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오픈 챔프' 홈즈, 디 오픈 첫날 5언더 단독선두

    J. B. 홈즈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제148회 디 오픈(총상금 1075만 달러) 첫날 단독선두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박상현(36)이 공동 16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홈즈는 18일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344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리더보드 맨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 다저스, 필리스 원정은 ‘역전패’ 시리즈

    LA 다저스가 필라델피아 원정 마지막 경기에서 또 역전패를 당하고 홈으로 돌아온다. 다저스는 18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6-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다저스는 필라델피아와의 시리즈에서 2승2패를 거두며 시즌성적 64승35패를 기록했다.

  • 듀발, 한 홀서 무려 14타 참사

    한때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던 데이비드 듀발이지만 이번엔 최악의 스코어로 다시 화제가 됐다. 듀발은 18일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벌어진 디 오픈 첫 라운드 7번 홀(파5)에서 무려 14타를 스코어카드에 적었다.

  • 필리스 마무리 투수 네리스, 다저스 덕아웃 향해 'F'자 욕설

    LA 다저스의 선수들이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마무리 헥터 네리스의 행동에 발끈했다. 다저스는 18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원정경기에서 6-7로 패한 뒤 바로 덕아웃에서 빠져 나가지 않고 마운드 근처에서 승리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는 필라델피아 선수들을 노려봤다.

  • 최지만 무안타, 양키스전 볼넷만 1개 추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8)이 3경기 만에 선발 출장했지만 안타생산에 실패했다. 최지만은 18일 양키스타디움에서 2019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 이강인 “발렌시아 떠나겠다” 폭탄 선언

    이적 및 임대와 관련된 각종 루머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던 이강인(18·발렌시아)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18일 스페인 지역지 스페르데 포르테는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어한다. 구단이 제시한 임대 제안을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폭탄 선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 '길거리서 음란행위' 프로농구 정병국 구속

    도심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정병국(35)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8일 공연음란 혐의로 정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지난 3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US오픈 테니스 단식 우승 상금 385만 달러 역대 최고

    올해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챔피언십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385만 달러로 책정됐다. 미국 테니스협회(USTA)는 18일 "올해 US오픈 총상금 규모를 5700만 달러,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385만 달러로 각각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 양희영-이미림, 선두와 1타차 공동 4위

    양희영(30)과 이미림(28)이 LPGA 투어 사상 첫 팀 플레이 토너먼트에서 선두권을 지켰다. 양희영과 이미림은 18일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1타로 공동 4위를 달렸다.

  • 김민휘, 첫날 공동 42위

    김민휘(27)가 18일 켄터키주 니컬러스빌 킨트레이스 골프클럽(파72·7328야드)에서 개막한 PGA 투어 바바솔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42위에 랭크됐다. 단독선두에 나선 J. T. 포스턴(10언더파 62타)에는 7타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