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빈의 별별시선  

주윤발과 로토열풍

 주윤발의 전재산 사회환원 뉴스는 신선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홍콩 느와르영화 ''영웅본색'과 미국에서도 인기리에 상영됐던 '와호장룡'의 주인공 주윤발은 수려한 외모와 성냥개비를 입에 무는 특유의 모습들로 한인들에게도 가장 잘 알려진 배우중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