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깊은 내면으로…베일 벗은 선공개곡 '블랙 스완'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블랙 스완'(Black Swan)을 17일 전 세계에 먼저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 수록곡인 '블랙 스완' 음원을 공개했다.

  • 박주호♥안나, 다둥이 가족됐다…셋째 출산에 '축하 봇물'

    축구선수 박주호와 안나 부부가 셋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안나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3. 01. 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셋째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안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성폭행 피소' 김건모 "그날 배트맨 티셔츠 안 입었다"…CCTV 제출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김건모가 경찰에 사건 당일 CCTV를 제출했다. 김건모는 지난 15일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성폭햄 혐의에 대해 12시간 가량 조사를 받고 나왔다. 이날 김건모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 봉준호 감독 '세계 엔터테인먼트 리더 500인'에 선정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의 이름이 세계적으로 또 한번 언급됐다. 봉준호 감독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세계 엔터테인먼트 리더 500인’에 선정됐다. 아울러 오석근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과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정태성 CJ ENM 임원도 포함됐다고 영화진흥위원회가 17일 밝혔다.

  • 최현석, 해킹 피해·사문서 위조 의혹…방송가도 비상

    셰프 겸 방송인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과 함께 휴대전화 해킹 피해 당사자로 알려진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던 만큼 방송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17일 한 매체는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사건에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현석은 전 소속사 플레이팅 컴퍼니 재무이사 B씨 등이 주도한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가담한 정황도 드러났다.

  • SM 이수만 프로듀서, 美 버라이어티 '비즈니스 리더 500' 3년 연속 선정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프로듀서가 미국 문화 매거진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비즈니스 리더 500’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버라이어티’에서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토대로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이끄는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리더를 17개 부문에 걸쳐, 총 500명을 선정해 발표하는 ‘버라이어티 500’에서 2017년, 2018년에 이어 2019년까지 3년 연속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했다.

  • 사인 훔치기 주도 벨트란 뉴욕 감독 ‘중도 하차’

    메이저리그의 사인 훔치기 여파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된 카를로스 벨트란(42)이 데뷔도 하지 못하고 사임했다. 벨트란은 2017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선수로 뛰던 시절 전자 장비를 이용한 사인 훔치기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 대니엘 강 선두...박인비 다이아몬드 챔피언스 공동 2위

    2020시즌 LPGA 투어 개막전에서도 코리안 시스터스가 강세를 보이며 선두권을 형성했다. 대니엘 강(28)이 단독선두에 오른 가운데 '골프여제' 박인비(32)가 공동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대니엘 강은 16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스포츠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에서 벌어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12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버디를 무려 9개(보기 1개)나 잡아내며 8언더파 63타를 쳐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꼭대기에 자리를 잡았다.

  • 류현진 때문에! 토론토에 번지는 '행복 바이러스'

    '에이스' 류현진(33) 합류 후 캐나다 토론토에는 행복회로가 돌고 있다. 류현진이 새 둥지를 튼 토론토는 메이저리그 중위권 팀으로 분류된다. 1990년대에는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1992~1993년)을 차지하며 캐나다인들의 자존심을 살렸지만, 이후에는 전성기 시절의 영광을 다시 누리지 못했다.

  • 코디 벨린저·알렉스 우드 휴스턴에 쓴소리

    LA 다저스 외야수 코디 벨린저가 메이저리그를 뒤흔든 '사인 훔치기 스캔들'에 대해 쓴소리를 남겼다. 벨린저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야구를 위해서라도 나는 이것이 진실이 아니기를 바랐다. 만약 진실이라면, 선수들에게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는 글을 남겼다고 한국의 스포츠 전문 인터넷 매치엔 MK스포츠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