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측, "'뉴스데스크' 바늘 자국 허위 보도…정정 보도 청구"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측이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박유천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인 권창범 변호사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조사 중인 상황에 대해서 계속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는 것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최종훈 측, 집단성폭행 의혹 부인 "A씨와 동석 인정·성관계 NO"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이 가수 정준영과 더불어 집단 성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법률대리인을 통해 부인했다. 18일 한 매체의 빠르면 정준영의 메신저(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유포된 음성파일과 사진, 대화 내용을 통해 자신이 정준영, 최종훈을 포함한 5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정황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주장한 여성 A씨가 등장했다.

  •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방탄소년단,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 달성

    그룹 방탄소년단이 기네스 3개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영국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는 지난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지난 12일 발매한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의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 '첫 북미투어' 블랙핑크, LA 수놓은 '킬 디스 러브' 떼창

    그룹 블랙핑크가 현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속에 첫 북미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랙핑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포럼(THE FORUM)'에서 '2019 블랙핑크 월드투어 (BLACKPINK 2019 WORLD TOUR with KIA [IN YOUR AREA] LOS ANGELES)'를 개최했다.

  • '로이킴 숲' 철거...강남구청 "현판 제거, 팻말은 유지...독자적 판단"

    불법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된 가수 로이킴(25·본명 김상우)의 이름을 붙인 숲이 철거됐다. 강남구청은 강남구 개포동 광역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앞 달터근린공원 내 '로이킴 숲'의 우체통과 정자 현판을 17일 오후 철거했다고 19일 밝혔다.

  • '방탄소년단 모자 선물→홍보 논란' 서민정 "사실 아냐…심려끼쳐 죄송"

    배우 서민정이 지인 업체의 홍보를 위해 방탄소년단에게 모자를 선물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19일 서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지인의 제품을 홍보하고 돈을 번다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고 당연히 사실도 아니다.

  • '빚투 논란' 메이비 "가족 챙기지 못한 제 잘못...빚 문제 모두 해결"

    가수 메이비가 '빚투(빚 Too·나도 떼였다)'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9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께서 빌린 돈이 제 결혼 자금으로 쓰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이 모든 것을 알지 못했지만 그 또한 가족을 좀 더 세밀하게 챙기지 못한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 클리퍼스, 골든스테이트에 105-132로 완패

    2차전 같은 반전은 없었다. 서부 컨퍼런스 8번 시드 LA 클리퍼스가 1번 시드 골든스테이트에 완패를 당했다. 클리퍼스는 18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골든스테이트와의 3차전 홈경기에서 105-132로 패했다.

  • 지은희, 15언더로 코다 제치고 단독선두

    지은희(33)가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선두로 뛰어 오르며 시즌 2승에 한발 더 다가섰다. 지은희는 18일 하와이주 카폴레이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 류현진, 20일 밀워키 원정 3차전서 복귀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예정보다 빠르게 선발 마운드로 복귀한다. 애초 다음 주에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복귀할 것으로 예고됐으나 이번 주말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피칭을 하게 됐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8일 밀러파크에서 벌어지는 밀워키와의 원정 4연전 1차전에 앞서 취재진들과 만나 류현진이 20일 밀워키와의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