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부터 송혜교·소이현까지 "드라마 작가들의 차수현 사랑"

    드라마 작가들의 차수현 사랑이 뜨겁다. 현재 방영 중인 두 드라마가 여주인공의 이름으로 차수현을 쓰고 있다. 송혜교와 박보검 주연작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수목극 ‘남자친구’에서 송혜교의 극중명이 차수현이다.

  • 정양, 12일 득녀…섹시스타→연년생 다둥이 엄마 변신

    배우 정양이 셋째 딸을 출산하며 다둥이 엄마 대열에 합류했다. 정양은 지난 1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7월 '임심 5개월'이라며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정양은 이날 "사랑한다 나의 딸 리엘.

  • 트와이스 '예스 오어 예스' MV, 1억 뷰 돌파 '10연속 대기록 달성'

    그룹 트와이스 '예스 오어 예쓰(YES or YES)'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돌파했다. 더불어 '10연속 1억뷰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트와이스가 지난달 5일 오후 6시 공개한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의 동명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4일 오후 1억 뷰를 넘어섰다.

  • 황교익 저격에 입 연 백종원 "펜대 방향이 내게 올 줄 상상 못 해"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최근 자신을 저격한 맛칼럼니스트 황교익에 관해 입을 열었다. 백종원은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향해 막말을 서슴지 않은 황교익에 관해 "맞대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1일 황교익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교익 TV'를 통해 '다섯 가지 맛 이야기-두 번째 에피소드, 단 맛'을 공개했다.

  • 김태우·안재모까지 '빚투 ing'…"변제 의무" vs "가혹" 의견 분분

    래퍼 마이크로닷으로 시작된 연예계 '빚투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년 전 제천에서 목장을 운영할 당시 친척과 이웃 등에게 거액을 빌려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마이크로닷에 이어 래퍼 도끼, 가수 비, 마마무 휘인, 배우 차예련, 조여정, 한고은 등이 차례로 '빚투 논란'에 휘말렸다.

  • 판빙빙-리천, 심야 훠궈 데이트 포착…애정전선 '이상 無'

    결별설에 휩싸였던 중국 배우 판빙빙 리천 커플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4일 중국 '시나 연예'에 따르면 전날 13일 판빙빙과 리천이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늦은 밤 번화가에 있는 한 훠궈 식당을 찾았다.

  • 송혜교♥박보검 '남자친구', 해외 100개국 이상 선판매…글로벌 인기

    tvN 수목극 ‘남자친구’가 미주 및 유럽, 아시아 지역에 선판매됐다. ‘남자친구’는 2회 만에 시청률 10%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첫방송 이후 매회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최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다저스에 강한 불펜투수 조 켈리, 결국 다저스 유니폼 입는다

    LA 다저스가 내년 시즌 한층 강화된 불펜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월드시리즈에서 다저스를 울리는 데 한몫했던 보스턴 레드삭스의 조 켈리를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MLB닷컴은 13일 다저스가 켈리와 3년 2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상태고 메디컬 테스트만 남겼다고 전했다.

  • 클리퍼스-레이커스 나란히 원정 ‘눈물’

    LA의 한지붕 두가족 클리퍼스와 레이커스가 원정에서 모두 패했다. 그러나 서부 순위를 그대로 유지했다. 클리퍼스는 13일 AT&T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원정 겨기에서 87-125로 대패했다.

  • NFL 차저스, 캔자스시티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LA 차저스가 막판 2점 컨버젼으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쓰며 지구 공동선두가 됐다. 차저스는 13일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FL 정규리그 15주 차 목요 풋볼 원정 경기에서 쿼터백 필립 리버스와 와이드 리시버 마이크 윌리엄스의 콤비를 앞세워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29-28, 1점 차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