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도 막지 못한 에이스...'류현진 데이' 내년에 2번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 1월 2020시즌 경기 일정을 발표하면서 눈에 띄는 이벤트를 공개했다. 바로 '류현진 데이'다. 토론토는 새로 영입한 에이스 류현진(33)을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두 차례 '류현진 데이'를 계획했다.

  • 손흥민, 아시아인 최초 EPL '10골-10도움'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그라운드에 또 하나의 발자국을 남겼다.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득점과 도움 하나씩을 추가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일 시즌 정규리그 10골-10도움을 달성하며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공격수임을 재확인했다.

  • 코리안투어 삼킨 '괴물 10대' 김주형

    이정도면 신드롬이다. '무서운 10대' 김주형(18. CJ대한통운)이 한국프로골프(KPGA)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김주형은 12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30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1보기 1개를 바꿔 70타를 적었다.

  • '토론토맨' 류현진, 뜻밖의 뉴욕 생활?

    '토론토맨' 류현진(33·사진)이 뜻밖의 뉴욕 생활을 하게 될까.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가 2020시즌 미국 뉴욕주 버팔로를 임시 연고지로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지역지 '버팔로 뉴스'는 12일(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을 통해 취재한 결과, 토론토가 최근 버팔로 샬렌 필드를 운영하는 리치 베이스볼 오퍼레이션스와 접촉해 올 여름 버팔로에서 홈 경기를 치를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알렸다.

  • PGA 투어, 이번 시즌 잔여 경기 모두 무관중으로 치를 듯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19-2020시즌 남은 일정을 모두 무관중 경기로 치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2일(한국시간)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PGA 투어가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고 프로암도 치르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 김주형 "긴장할 때마다 열심히 훈련한 순간 떠올려"

    "가족들과 따뜻한 밥 한끼 먹고 싶다. ". 학수고대하던 고국에서의 첫 우승 소감 치고는 소박하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역사상 최연소(18세 21일)이자 입회 최단기간(109일) 우승 기록을 동시에 써낸 '신동' 김주형(18.

  • 또 벙커에 발목 잡힌 김효주… 규정위반 2벌타

    재기를 선언한 '천재 소녀' 김효주(25. 롯데)가 또 벙커에 울었다. 김효주는 12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스톤게이트CC 게이트, 스톤코스(파72. 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 종료 후 규정 위반으로 2벌타를 받았다.

  • 오승환 '돌직구' 실종? 1년 이상 쉬었던 투수잖아

    '끝판왕' 오승환(38. 삼성)의 존재감은 남다르다. 잘 던져도 아니어도 화제가 된다. 최근에는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140㎞대 초반에 머문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타자를 압도하는 돌직구가 트레이드 마크라는 점을 고려하면 몸상태 이상을 포함한 다양한 추측을 할 수 있는 숫자다.

  • 기다렸던 안방 마운드 오른 '광현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경을 넘어선 코리안 에이스들이 'K-방역' 선봉장에 선다.  메이저리그가 '섬머 캠프'로 7월 개막을 본격 준비한다.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무국이 스프링캠프 폐쇄 결정을 내린 지 약 4개월 만이다.

  • 독일 간 '한국 황소' 분데스리가 휘젓는다

    차붐. 흥민 이어 韓 공격수 계보 잇는다. '황소' 황희찬(24)이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에 입성했다. 차범근, 손흥민으로 이어지는 분데스리가 한국 공격수 계보를 이어받는다.  예상대로 황희찬이 독일 무대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