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창출 일자리 절반 2주새 증발

'비상사태선포 2주' 실업수당 청구 1천만명…"기업체 감원 한달새 300% 폭증"
뉴스포커스
美 실업대란, 대공항 당시 '실업 쇼크' 훌쩍
10명 중 4명 무급 휴직 중이거나 실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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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분야 폭탄, 가주·NY 최대 타격
4월 한달 더 사실상 '셧다운'…“최악은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미국의 일자리 시장에 압도적인 충격파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기록적인 규모의 '실업대란'은 각종 고용지표에서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고용 시장을 체감적으로 보여주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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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AFC 아시아 월드컵 영웅 5인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역대 월드컵 영웅 5인에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박지성이 뽑혔다. 박지성은 사미 알 자베르(사우디아라비아), 혼다 케이스케(일본), 팀 케이힐(호주), 알리자베르 베이란반드(이란)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 최경주, 시니어 투어 데뷔도 미뤄져

    코로나19가 최경주(50·사진)의 시니어 투어 데뷔마저 뒤로 늦췄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오는 5월 19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벤턴 하버의 하버 쇼어스 리조트에서 개최하려던 시니어 PGA 챔피언십을 취소한다고 3일(한국시간) 밝혔다.

  • '음주운전 사고' 차세찌, 징역 2년 구형…"가족들에게 미안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차범근(6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4)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장원정 판사 심리로 열린 차세찌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 '탑건 매버릭' 개봉, 6월에서 12월로연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미국 할리우드의 여름 블록버스터 기대작이었던 탑건 속편의 개봉이 올해 말로 미뤄졌다. 2일 AP통신과 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탑건 매버릭'의 개봉 일정을 6월 24일에서 12월 23일로 미룬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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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병원선 인근서 고의 열차탈선 사고

    LA항구에 정박한 해군 병원선 '머시'호를 노리고 철도회사 기관사가 열차를 고의로 탈선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경찰은 머시호가 정박한 항구의 철로 끝까지 열차를 전속력으로 몰아 탈선 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기관사 에드와도 모레노(44)를 체포했다.

  • 10만∼24만 사망 모델 수정 가능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공격적 조치들을 취해나간다면 '10만∼24만명 사망' 예측모델의 현실화를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빌어먹을 아시안들 쓸어버리겠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미국내에서 인종갈등도 극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미국 최대 감염지로 떠오른 뉴욕에서는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인 피해신고가 중국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드러나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마스크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이하 LA평통)가 '코로나19'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가 필요한 기관 및 단체에 릴레이 전달식을 통해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상생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30일과 31일에 글렌데일 경찰 및 LAPD 올림픽 경찰서에 마스크를 각각 전달하데 이어, 지난 1일에는 LA총영사관을 방문해 여러 단체에 마스크를 기증했다.

  • “코로나 통행금지령 어겼다”…탕!탕!탕!

    케냐에서 ‘통행금지’를 단속하는 경찰의 총격에 13세 소년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충격을 주고 있다. 케냐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야간 통행금지 조치를 내린 지 사흘 만의 일이다. 언론들은 케냐 경찰이 공중 보건을 수호한다는 명목 하에 공권력을 남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 "우리집 가족은 8명, 가위바위보 할까“

    아베 "가구당 천 마스크 2장 배포" 발표에 日 열도 '발칵'. 아베 총리가 만우절인 1일 코로나19 확산 저지 대칙으로 전국 모든 가구에 면마스크 2장을 배포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본 열도가 들끓었다. 일본 우정시스템을 사용해 1개의 주소당 2장을 감염자가 많은 지역부터 순차적으로 배포한다는 것이다.

  • 지구촌 100만 감염시킨 코로나19, 계속 확산…한국도 1만 넘어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맹렬한 속도로 확산하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세계 최대 코로나19 발생국이 된 미국의 신규 감염자 증가폭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 중국, 출국 사실 숨긴 코로나19 확진 남성에 징역 1년6개월

    (베이징=연합뉴스) 김윤구 특파원 = 중국 허난(河南)성에서 출입국 사실을 고의로 숨겨 자신과 접촉한 40여명이 격리 관찰을 받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 3일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허난성에서 첫 발생한 코로나19 해외 역유입 확진 환자인 30대 남성 궈(郭)모씨는 이날 1심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방해죄로 징역 1년6개월에 처했다.

  • 누가 아직도 집 밖을 쏘다니고 있는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자택 대피 명령이 확대되면서 거의 모든 미국인이 그 영향권에 들게 됐다고 CNN 방송이 2일 보도했다. CNN은 이날 기준으로 미국 인구의 95. 9%인 약 3억1천500만명을 상대로 자택 대피 명령이 시행되고 있거나 곧 발효될 예정이라고 집계했다.

  • 잡 찾으세요? 여긴 어때요?

    코로나19 때문에 문을 닫는 비즈니스가 속출하고 있지만 새로운 직원을 적극 채용하는 업체들도 적지않다.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면서 식품, 가정용품 및 의료용품 등을 취급하는 필수 사업체들은 고객·업무 증가로 되레 인력 늘리기에 나선 것이다.

  • 코로나19 대유행에 멕시코 '코로나 맥주'도 생산 중단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코로나' 맥주로 유명한 멕시코의 주류기업 그루포 모델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맥주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그루포 모델로는 2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모든 비필수 업종 운영을 중단하라는 멕시코 정부의 조치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 삼성 미국 세탁기공장 직원 2명 코로나 확진…사업장 폐쇄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삼성전자[005930]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뉴베리 카운티 세탁기 공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현지 공장 직원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공장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 美 민주당 전당대회 결국 8월로 한달 연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맞설 대선 후보를 선출하는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코로나19 확산 속에 결국 8월로 한달 가량 전격 연기됐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11월 3일 대선을 앞둔 미국 정치 일정 전체가 송두리째 뒤흔들리는 양상이다.

  • ‘코로나19’가 바꿔놓은 결혼식 풍경

    코로나19가 결혼식 풍경까지 바꿔놓고 있다. 지난달 31일 미국 미시간주의 한 교회에서 신혼부부 댄 스터글릭과 에이미 시몬슨은 '종이 하객'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 종이 하객들은 4일 이 교회에서 열릴 두 사람의 결혼식 하객들이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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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KOREA VIEW ALL

  • 유시민, '채널A-검찰 유착 의혹'에 "윤석열 사단이 짜고 한 일"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3일 '채널A가 검찰과의 유착을 토대로 자신에 대한 비위를 캐려고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MBC 보도와 관련해 "저는 기본적으로 짜고 한 것으로 본다. 다 윤석열 사단에서 한 일"이라고 말했다.

  • "상춘객 발길 끊이지 않아서"…삼척 5.5ha 유채꽃밭 갈아엎어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맹방 유채꽃밭을 모두 갈아엎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축제를 취소한 데 이어 꽃밭 출입까지 통제했으나 상춘객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 현역 군인이 '박사방' 홍보…경찰, 조주빈 공범 압수수색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성(性) 착취물이 제작·유포된 텔레그램 '박사방'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주빈(24)의 공범으로 파악된 남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3일 "오전 9시 30분께부터 조주빈의 공범 A씨가 복무 중인 경기도의 한 군부대에서 A씨의 휴대전화 등 증거물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천서 9살 어린이 확진자 퇴원 후 보름만에 또 양성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지난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후 퇴원한 9살 어린이가 보름 만에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지역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였던 미추홀구 거주자 A(9)군이 퇴원 후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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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텍스 문제는 전문가 잘 만나야"

    케빈리 세무 회계그룹의 케빈 리 대표는 10년 베테랑 세무감사 전문 해결사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한인 납세자들을 위해 케빈 이 대표가 발벗고 나섰다. 리 대표는 "SBA 대출 및 실업보험, 비영리 단체 융자를 받기위해 일반 소규모 상인들이 서류 작업에 어려움을 느낄 것" 이라며 "힘 닿는데 까지 고객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 "의료비 절감하고, 스트레스도 줄이고" 

    Anthem은 계열 건강 보험 회원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 및 치료 관련 업데이트를 발행한다. 시드니 케어(Sydney Care) 모바일 앱을 통해 코로나19 평가 기능을 개발하는 회사 인디애나폴리스(비즈니스 와이어)는 최근 Anthem의 계열 건강 보험은 개인, 가족, 국가 헬스케어 시스템에 대한 비용 절감 및 가중된 스트레스를 경감하면서 치료에 대한 증가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는 추가 업데이트 및 자원을 발표했다.

  • "불우 이웃돕기,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LA 전역의 학교에 휴교령이 내려져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저소득층 가족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꽃을 피웠다. LA의 대표적인 비영리 봉사단체 '드림센터'(Dream Center)가 미 질병통제센터와 게빈 뉴섬 가주 주지사, 에릭가세티 LA시장 등으로 협조로 갑작스런 학교 폐쇄로 곤경에 처한 불우 이웃들을 돕기위해 무료 식사를 제공하고 나섰다.

  • "함께 잘 사는 커뮤니티를 꿈꾸고 있습니다."

    LA한인 경제에 소비자의 어려운 금융거래를 원활히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경기에 적은 투자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지난 2019년 7월 설립된 '프라임 파이낸셜'(대표 제이 서)이다.

  • "안과 기술직 지원 학생들 오세요"

    할리우드 차병원의 안과 연구 센터는 폭스 패밀리 파운데이션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안과 기술자 교육 프로그램'(OTEP)'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국 내 14 개 중 하나이며 캘리포니아에서는 유일하며, 공인 안과 기술직을 소망하는 차세대 학생들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LA 지역의 학생들에게 안과 관련 양질의 교육 및 직업 훈련 기회를 제공하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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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락의 내집장만

집 페이먼트 없이 체류기간은 얼마나 되나 ? 

 요즘 모기지 페이먼트의 어려움으로 문의가 많다. 대부분의 홈오너들이 차압 후 얼마 동안이나 살수 있냐고 물어본다. 상황을 들어보면 정말로 딱하다. 상담을 하다보면 어떤 손님은 임종을 앞둔 남편을 마지막까지 손때가 묻어있는 편안한 곳에서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에 안절부절하며 매일 초조한 시간을 보내며 얼마나 더 살수 있냐며 걱정하는 것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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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변호사 사무실을 처음 개업할 때, 필자의 시아버님께 조언을 구했다. 오랫동안 부동산계에서 명성을 쌓으셨기에 뭔가이렇게하면 사업을 해서 돈잘버는 것을 잘 알려주실거라 기대했는데 의외의 대답을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