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허안나, 결혼 1년만에 자매상 "언니 보내고 큰 슬픔"

    개그우먼 허안나(36)가 결혼 1년여 만에 자매상을 당하고 큰 슬픔에 빠졌다. TV리포트에 따르면 허안나의 친언니는 26일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런 죽음의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은 개그맨 동료들을 통해 전해졌다.

  • 코로나가 불러온 '옛드' 열풍, 집콕족의 新힐링 풍속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집콕족’(집에서만 생활하는 것을 이르는 신조어)이 늘면서 ‘옛날 드라마(옛드)’가 새로운 힐링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콘텐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옛날 드라마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다.

  • "'왕좌의 게임' 이을 레전드"…'킹덤2' 전세계 사로잡은 'K-좀비' 힘

    넷플릭스 ‘킹덤’ 시즌2가 국내외의 호평을 받고 있다. ‘킹덤’ 시즌2가 지난 13일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후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 언론과 시청자들이 ‘킹덤’ 시즌2를 ‘왕좌의 게임’, ‘워킹 데드’ 등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레전드 시리즈에 견주며 집중 조명하고 있다.

  • 美 마크 블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향년 70세

    미국 배우 마크 블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70세. 미국배우방송인노동조합 측은 “우리의 친구이자 전 이사회 멤버인 마크 블럼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 '불법촬영·뇌물제안' 최종훈, 집행유예 2년 선고…"자백하고 반성"

    가수 최종훈(30)이 불법촬영, 뇌물 제안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 심리로 뇌물공여 의사표시 및 성폭력처벌법위반·음란물 배포 혐의를 받고 있는 최종훈에 대한 1심 선고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 이혼한 전처 조카와 열애 3개월 뒤 살림차려

    단순히 모든사람에게 축복을 바라면 안될 골인(결혼) 소식이 들려왔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지난 12월 '헐크가 12년간 뒷바라지해준 전처의 조카 카밀라와 열애 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한 바 있다. 전처의 조카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축구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소식을 전한 헐크가, 이번엔 전 처의 조카와 새 살림을 꾸렸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더 큰 충격에 빠뜨렸다.

  • 박지윤 '프로불편러' 논란…최동석 하차요구→"오해, 반성"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 최동석 KBS 아나운서 부부가 여행 사진 논란에 사과했다. 박지윤이 지난 주말 자신의 SNS에 여행 인증 사진을 게재하자 한 누리꾼은 “지금 같은 시기에 여행 사진은 안 올리시는 게 어떨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고 지적했다.

  • 휘성, 마약류 투약 의혹으로 경찰 수사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이 마약류 투약 의혹을 받고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6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마약류를 구매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마약류가 어떤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음주 운전' 환희, 자필편지로 직접 사과 "어리석은 행동 깊이 반성"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38·본명 황윤석)가 직접 해당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환희는 26일 자신의 팬카페에 친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이번 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정중히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사과했다.

  • 이이경, 자살 시도한 시민 구조 "당연한 일…알려져 오히려 조심스러워"

    배우 이이경이 자살을 시도한 시민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본인 확인을 한 결과 이이경 씨가 최근 위험한 상황에 놓인 시민을 구조한게 사실이다. 개인 스케줄 중 바로 눈 앞에서 위험한 상황이 벌어져 고민없이 한 행동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