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 주방위군 투입…"우리가 한인 지킨다"

<뉴스 포커스>
한인단체들, LA 현지 행정 당국과 대비 방안 모색
92년 4.29 폭동 때와 달라, 같은 아픔의 역사되풀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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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방위군 1일 오후 3시30분쯤 LA한인타운 곳곳에 배치...LA한인사회와의 약속 지켜
비상대책위, 핫 라인 셋업·앱 또는 소셜 미디어에 정보 업데이트·재미해병전우회 비상대기 등 결정

92년 4. 29 폭동 때와 달라, 같은 아픔의 역사되풀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미국 전역에서 흑인 사망 시위가 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LA 한인타운에 캘리포니아 주(州)방위군이 전격 투입됐다. 1일 LA 총영사관과 한인회에 따르면 주 방위군은 이날 한인타운의 치안 유지와 시위대의 한인 상점 약탈 등을 막기 위해 군 병력을 전격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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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던·윌리엄스 등 스포츠 스타들 분노 분출

    미니애폴리스에서 벌어진 백인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 사건에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이 충격과 분노를 표출했다. 흑인 사회는 경찰의 무자비한 공권력 집행과 인종 차별에 분노하며 다시 거리로 나섰다. 시위는 미국 전역으로 들불처럼 번졌고, 약탈과 방화 등 소요 사태로 이어져 현재 미국 사회가 큰 혼란에 빠졌다.

  • PGA '11일 무관중 재개' 세계랭킹 20위 중 15명 출격

    3개월여 공백 끝에 재개되는 PGA 투어 대회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PGA 투어는 1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1일 개막하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 세계랭킹 20위 내 선수 가운데 15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3월 중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시즌 일정을 중단했다.

  • KBS 여화장실에 몰카 설치 용의자… KBS 공채 출신 개그맨?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적발되자 1일 경찰에 자수한 용의자는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일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KBS 본사 연구동 여자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A씨는 2018년 7월 KBS 공채 출신 프리랜서 개그맨이었다.

  • 박보검, 해군 문화 홍보단 지원…합격시 8월 31일 입대

    배우 박보검이 해군 군악병에 지원했다. 박보검 측은 1일 “박보검 배우가 해군 문화 홍보단에 지원하였고, 6월1일에 면접을 보았다”면서 “본인의 의지로 지원했고, 소속사 또한 일부 관계자만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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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 최소화 위해 '비상사태 TF팀' 구성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박성수, 이하 LA한인상의)는 지난 31일 이번 흑인 사망 관련 소요사태로 인한 한인사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사태 TF팀'을 구성하고, 관계부처 및 관계기관과 발빠른 대처를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폭동 저지 위해 군 동원"… '초강경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흑인 사망사건'에서 촉발된 미 전역의 폭력시위 사태와 관련해 군대를 포함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진압하겠다고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을 통해 성난 폭도가 평화적 시위자를 집어삼키게 허용할 수 없다며 폭동과 약탈을 단속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연방 자산과 민간인, 군대를 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일부 지역 한인은행들 지점 임시 폐쇄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흑인 사망과 관련해 미 전국적으로 시위가 확산하면서, LA한인사회도 만일의 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한인은행들은 1일 LA한인타운 지역 지점들은 물론, 일부 지점에 이르기까지 영업시간보다 일찍 영업을 끝내고 지점들에 대한 업무 중단을 지시하고 지점들의 문을 닫도록 했다고 밝혔다.

  • 유엔총장 "미, 시위대 목소리 경청해야…시위는 평화적으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미 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하면서 미국 전역에서 격렬한 항의 시위가 벌어지는 것과 관련해 미 당국에는 시위대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자제심을 보일 것을, 시위대에는 평화적 시위를 각각 촉구했다고 유엔 측이 밝혔다.

  • LA 한인타운에 들어선 장갑차…스스럼없는 병사와 주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의 흑인 사망 항의 시위가 7일째로 접어든 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는 캘리포니아 주방위군이 전격 투입됐다. 완전 무장한 주 방위군은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해 중화기를 장착한 장갑차량 험비와 군용 트럭을 타고 코리아타운에 들어왔다.

  • 흑인 과잉진압 경찰 아내의 이혼희망 사유?…"개명 원해"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흑인 남성을 과잉진압하다 숨지게 해 미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경찰관의 아내가 남편의 성을 따른 이름을 바꾸기 위해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NBC 방송은 1일(현지시간) 8쪽 분량의 이혼청구서가 공개됐다며 문제의 경찰관 데릭 쇼빈(44)의 부인 켈리 쇼빈(45)은 혼인 생활이 되돌릴 없는 파탄지경이라며 "이혼한 후에 이름을 바꾸길 원한다"고 전했다.

  • 미중 패권 다툼 가열…트럼프 G7 확대 추진에 중국 "왕따 안돼"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회원국을 한국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중국이 강한 불쾌감을 토로하는 등 미중간 패권 다툼이 가열되고 있다. 특히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 무역 전쟁에 이어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론,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대만 문제 등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진 상태라 미국 주도의 G7 확대는 중국에 엎친 데 덮친 격이다.

  • "미 흑인 남성 1천명 중 1명꼴로 경찰에 목숨 잃을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흑인들에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못지않게 경찰의 가혹 행위 또한 공중보건 문제로 간주된다고 미 인터넷 매체 복스가 1일(현지시간) 진단했다. 마스크 없이 수백명이 모이는 거리 시위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인종차별에 뿌리를 둔 경찰의 폭력도 마찬가지로 흑인 사회의 평균 사망률을 좌지우지하는 요인이라는 것이다.

  • 검시관 "목압박으로 심장 멈춰…살인"

    미국에서 경찰의 강압적인 체포 도중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들이 몸을 누르고 목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심장이 멎어 사망했다는 검시관의 부검 결과가 나왔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1일 보도했다. 미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 검시관은 이날 보고서에서 플로이드의 사인이 "경찰관의 제압과 억압, 목 압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심폐 기능의 정지"라며 그의 죽음을 '살인'으로 분류했다.

  • 일일 사망자수 석 달 만에 '0'

    스페인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사망자 수가 코로나19 사태 본격화 이후 석 달 만에 처음으로 '0'을 기록했다. 스페인 질병통제국의 페르난도 시몬 국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매우,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 男 ‘정자’는 되고, 女 ‘난자’는 왜 안돼?

    중국 정부가 미혼 여성의 난자 냉동을 금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반기를 들고 나섰다. 중국에서 남성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의 정자를 자유롭게 냉동할 수 있으나, 여성은 결혼 후 혼인증명서와 신분증, 출생증명서를 지참해 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 집근처 교회서 공부하던 새내기 여대생 성폭행 사망, 온국민이 분노

    나이지리아 남부 에도주의 주도인 베냉의 한 교회에서 우와베라 오모주와(사진)라는 22살의 여대생이 공부하던 중 성폭행을 당한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국민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우와베라는 지난달 27일 저녁 집근처에 있는 RCCG 교회에서 치마가 찢어지고 셔츠가 피투성이인 채 보안요원에 의해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된 후 숨졌다.

  • 코로나 감염 103세 할머니 완치 후 처음 한 일?

    코로나19에 감염돼 사경을 헤매다 3주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103세 할머니의 축하 음료는 바로 맥주였다. 메사추세츠 요양원에 살던 제니 스테즈나(103) 할머니는 미열 증상에 시달리다 4월 말 처음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상태는 점점 악화됐고 가족들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했다.

  • '산 지렁이·미꾸라지' 먹어라

    중국의 한 기업이 실적이 나쁜 종업원들에게 산 지렁이와 미꾸라지를 먹게 해 공분을 사고 있다고 중국 환구망, 홍콩 명보, 홍콩01 등이 1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최근 중국 온라인에는 구이저성 비제시의 한 인테리어 기업이 실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종업원들에게 체벌을 가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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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KOREA VIEW ALL

  • 수도권 '교회발' 감염 확산…신규확진 29명·한달새 100명 안팎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수도권 교회 소모임과 종교 행사 등을 고리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불어나고 있다. 고1·중2·초3∼4학년들의 3일 3차 등교수업을 하루 앞두고 코로나19가 광범위하게 확산하면서 수도권 531개교가 전격적으로 등교 중지를 결정하는 등 교회 소모임 발(發) 집단감염의 여파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 다시 WTO 제소…수출규제 평행선에 한일관계 격화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일본이 수출규제 철회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이에 정부가 다시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재개로 맞서면서 한일관계가 격화하는 양상이다. 정부는 일본과 계속 대화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수출규제의 발단인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 해법이 요원한 상황에서 수출규제를 둘러싼 갈등이 당분간 지속할 수밖에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 오거돈 구속영장 기각…법원 "사안 중하나, 범행인정"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집무실에서 부하직원을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부산지법 조현철 형사1단독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오 전 시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2일 밝혔다.

  • 조국 5촌 조카 징역 6년 구형…"조국 배경활용, 신종 정경유착"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 씨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씨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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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의 고정 관념을 바꾼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시작된 '#MakeNoiseToday' 캠페인은 미국 내에 아시아인들이 함께 일어나 그들의 모습을 드러내고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도록 격려하는 사회 운동이다.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이 확산되어 폭력 사건이 급증했고, 이에 지금은 우리 모두가 연합해 이 사건에 대해 보다 조직적으로 대응해야 할 차례다.

  • 탐앤탐스, 자바시장에 새 매장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침체 또한 장기화 될것이라는 우려에 많은 도소매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토종 커피전문 체인점 '탐앤탐스'가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 신규매장을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지금이 금연하기 딱 좋은 시기”

    현재 많은 사람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장기간 집에 머무는 ‘자가 격리’를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이벤트가 취소됐다는 소식은 우리를 실망스럽게도 하지만 이러한 조치는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 “술도 마시고 건강도 챙기고”

    국순당 미주 총판 백세주USA(대표: 최정관·이하 백세주USA)는 최근 관심이 높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LA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이다.

  • “장보러 가기가 힘드십니까?”

    미주아태노인센터(NAPCA, 대표 방준영)는 차량 공유 회사인 '리프트'(Lyft) 및 자원 봉사단체인 '셰이퍼 핸즈'(Shaper Hands)와의 제휴를 맺고 '코로나19' 전염병에 가장 취약한 노년층과 위험에 처한 개인을 지원하는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Columns

션리의 백세건강

과식하면 안되는 4가지 이유

 집에 있건 밖에 나가건 먹을 것도 많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많은 요즘 세상에서 과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과식이 얼마나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가 될 것이다. 1. 과식은 체지방을 과다하게 늘어나게 한다 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균형은 하루에 열량을 얼마나 섭취하느냐와 얼마나 태우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과식은 칼로리 과잉상태가 되고 우리 신체는 이 여분의 칼로리, 열량을 지방(Fat)으로 저장하게 된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방식은 단백질의 대사방식과는 달라서 열량과다가 체지방을 보다 쉽게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지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고지방 식품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먹지말고 Lean Protein(저지방 단백질)과 비전분(non-starchy) 채소를 먹도록 노력해야한다. 2. 과식은 배고픔 조절을 방해한다 배고픔을 조절하는데 영향을 주는 2가지의 중요한 호르몬이 있다. 그렐린(Ghrelin)이라고 하는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그 한 가지이고, 다른 한가지는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과식은 이러한 호르몬 균형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이나 설탕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하는 도파민 (dopamine)이라고 하는 일종의 호르몬을 분비해서 우리 뇌가 기쁨을 느끼도록 자극한다. 이 과정은 결국에는 배고픔 조절을 무력화시키면서 행복함을 위해서 더 많이 먹도록 조장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음식들을 작은 양으로 나누고 우리의 신체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서서히 먹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다. 3. 과식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체질량지수가 30이상으로 가름하는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소이다. 이러한 일련의 상태는 심장병과 당뇨병, 심장마비 등과 같은 또 다른 건강문제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고지혈증(혈중 지방성분이 높은증상)을 포함하는 대사증후군의 지표는 혈압,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인슐린 저항성 자체는 만성적인 과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것은 핏 속에 초과의 당분이 들어왔을 때 인슐린이 우리의 세포에 혈액 속의 당분을 저장하도록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우리는 고칼로리, 가공식품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와와 적장한 정도의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위험한 상태를 감소시킬 수 있다. 4. 과식은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어른의 위는 대략 꽉 쥔 주먹 하나의 크기인데 위가 비어있을 때 약 2.5온즈(75ml)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 1쿼트(950ml)까지 담을 수 있을 만큼 늘어난다. 무려 1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만약 우리가 아주 많은 식사를 해서 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이상에 까지 이르게 되면 어지러움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어지러움증이 구토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바로 우리 인체가 극심한 위의 압력을 완화시키려는 스스로의 방법이다. 이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식사의 크기를 잘 조절하고 이런 상황이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도록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다.   


박유진의 법률 세상

노 컨테스트 조항 (No Contest Provision)

부모가 리빙트러스트를 만들때 많이 걱정하는 부분은 자녀들간의 상속소송이다. 어떻게 하면 소송을 줄일수 있는 지 방법을 알려달라하는 데, 모든 이들에게 통하는 정답은 없다.


이지락의 내집장만

재정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로 위기 극복의 지혜가 필요한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타격으로 Mortgage 대출 상환이 불가능한 자가소유자에게 Lender나 Servicer가 모기지 상환 의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주고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서 3개월 간 모기지 페이먼트를 자동으로 유예해 주거나 또는 6개월간 도와주고 FHFA의 패니메나 프레디멕 그리고 FHA는 1년까지도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외모 지상주의'

 1828년 러시아에서 한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아이의 외모는 부모가 보기에도 실망할 정도로 못생겼습니다. 이에 아이는 자라면서 자신의 못생긴 외모에 대해 심한 콤플렉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심한 콤플렉스를 느끼며 지내는 가운데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만일 신이 있다면 나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제 외모를 아름답게 해 주신다면 저에게 있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바치겠습니다." 소년은 이와 같이 간절히 기도했지만 그의 외모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