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상금 178만 달러는 내꺼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강성훈(33)이 메이저급 상금을 자랑하는 WGC(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멕시코 챔피언십에는 강성훈 외에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케빈 나(36), 지난 시즌 PGA 투어 올해의 신인에 오른 임성재(22)와 안병훈(29), 그리고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와 아시안 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태희(36)가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남자테니스 해리슨 꺾은 권순우 3주 연속 8강 진출 성공

     권순우(82위엸사진)가 3주 연속 투어 대회 8강에 올랐다.  권순우는 19일 플로리다주 델레이 비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델레이 비치 오픈 2회전에서 라이언 해리슨(미국·433위)을 2-1(6-4 3-6 7-6<7-0>)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 코로나19 공포 확산으로 JLPGA 무관중 대회 결정

     시즌 개막을 보름 앞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개막전을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JLPGA투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오키나와현 류쿠 골프클럽에서 열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는 갤러리 없이 치르기로 했다'고 공지했다.

  • NBA 클리블랜드 감독 성적 부진으로 사퇴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존 베일라인(67엸사진) 감독이 19일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미시간대 감독이었던 베일라인 감독은 작년 5월 클리블랜드의 지휘봉을 잡았으나 2019~20시즌 18일 현재 14승 40패로 부진했다.

  • 첫 라이브피칭 류현진 "공 2개만 빼고 만족"

    "2개의 공만 빼고 만족스러웠다. ". 라이브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셀프 평가다. 류현진은 19일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바비 매틱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라이브 피칭을 했다. 지난 16일 두 번째 불펜 피칭에서 40개의 공을 던진 류현진은 이번 스프링 캠프에서 첫 라이브 피칭에 나서 팀 동료를 세워놓고 공을 던졌다.

  • 손흥민-해리 케인 듀오 함께 뛸 때 총 102골 기록

    부상으로 동반 휴업에 들어간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상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 리그(EPL) 사상 최강의 파괴력을 지닌 '골잡이 듀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더 선은 토트넘이 두 선수 없이 치른 RB라이프치히(독일)전에서 패배한 19일 흥미로운 통계 분석 결과를 내놨다.

  • 손흥민, 서울서 부러진 팔 수술

    토트넘 손흥민의 부상부위가 3년 전 부러져 수술했던 '전완골부 요골'인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 측 관계자는 19일 연합뉴스 전화 통화에서 "손흥민이 어제 입국해 오늘 서울 시내 병원에 입원했다"라며 "수술은 20일 오전에 받기로 했다.

  • 휴스턴 사인 훔치기 고발 파이어스 “난 괜찮아...신변보호 안원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전자기기 사용 사인 훔치기를 고발한 선발투수 마이크 파이어스(35·오클랜드 어슬래틱스)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파이어스에게 특별한 신변 보호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파이어스는 이를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 “추신수는 가장 준비된 선수” 텍사스 감독 성실함 극찬

    텍사스 레인저스의 사령탑이 추신수(38·텍사스)를 극찬했다. 텍사스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19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추신수는 가장 프로페셔널한 선수다"라며 "나는 추신수와 그의 플레이를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이치로, 메이저리그 자산 순위 3위...1위는 알렉스 로드리게스

    일본 야구의 전설 스즈키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서 세 번째로 많은 부를 축적했다. 디지털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닷컴'은 19일 메이저리그 스타 플레이어들의 순자산을 기준으로 메이저리그 자산가 '톱10' 명단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