "입증된 투수"

    미국 현지에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올해에도 변함없이 호투를 이어가는 류현진은 예년과 다름없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

  • 유로 2020 개막… 밤잠 설칠 준비되셨나요

    12일 터키. 이탈리아 개막전 시작으로 한 달 대장정. 포르투갈. 독일. 프랑스… '죽음의 조' 생존국에 관심. 역대 최다 우승국 타이틀 두고 스페인. 독일이 경쟁.  유럽 축구 국가대항전인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가 12일(한국시간) 한달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 '아시아의 물개' 故 조오련, 12일 대전국립현충원 안장

     '아시아의 물개'로 한국 수영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故) 조오련(1952∼2009)이 12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 안장된다.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를 열어 고인의 대전현충원 안장을 결정하고 유족과 협의해 안장식 날짜를 12일로 정했다.

  • 나달·조코비치, 58번째 맞대결

    예상대로 '클레이의 제왕' 라파엘 나달(35. 스페인)과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4. 세르비아)가 4강전에서 외나무 대결을 벌이게 됐다. 세계랭킹 3위인 나달은  9일(현지시간)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1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8강전에서 10위 디에고 슈와르츠만(29.

  • A매치 데뷔전 데뷔골 정상빈 "월드컵 무대도 가보고 싶어요"

    "월드컵에 가보고 싶어요. ". 2002년생 신예 공격수 정상빈(수원 삼성)은 A매치에서도 '센세이션'했다. 올해가 데뷔 시즌이지만 겁없는 당돌한 플레이를 펼친다. 올시즌 리그 활약을 바탕으로 이번 6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소집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최정예 아니었지만 5골 … 결과·내용 다 잡았다

    결과, 내용 모두 잡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9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5차전 스리랑카와 경기에서 5-0으로 완승했다.  대표팀(승점 13ㄱ득실 +20)은 2위 레바논(승점 10ㄱ득실 +4)을 따돌리고 H조 1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 상처 딛고 '괴물', '별들의 잔치' 초대받을까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의 지난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7실점(6자책점) 부진은 올스타게임 선정에 치명상을 입혔다. 6월은 올스타 투표의 계절이다. 야수들은 이미 팬투표에 돌입했다. 6월25일까지다. MLB 네트워크는 이번 주부터 투수 및 야수들의 활약을 모두 올스타 선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토트넘 시즌 최고의 골 톱10' 중 3골이 손흥민…1위는 라멜라

    손흥민(29·사진)이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꼽은 2020-2021시즌 '최고의 골 톱10' 중 3골을 차지했다.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터뜨린 멋진 감아차기 골이 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8일 공식 채널에서 '이번 시즌 최고의 골 톱10'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알바레스, 야구로 도쿄올림픽 출전할 듯

    미국 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마이너리거 에디 알바레스(31)는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그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선수 출신이다. 알바레스는 학창 시절 쇼트트랙과 야구를 병행했는데, 쇼트트랙에서 첫 번째 목표를 이룬 뒤 야구에 전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