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감독 이혼 못한다…법원, 이혼소송 1심 패소 판결

    홍상수 감독이 부인 A씨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에서 패소했다. 14일 오후 2시 서울가정법원(가사2단독 김성진 판사)은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라고 판결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A를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 류담, 2015년 원만한 합의 이혼.."각자의 길 응원"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4년전 이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류담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담의 이혼 사실을 확인했다. 싸이더스 측은 “금일 6월 14일(금)에 보도된 류담 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린다”면서 “우선 좋지 못한 소식을 들려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 김창환, 더이스트라이트 폭행 방조로 징역 8개월 구형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이 밴드 더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 폭행사건 방조 혐의로 징역 8개월을 구형받았다.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06호 법정에서 상습아동학대 혐의로 구속기소된 문영일과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공판이 진행됐다.

  • 박유천의 눈물, 처음부터 진실했더라면

    그야말로 ‘눈물 바다’였다. “소중한 것을 잃지 않도록 잘 살고 싶다”며 박유천은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팬들도 숨죽여 울었다. 어느덧 흐느끼는 소리로 가득찬 법정은 씁쓸함을 안겼다. 14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유천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 YG 양현석·양민석 사임, 대중이 바라는 건 명백한 의혹 해소

    YG패밀리 수장이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난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최근 제기된 논란과 관련돼 사내의 모든 직책과 업무에서 물러난다. 양현석의 친동생 양민석 역시 대표이사에서 사임한다. YG를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의혹이 이제 YG 최대주주이자 설립자, 현재까지 프로듀서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끼쳤던 양현석을 향하고 있다.

  • "수치스럽고 치욕적"…양현석, 사퇴 발표문서 의혹 '전면 부인'

    사퇴를 발표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관련 의혹도 모두 공개적으로 부인했다. 양현석은 14일 오후 "오늘부로 YG의 모든 직책과 업무를 내려놓으려 한다"라며 "YG 소속 연예인들과 그들을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더이상 나로 인해 피해가 가는 상황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나와라!' 내일 아침 9시 U-20 월드컵 결승전

    첫 우승까지 딱 한 경기 남았다.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로 쓸 시간이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내일(15일. 토요일) 오전 9시(서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동유럽의 강호 우크라이나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 다저스, 컵스와 4연전 첫 경기 승리...커쇼 시즌 6승째

    LA 다저스가 에인절스와의 인터리그 2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시카고 컵스와의 4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1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 토론토, 캐나다 연고 최초로 NBA 우승

    토론토 랩터스가 골드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2018~19시즌 NBA 챔피언에 등극했다. 토론토는 13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파이널(7전4승제) 6차전에서 원정 경기에서 114-110으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1995년 팀 창단 이후 24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 류현진 목욕물 온도까지 분석한다

    LA 다저스의 류현진(32)이 확실하게 잘 던지고 있는 모양이다. 미국 매체들이 류현진의 일거수일투족을 분석하고 있다. 경기 내용뿐 아니라, 류현진의 주변 인물들과 훈련 과정을 조명하며 호투의 비법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