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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년차 밴드 자우림의 반가운 '고집'

    지난해 밝은 음악으로 위로가 되어주었던 밴드 ‘자우림’이 이번에는 다시 본연의 ‘자우림’으로 돌아왔다. “우리가 자우림의 팬이다. 이렇게 안 하면 우리가 재미가 없다. ” 꾸준히 정규앨범을 내는 이유를 묻자 내놓은 자우림(이선규, 김윤아, 김진만)의 답이었다.

  • '장나라父' 주호성 "공연무산돼 배우들에게 무릎꿇고 사과"

    배우 겸 가수 장나라의 아버지인 연극배우 겸 연출가 주호성이 준비하던 연극 공연이 무산되자 배우들에게 사과했다. 주호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죄송하다. 그동안 내가 직접 각색하며 열심히 준비해 온 연극 ‘천경자 천경자’의 공연을 올리지 못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 아들, 노엘에게 윤창호법 적용된다

    검찰이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에게 최근 일부 조항의 위헌 결정이 나온 ‘윤창호법’을 그대로 적용하기로 했다. 대검찰청은 1일 “헌법재판소 결정의 심판 대상 및 결정 이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며 “음주 측정 거부 부분에는 위헌 결정의 효력이 미치지 않으므로 음주 측정 거부 재범 사건, 음주운전과 음주 측정 거부가 결합한 사건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처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 부산경찰, 前 AOA 권민아 강간상해사건 검찰송치..권민아 "꼭 처벌받았으면"

    부산경찰청은 최근 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의 강간상해 피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올해 초 권민아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강간상해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해왔다. 부산 출신인 권민아는 중학교 1학년 때를 거론하며 “친구가 남학생을 만난다고 해 걱정돼 따라갔던 곳에서 불량한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과거 중학생 시절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 '성추행·음주운전' 힘찬, 항소심서 징역 2년 6개월 구형

    그룹 B. A. 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이 실형을 구형받았다.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공판기일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힘찬에 대해 징역 2년 6개월 실형과 더불어 수강이수 명령, 7년간 취업제한 명령 등을 구형했다.

  • 김수로도 코로나19 확진, 드라마 '오늘부터' 촬영 중단

    연예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파가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배우 정우성, 고경표,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1일 김수로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연예가에 따르면 김수로는 최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 '아들맘' 유민, 日서 보조개 미소+청순미로 근황

    일본인 배우 유민(42)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유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월도 마지막 날. 다음 달에도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아우터 참 맘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민이 일본에서 인형으로 가득찬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 '지옥', 전세계가 빠진 연상호 감독표 디스토피아

    연상호 감독의 디스토피아에 전세계가 반응했다. 영화 ‘부산행’으로 K-좀비 열풍의 문을 연 연상호 감독이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으로 전세계인들을 지옥문으로 이끌고 있다. 지난 19일 공개된 ‘지옥’은 공개 하루 만인 20일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1위(넷플릭스 패트롤 기준)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오겜' 美 고섬어워즈 수상, 황동혁감독 "이건 기적"...이정재 수상 불발

    전세계 흥행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인 ‘고섬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징어 게임’은 29일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열린 ‘제31회 고섬 어워즈’ 시상식에서 ‘40분 이상의 획기적 시리즈’(Breakthrough Series Long Format over 40 minutes) 부문 수상했다.

  • 고경표,백신 1~2차 접종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 중"

    배우 고경표가 백신 1,2차 접종을 마쳤는데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고경표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고경표는 지난 8월과 10월 백신 1·2차 접종을 마쳤는데도 돌파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