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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구준회·트레저 요시, 코로나 추가 확진…YG '비상'

    그룹 아이콘 구준회와 트레저 요시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 구준회가 동료 멤버인 김진환·송윤형·김동혁에 이어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고 밝혔다. 구준회는 22일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이틀 뒤인 24일 가벼운 목감기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진행, 25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 '솔로지옥' 김현중, 악플 고통 호소 "허위사실 법적대응"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 김현중이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4일 김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을 게재했다. 김현중은 “평범하게만 살아온 저에게 ‘솔로지옥’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 관심 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통한 저의 단면적인 부분을 보고 비판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꺼냈다.

  • '가품 논란' 송지아, 활동중단.."모두 내 잘못,가족비난 그만하길"

    명품 가품 착용 논란에 휩싸인 유튜버 송지아(활동명 프리지아)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송지아는 25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free지아’에 ‘송지아입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사과 영상이 늦어 죄송하다.

  • 손담비♥이규혁, 5월 결혼...열애 인정 후 한 달만

    배우 손담비와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결혼한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렸다. 편지에서 손담비는 “어떻게 말씀드릴까 고민하다가 이 이야기는 누구의 말이 아닌, 제가 직접 여러분께 알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며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 '결혼+혼전임신' 황찬성,예비신부는 8살 연상 40대

    결혼과 2세 소식을 알린 가수 겸 배우 황찬성(32)의 예비 신부가 8세 연상의 40대 여성으로 알려졌다. 25일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황찬성은 8살 연상의 예비 신부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연초에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퍄를 결혼 날짜를 고민하고 있다.

  • 한국 '여자 축구' 아시안컵 8강 확정…일본과 조 1위 경쟁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조 1위를 놓고 격돌한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일본과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 한국 여자하키, 아시아컵 '4강' 진출…올해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10회 아시아컵 4강에 진출하며 올해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24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제10회 여자 아시아컵 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태국을 6-0으로 완파했다.

  • '13초의 기적' 캔자스시티, 4년 연속 챔피언십 진출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드라마 같은 명승부 끝에 버펄로 빌스를 따돌리고 4년 연속 콘퍼런스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캔자스시티는 23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플레이오프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버펄로를 42-36으로 꺾었다.

  • PGA 투어 대회, 미식축구 일정 피해 하루 앞당겨 대회 종료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이 예정보다 하루 일찍 대회를 시작해 현지 날짜로 토요일에 경기를 끝낸다. PGA 투어는 대개 현지 날짜로 목요일에 1라운드를 시작해 일요일에 최종 라운드를 치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 내달 열리는 슈퍼볼 30초 광고가 77억원, 1년 새 12억 올라…

     2016년 시즌 전 SF 49ers 쿼터백 콜린 캐퍼닉의 인종차별 저항 운동으로 시작된 게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는 행위다.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에도 NFL 선수들의 집단행동은 계속됐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NFL과 커미셔너를 비난하면서 "NFL의 인기는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며 선수들의 행위를 평가절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