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의 무거운 어깨…"선수들 자신감 위해 내가 더 잘해야"

    (로스토프나도누=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스웨덴전의 0-1 패배 이후 느낀 무거운 책임감을 털어놓았다. 손흥민은 22일(현지시간)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스웨덴전을 오랫동안 준비했다.

  • 조니 뎁 "이혼 후 깊은 우울증 시달려…힘든 시기"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5)이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조니 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앰버 허드(32)와 이혼 후 나의 자존감은 낮아졌고, 깊은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는 항상 보드카를 마셨고, 많은 담배를 태우게 됐다"면서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오래된 타자기로 회고록을 쓰기 시작했는데 눈물이 흘러 해당 페이지를 볼 수 없을 때까지 글쓰기를 했다"고 털어놨다.

  • 조정석♥거미, 지인 소개→공식 커플→결혼 결실 '축하 봇물'

    연예계 공식 커플인 배우 조정석(38)과 가수 거미(37)가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22일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을께 결혼하는 게 맞다. 상견례 후 날짜를 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조정석 역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 '미국 진출' 티파니 "불안하지만 도전할 것…믿어줘서 고마워"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미국 활동을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티파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솔직히 불안하고 긴장되고 나약해지고, 발가벗겨진다는 느낌도 든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 설현 합성사진 유포자·악플러 모두 혐의인정, FNC측 "선처없다"

    걸그룹 AOA의 설현의 합성사진 유포자들이 검찰 수사를 받는다. 22일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3월 설현 측이 고소한 합성사진 유포자들에 대해 두 명을 조사, 이 중 한 명에 대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사이버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건을 송치했다.

  • 조재현의 변 "불륜은 잘못했지만, 누구도 성폭행 하지 않았다"

    배우 조재현이 최근 불거진 재일교포 배우 성폭행 의혹을 비롯해 그를 둘러싼 모든 성추문에 대해 입장을 내놓았다. 조재현은 2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22일 오후 재일교포 A씨에 대해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한 가운데 최근의 의혹을 비롯해 조재현을 둘러싼 그간의 성추문에 대한 입장까지 포함된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 최율 남편 정휘량, 심경글 게재 "아내 향한 악플 자제 부탁"

    배우 최율의 남편이자 전 농구선수 정휘량이 아내를 향한 악플을 자제 해달라고 호소했다. 정휘량은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심경 글을 게재했다. 그는 "추측성 기사, 사건과 아무 상관없는 가족이나 지인들 연관 짓는 기사, 그리고 악성 댓글은 저희 가족을 힘들게 한다"라며 "지금 관심 가져야 할 대상은 제 아내가 아니라 가해자의 강력한 처벌"이라고 밝혔다.

  • 조재현 "작년엔 이런일도 있었다..제 처지 이용해 불합리한 요구"

    배우 조재현이 22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또 다른 사건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재일교포 여배우 A씨 성폭행 의혹에 대해 “저는 A씨를 화장실에서 성폭행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났다는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면서도 “전 A씨뿐 아니라 누구도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그동안 불거진 모든 성폭력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 '우승후보' 아르헨, 16강도 ‘흔들’ ...메시 '2경기 득점0' 초라한 성적표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대패를 당하는 망신을 사며 16강 탈락 위기에 몰렸다. 아르헨티나는 22일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에 0-3으로 완패를 당했다.

  • 존 허-김시우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9위

    존 허(27)와 김시우(23)가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00만 달러) 첫날 공동 9위에 오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존 허와 김시우는 21일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6844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 66타를 쳐 제인스 데이(호주), 저스틴 토마스, 브라이슨 디셈보, J. B. 홈스 등과 함께 공동 9위 그룹을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