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영 측 "동성 성추행 사실무근" vs A씨 "사과+자숙 원해"…진실공방 불가피

    뮤지컬 배우 겸 방송인 김호영이 동성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11일 더팩트는 김호영이 지난 9월 남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김호영은 스케줄을 이유로 소환조사에 불응했다고도 덧붙였다. 김호영 측은 “금일 보도된 김호영 씨에 관한 기사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현재 당사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해명했다.

  • 박진영, 12월 1일 신곡 '피버' 발표...MV '뮤즈'는 조여정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 박진영이 12월 1일 신곡 ‘FEVER’(피버)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와 함께 관심을 모은 뮤직비디오의 ‘뮤즈’는 조여정인 것으로 밝혀졌다. 박진영은 12일 오전 SNS 채널에 ‘FEVER’ 티저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 몬스타엑스, "美 빌보드 2개 차트 톱10 차지… 글로벌 축하 눈길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빌보드의 각종 차트를 섭렵했다. 미국의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최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몬스타엑스가 <’FOLLOW‘ : FIND YOU>(’팔로우‘ : 파인드 유) 앨범으로 월드 앨범 &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톱 10위로 돌아오다(Monsta X Return to Top 10 of World Albums & World Digital Song Sales Charts With ’Follow-Find You‘)”라는 기사를 게재하며 이들의 글로벌 활약을 알렸다.

  • 경찰, '적백수배' 윤지오 여권무효화 요청…"주거지 확인 中"

    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에 대해 경찰이 국내 송환 의지를 분명히 내비쳤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윤씨에 대한 인터폴 적색 수배는 완료됐으며 외교부에서 여권 무효화 조치를 진행 중”이라며 지난 6월 캐나다로 출국한 윤지오에 대해 “주거지 확인을 위해 형사사법공조도 요청했고 조만간 통보가 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CJ ENM 고위층 '기소' 확인, '조작 파문' 관여 여부가 향후 분수령

    경찰이 Mnet ‘프로듀스X101’(이하 프듀X) 조작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CJ ENM 고위관계자 등 10여 명을 입건했다. 당초 12일 수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경찰 측은 최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수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음을 피력했다.

  • 슈퍼M 북미 라이브 포문 열다...美 텍사스 공연 '성황'

    SuperM(슈퍼엠,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텍사스에서 북미 라이브의 포문을 열었다. SuperM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포트워스의 대규모 공연장 디키즈 아레나(Dickies Arena)에서 북미 라이브 ‘SuperM We Are The Future Live in Fort Worth’(슈퍼엠 위 아 더 퓨처 라이브 인 포트워스)를 개최, 완성도 높은 무대와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슈퍼 시너지’를 선사했다.

  • '또 열애설' 전현무, 이혜성과 나이 차는?

    방송인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이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28세로, 전현무보다 15세 연하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 경찰, '협박 혐의' 양현석 구속영장 검토…이르면 주말 소환

    경찰이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입건한 데 이어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소속 가수였던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본명 김한빈)의 대마초 의혹을 덮기 위해 공익 제보자 A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 전 대표에 대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7일 오후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인터폴 적백수배' 윤지오 "애초에 해당 안돼…무너지지 않을 것"

    故 장자연 사건의 증언자로 나섰다가 후원금 사기 의혹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에게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가 내려졌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후원금 사기 등 여러 혐의로 고소, 고발된 윤지오에 대해 인터폴이 적색 수배를 내렸다.

  • '포드V페라리', 제23회 할리우드 필름어워즈 3관왕 수상 쾌거

    영화 ‘포드 V 페라리’(제임스 맨골드 감독)가 제23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 편집상, 음향상 3개 부문 수상을 기록했다. ‘포드 V 페라리’가 제23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즈에서 감독상을 비롯해 편집상, 음향상까지 3개 부문에서 수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