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연재, 아시안게임 해설 위해 자카르타로 출국 "과즙美 발산"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를 써 내려간 전직 국가대표 손연재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의 해설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다. 체조 요정으로 세계 정상급 연기를 펼치던 손연재는 선수복을 벗고 '제18회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의 KBS 리듬체조 종목 해설위원으로 발탁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아왔던 상황.

  • "다이어트 大성공" 밀착 스윔웨어로 '볼륨 몸매' 뽐낸 머라이어 캐리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스윔웨어 자태로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6일(현지 시각)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캐리는 전신 수영복으로 날씬해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암 투병 중 별세 '향년 76세'

    '소울의 여왕' 어리사 프랭클린이 향년 76세로 세상을 떠났다. 17일 미국 매체 'TMZ'는 프랭클린이 지난 16일(현지시각) 오전 9시 50분 디트로이트 자택에서 췌장 신경내분비암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랭클린은 최근 건강이 매우 악화됐고, 의료진은 1주일 전 프랭클린이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족에게 알렸다.

  • 스칼렛 요한슨, 1년 수입 457억…세계 여성 배우 중 1위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여성 배우로서 최고 수입을 거머쥐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요한슨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4050만 달러(약 456억 6375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는 할리우드 여성 배우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 황정음, 통장 잔고 487원에서 '62억' 강남 건물주 됐다

    배우 황정음이 최근 서울 신사동의 62억대 건물주가 됐다. 16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황정음은 어머니와 함께 공동으로 서울 신사동 소재의 한 빌딩을 62억 5천 만원에 매입했다. 앞서 지난 3월 매입했으며 이달 13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 '꺼지지 않는 불씨' 윤정수, 무지함이 일으킨 '도촬' 논란

    개그맨 윤정수가 일반인 '도촬(도둑 촬영)'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윤정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놀기의 진수. 혼자 카페 다니기. 4F, 누군가 알려 줘서 혼자 가긴 했는데. 재미 진다, 재미 져. 시원함.

  • 조영남, 항소심서 '대작 사기 혐의' 무죄 판결

    가수 조영남이 대작 사기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수영 부장판사)는 조영남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1심에서는 조영남의 사기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박항서호' 베트남, 네팔 꺾고 2연승…'3회 연속 16강'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네팔을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베트남은 16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 치카랑의 위바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2차전에서 네팔에 2-0 승리를 거뒀다.

  • 윈덤챔피언십, 스니데커 "나도 59타 사나이"

    '꿈의 타수'인 59타가 PGA 투어서 또 작성됐다. 주인공은 브랜트 스니데커로 투어 통산 9번째다. 스니데커는 16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서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ㆍ7127야드)에서 벌어진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10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59타를 기록했다.

  • 최지만, 다나카 상대로 2루타 6연속 안타 행진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7)이 일본인 선발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16일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