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송혜교, 난데없는 재교제설 루머로 곤욕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중국발 열애설 루머가 제기됐다. 양측 소속사 모두 강하게 부인했지만 화제성은 이틀째 사그라들지 않는 모양새다. 31일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와 송혜교의 소속사 UAA 측은 재교제설 루머에 “사실무근이다”라고 밝혔다.

  •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 母 "왕따 거짓말 아냐…법으로 진실 밝힐 것"

    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의 모친이 현재 신민아의 건강상태를 알리며, 소속사와 진실공방과 관련해서는 법적대응으로 진실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1일 신민아 모친은 신민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재 민아는 대학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 입니다.

  • 마동석X안젤리나 졸리 의외의 '투샷' 공개 …영화 '이터널스' 촬영

    영화배우 마동석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투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Eternals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할리우드 스타들과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서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 남희석, '김구라 저격'에 역풍맞나… 과거 후배 성희롱 발언 재조명

    김구라의 방송태도를 저격했던 남희석이 과거 후배에 대한 성희롱 발언이 재조명받는 등 역풍을 맞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남희석이 강예빈의 인스타그램에 작성했던 댓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강예빈은 2017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착용 사진을 올렸다.

  • 美매체 "방탄소년단 신곡 '다이너마이트', 폭발적으로 멋진 노래일 것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 발매 사실이 미국에도 전해졌다. 3일 미국 매체 엘리트 데일리는 “BTS의 새로운 신곡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이며, 폭발적으로 좋은 노래일 것”이라고 전했다.

  • 김보라X조병규, 1년 반만에 결별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배우 김보라(25)와 조병규(24)가 1년 6개월 공개 열애 종지부를 찍었다. 3일 조병규, 김보라 양측 소속사 측은 “최근 조병규와 김보라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 추신수, 바다로 빠지는 장외 투런포...사흘만에 또 한방 시즌 2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2경기 연속 폭발했다. 추신수는 2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서 장외로 떨어지는 우월 2점홈런을 터뜨리며 4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 2타점을 기록했다.

  • 류현진, 5일 애틀랜타전서 첫 승 재도전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닷새를 쉬고서 토론토 이적 후 첫 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5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 5개월 만의 LPGA 첫 주인공은 대니엘 강

    재미교포 대니엘 강(28)이 5개월여 만에 재개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파72·6천856야드)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 제 속도 못내는 포심패스트볼… 힘 못쓰는 류현진

    워싱턴전 속구 평균 구속 141. 5㎞ 기록.  지난 시즌 최고의 기량으로 8000만 달러(952억8000만 원)의 프리에이전트 대박을 터뜨린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뒤 2경기 연속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지난해 8월24일(한국 시간) 뉴욕 양키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