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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블리즈 서지수, BJ 변신 근황 “배우의 길 상황 좋지 않았다”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BJ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6일 서지수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를 통해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떠지수’ 채널에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계기 등을 밝혔다. 서지수는 “인터넷 방송을 본 적은 별로 없는데 편집된 게임 영상을 보는 걸 좋아한다”며 “게임 하고 싶어서 아프리카TV에 들어오게 됐다”고 BJ 활동을 시작한 계기를 전했다.

  • K팝♥K액터 대표 스타 커플 탄생…에스파 카리나♥이재욱 열애

    K팝과 K액터를 대표하는 ‘선남선녀’ 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글로벌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이 교제 중이다. 카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이재욱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이 이제 알아가는 단계”라며 “사생활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존중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지아, 인신공격·허위 사실에 칼 빼 들었다…소속사 측 “끝까지 추적할 것”

    배우 이지아가 악성 댓글 게시자를 향해 칼을 빼 들었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지아 씨와 관련한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 및 무분별한 허위 사실이 지속적으로 게시, 유포되고 있다”며 “당사는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해당 게시자들을 끝까지 추적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법적 대응을 알렸다.

  • 박수칠 때 떠나는 ‘가황’ 나훈아…역사가 됐다

    ‘가황’ 나훈아(77·본명 최홍기)가 은퇴를 시사했다. 1966년 ‘천리길’로 데뷔한 지 58년 만이다. 나훈아는 27일, 직접 쓴 편지에서 마지막 콘서트 계획을 밝히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한발 또 한발 걸어온 길이 반백년을 훌쩍 넘어 오늘까지 왔다.

  • “아이브 장원영 머리카락 세가닥에 1950만원”…황당 경매 올라왔다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머리카락이 중국 한 경매 사이트에 올라왔다. 해당 머리카락이 실제 장원영의 머리카락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23일 중국 포털 넷이즈에 따르면 중국인 A 씨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해 장원영의 머리카락 세 가닥을 판매하는 경매 방송을 진행했다.

  • 백윤식 前 연인 A씨, 무고 혐의로 3월에 법정行…10년 전 열애가 소송으로

    배우 백윤식의 전 연인 A씨가 오는 3월 무고 혐의로 법정에 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6단독은 다음 달 11일 백윤식의 전 연인 A씨의 무고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연다. A씨는 지난 2022년 백윤식과 개인사를 담은 책을 출간한 후 벌어진 민사소송과 관련 “백윤식이 합의서를 위조해 재판 증거로 제출했다”고 허위 고소한 혐의를 받는다.

  • “비범한 배우를 잃었다”…미 SAG, 故 이선균 추모

    제30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 SAG)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제30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이 열렸다. 국내에서는 넷플릭스에서 25일 오전 9시에 생중계 됐다.

  • 베를린도 미국도 ‘K’가 홀렸다…“한국적 가치관 세계로”

    ‘K 신드롬’이 2024년에도 계속되고 있다. 한국이 낳은 두 예술가가 영화 산업 양대 산맥의 고지를 밟았다. 수년째 베를린의 애정을 받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보란 듯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넷플릭스 ‘성난사람들’의 스티븐 연은 올해 에미상과 골든글러브, 크리틱스 초이스에 이어 SAG까지 섭렵하며 총 4관왕에 올랐다.

  • ‘열애설’ 공명·김도연, 양측 모두 “연애 NO…선후배 사이”

    배우 공명과 그룹 위키미키 김도연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공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26일 스포츠서울에 “사실이 아니다.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라고 일축했다. 김도연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같은 소속사였던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있을 뿐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당 소문을 일축했다.

  • ‘패스트 라이브즈’ 미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작품·감독상 2관왕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미국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2관왕을 차지했다. 셀린 송 감독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2024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이하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