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복은 처음이지' 라나의 보름달소원 "팬들과 꽃길 걸을래요"

    “저 ‘한가위’ 뜻 알아요. ‘한’이 크다는 의미고, ‘가위’가 가운데잖아요.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가수 겸 방송인 라나(본명 스웨틀라나 드미트리예브나 유지나)는 한국인 혼혈이라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 잔나비 윤결, 10월 10일 입대 "잔나비 많이 응원해주세요"

    밴드 잔나비의 드러머 윤결이 입대한다. 윤결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럽지만 10월 10일 부로 국가의 부름을 받게 됐다”는 글과 함께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윤결은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아쉽고 슬프지만 제가 열심히 나라를 위해 뜀박질을 하는 동안 잔나비도 늘 그래 왔듯이 멈추지 않고 뜀박질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D라인의 원조' 데미 무어, 56세의 나이로 하퍼스 바자의 커버를 누드로 장식!

    할리우드 레전드 데미 무어가 최근 세계적인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의 커버를 자신의 누드로 장식했다. 10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56세의 데미 무어는 전신 누드에 커다란 핑크색 모자와 목걸이만 걸친 채 수영장에서 세월을 무색케 하는 젊음을 뽐냈다.

  • 방탄소년단, 추석맞이 '꽃도령' 변신 "역시 BTS!"

    그룹 방탄소년단이 추석맞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해피 추석 위드 방탄도령단(Happy Chuseok with 방탄도령단)”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방탄소년단은 수트와 한복을 믹스매치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 손승연, 국내 넘어 美 진출 도전…'I'm Not A Warrior' 국내 선발매

    여성 보컬리스트 손승연이 미국 유명 프로듀서 월터 아파나시에프와 손잡고 미국 진출에 도전한다. 손승연은 13일 정오 한국 팬들을 위한 국내 단독 선발매로 신곡 ‘I’m Not A Warrior’을 공개한다. ‘I’m Not A Warrior’는 전쟁과도 같은 이 세상 속에 더불어 사는 삶과 평화를 갈망하는 희망의 메세지를 손승연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따따따 따따" 조정석, '엑시트' 900만 기념 공약 이행...윤아와 댄스 케미

    배우 조정석이 영화 '엑시트' 900만 돌파 감사 댄스 공약을 이행했다. 11일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엑시트' 900만 관객 돌파 공약이었던 '슈퍼히어로 완곡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정석은 '엑시트'의 OST 삽입곡인 이승환의 '슈퍼히어로' 노래에 맞춰 윤아와 함께 완곡 댄스를 추며 '짠내 케미'에 이은 환상적인 춤 케미를 보여줬다.

  • 경찰, 장제원 子 노엘 휴대전화 압수수색…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등 분석

    경찰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19·본명 장용준)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했다. 12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노엘과 더불어 노엘 대신 음주운전을 했다고 주장했던 A씨, 노엘의 동승자 등 3명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진행,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밝혔다.

  • MC딩동, 폭행 혐의 무혐의 처분 "단단해지고 성숙해질 것"

    MC딩동이 폭행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MC딩동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장문을 밝혔다. 그는 “가장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면서 “사법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폭행죄에 대해 최종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고 말했다.

  • '보복운전 혐의' 최민수, 검찰 이어 항소…재판 2심 간다

    ‘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항소했다. 12일 서울남부지법은 최민수 측 변호인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최민수는 지난해 9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인근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 심은진 "사이버테러 마지막 선고 앞둬…악플·스토킹 없어지길"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악플러와의 재판 진행 상황을 전했다. 심은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번째 재판 피해자 진술을 하고 왔다”는 글과 함께 서울서부지방법원 입구가 담겨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심은진은 “작년에 고소한 ‘사이버테러’ 에 많은 다수의 피해자들이 있고, 피고인은 김리우 배우와의 단독재판으로 실형이 구형되었으나 실형을 살고 나와서도 계속 저희를 괴롭히는 중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