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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쯔양 협박·갈취 파장…카라큘라, 구제역 통화 녹취록 공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 남자친구로부터 4년간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을 받고 폭행, 착취 등에 시달리며 40억 원을 받지 못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해당 사건을 빌미로 쯔양을 협박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구제역, 카라큘라 등 일명 ‘렉카연합’의 통화가 담긴 추가 녹취가 공개됐다.

  • 뉴진스, 한국관광 새 얼굴 됐다…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

    그룹 뉴진스가 2024년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1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펼쳐진 시사회에서 2024년 한국관광 해외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 이번 홍보영상의 모델 뉴진스가 참석했다.

  • 에픽하이는 왜 ‘상업용 믹스테이프’를 발표했을까

    한국의 레전드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상업용 믹스테이프’를 발매해 눈길을 끈다. ‘믹스테이프’는 힙합, 랩, 레게 등의 장르에서 아티스트가 무료로 공개하는 비상업적 음원을 뜻한다. 에픽하이는 지난 달 20일 새 앨범 ‘펌프’를 선보였다.

  • 심형탁♥사야, 결혼 1년 만에 임신…내년에 부모 된다

    배우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부모가 된다. 12일 한 매체이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최근 2세를 임신했다. 10주가 넘은 상태로 내년 1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심형탁과 사야는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5일 혼인신고했다.

  • 쯔양, 지옥 같았던 협박·폭행에도…보육원에 매달 수백만원 기부

    최근 구독자 1030만명의 먹방 유튜버 쯔양(27·박정원)이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4년간 끔찍한 폭행과 착취를 당하고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또 일명 ‘렉카연합’이 해당 사건을 폭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 "흥민형과 유니폼 교환하는 날 오겠죠?"

    광주FC가 낳은 엄지성(22)은 이제 잉글랜드 무대에서 새 꿈을 펼친다.  엄지성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다. 11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정식 계약하면 유럽에서의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출국 하루 전 스포츠서울과 만나 인터뷰한 엄지성은 "이제 슬슬 떨린다.

  • 버홀터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코파 조기 탈락 책임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미국 축구대표팀의 그레그 버홀터(50ㄱ미국) 감독이 경질됐다. 미국축구협회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버홀터 감독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미국 대표팀을 새로운 성공시대로 이끌 후임 사령탑을 찾겠다"고 발표했다.

  • 홍명보-울산 '불편한 동거', 마침표 찍었다

     차기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울산HD 홍명보 감독이 광주FC와 홈경기 다음 날인 11일 회복훈련을 마치고 선수, 코치진과 작별인사했다. 이경수 수석코치가 13일 FC서울과 홈경기에서 감독 대행 구실을 한다.  울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는 이날 "홍 감독이 선수, 코치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박항서, 캄보디아 사령탑 '러브콜'…"여러 제안 가운데 하나"

     박항서(65)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캄보디아 대표팀 사령탑 제안을 받은 가운데 매니지먼트사는 "여러 제안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DJ매니지먼트 관계자는 11일 "캄보디아축구협회에서 박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영입하고 싶다는 제안을 몇 차례 해왔다"라며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인도 등 여러 곳에서도 제안해온 상태라 지금 당장 결론을 내리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는 상태"라고 밝혔다.

  • 황의조, 태극마크 완전 박탈되나…최고 수위 '제명' 가능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노팅엄·사진)가 앞으로 영영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ㄱ아동범죄조사1부(김지혜 부장검사)는 11일 황의조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