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전세계 감동시킨 유엔총회 연설 "스피크 유어셀프"

    방탄소년단이 추석 연휴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그간 미국 빌보드 등 세계 최고의 무대를 누비며 정상을 휩쓰는 소식들로 눈길을 모은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는 신기록의 기쁨이 아니라 감동의 연설로 전세계인들의 마음을 관통했다.

  • 배우 조우진 10월14일 품절남 된다..11년 열애 결실

    배우 조우진(39)이 오는 10월 14일 결혼한다. 조우진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조우진이 오랜 시간 쌓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일반인인 예비신부와 결혼한다”며 “예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 동방신기 日오리콘 신기록 행진..위클리 앨범차트 1위 통산 7번째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또 한번 오리콘 신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19일 발매한 일본 새 앨범 ‘TOMORROW’(투모로우)로 발매 첫 주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9월 17일~9월 23일) 1위를 차지했으며, 이로써 통산 7번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명실상부 ‘톱클래스’다운 빛나는 위상을 입증했다.

  • 홍진영, 아이린 아이유 제치고 9월 女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트로트 여신' 홍진영이 레드벨벳 아이린(2위)과 아이유(3위)를 제치고 9월 여자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의 여자 광고모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332만 817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

  • 유엔연설 화제 방탄소년단 추가사진 공개..유니세프 총재와 함께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UNICEF)가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연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사진들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유니세프가 올 유엔총회에서 글로벌 청년세대에게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자료 사진을 공개했다.

  • 구준회, 편한 소통하려다 '팬무시 논란' 후 끝내 사과문

    그룹 아이콘의 멤버 구준회가 SNS상에서 논란을 일으키며 화제의 인물이 됐다. 팬들과 편안한 소통을 시도했던 구준회가 결과적으로 신중하지 못한 소통으로 구설에 휘말렸다. 지난 24일 구준회가 자신의 SNS에 일본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키타노 타케시와 관련된 게시물을 게재하며 일본어로 “키타노 타케시 상 감사합니다.

  • 방탄소년단, '피플스초이스상' 결선후보 

    유엔총회 무대까지 진출한 방탄소년단(BTS)이 팬들의 온라인 투표로 영화, TV, 음악 등 43개 부문에 걸쳐우수 출연자와 작품, 곡을 뽑는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에서 결선후보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아이돌'(IDOL)은 2018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에 포함됐다.

  • 엑소 '콜 미 베이비', MV 2억 뷰 돌파…'몬스터' 이후 2번째 쾌거

    그룹 엑소(EXO)가 뮤직비디오 두 번째 2억 뷰 돌파 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5년 3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는 지난 2016년 8월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넘은 데 이어, 3년 6개월만인 지난 23일 오후 11시 2억 뷰를 돌파했다.

  • 안소미, 생후 3일 딸 공개 "서운할 정도로 아빠랑 똑같아"

    개그우먼 안소미가 딸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이모, 삼촌들! 저는 김로아입니다. 9월 21일 10시 9분에 2. 94kg으로 태어났어요. 황금 개띠 여자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라는 귀여운 글과 함께 딸 로아 양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정가은, 네티즌 설전에 일침 "프로불편러들 좀 쉬세요"

    방송인 정가은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가은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즐겁게. 어떻게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보자요. 그리 예민각인지. 예민안테나 접고 삽시다. 프로불편러님들. 불편하면 그냥 좀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