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올해도 캐나다 못 밟을 듯…“버펄로에서 홈경기"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이 올해도 홈구장인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센터 마운드를 밟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의 소속 팀인 메이저리그(MLB) 토론토는 5월 25일 이후 홈 경기를 지난해 홈으로 활용한 뉴욕주 세일런 필드에서 치를 예정이다.

  • 김시우, 마스터스 첫날 1언더파 

    김시우(26)가 제85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시우는 8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 벌써부터 훅 올라온 류현진 '예열은 없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4)이 퀄리티플러스피칭(QS+ 선발 7이닝 이상 2실점 이하 투구)으로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피칭의 정수를 보이며 시즌 전망을 더욱 밝게 했다.  류현진은 7일 글로브 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볼넷없이 7이닝 7안타 7삼진 2실점으로 역투했다.

  • 샌디에고 7경기 공격력 C학점…김하성 부족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데뷔한 김하성(26ㄱ샌디에고 파드리스)이 아직은 현지의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키지 못한 모양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8일(현지시간) 샌디에고 구단의 개막 후 7경기에 관한 부문별 평가를 하면서 김하성을 언급했다.

  • 베이브 루스가 불륜 상대에게 보낸 편지, 2억원에 팔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전설' 베이브 루스의 편지가 경매에서 20만1천851달러(약 2억3천만원)에 팔렸다. 루스의 유품이 경매에서 비싼 가격에 팔리는 건 쉽게 볼 수 있지만, 이번 경매에 나온 편지는 특별히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 양현종 마이너리그 첫 등판 호투 2이닝 3K… 1군 콜업은 어려울 듯

    텍사스 양현종(33)이 마이너리그 첫 실전 등판에서 무실점 피칭을 선보였다. 양현종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스사주에 위치한 라운드록 델다이아몬드에서 열린 휴스턴의 마이너리그 예비팀과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동안 볼넷은 1개만 허용했고, 삼진 3개를 솎아냈다.

  • 한국 여자축구, 중국에 1-2 패배 멀어진 '도쿄행 티켓'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도쿄행 티켓'의 최종 관문인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난적' 중국에 분패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중국과 PO 1차전 홈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 첫 안타가 홈런… 역시, ML 클래스

    SSG 추신수(39)가 KBO리그 입성 4경기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시즌 1호 홈런이자, KBO 리그 데뷔 첫 안타로 기록됐다. 추신수는 8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부터 추신수의 타격감은 좋아보였다.

  • 언제쯤이면 볼 수 있을까…김하성의 장타

    장타률 0. 273… 빠른 볼 맞히기에 '급급'.  7일(한국 시간)은 샌디에고 파드리스 팬들에게 기쁜 소식들로 기분 좋은 날이었다. 펫코파크를 찾은 1만350명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없었다.  AJ 프렐러 야구단 사장은 '팀의 얼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어깨 수술은 필요치 않고, 10일자 부상자명단에 올린다'고 밝혔다.

  • 권순우, 안달루시아 오픈 8강서 톱 시드 카레뇨 부스타와 격돌

    권순우(81위ㄱ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안달루시아 오픈(총상금 40만8천800 유로) 단식 8강에서 대회 톱 시드인 파블로 카레뇨 부스타(15위ㄱ스페인)와 격돌한다.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파쿤도 바그니스(104위ㄱ아르헨티나)를 2-0(6-1 6-3)으로 완파한 권순우는 이어 열린 경기에서 마리오 빌레야 마르티네스(188위ㄱ스페인)를 역시 2-0(7-6<7-2> 6-3)으로 물리친 카레뇨 부스타와 준준결승을 치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