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긴급 구호 받으면 돈 물어내야

재외국민 영사지원 비용 발생 시 상환 의무화…외교부, '영사조력법' 공포
[뉴스포커스]
체계적 영사조력 제공 강화 목적, 2년 후부터 시행
영사에 폭언·협박하면 영사조력 못 받을수도 있어
반대로 조력 불만 재외국민 정부 상대 소송도 가능

지난 2017년 11월 발리에서 발생한 아궁화산 폭발로 발이 묶인 관광객들을 정부가 전세기를 동원해 안전히 귀국시켰다. 그런데 이 중 12명은 아직까지도 관련 비용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 앞으로는 이런 경우 정부가 강제 징수 등의 조치에 나설 수 있게 된다.

Editor's Choice

  • 레이커스, 2연패서 탈출...시카고 8연패 ‘날개없는 추락’

    LA 레이커스가 연패에서 탈출했다. 레이커스는 1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시카고 불스를 107-10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레이커스는 24승21패가 되며 유타 재즈와 서부 공동 8위로 반계단 올라섰다.

  • MLB닷컴 "오늘 개막한다면...“ 추신수 3번·최지만 4번·강정호 6번’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펼치는 '스토브리그'가 한창이다. 2019시즌 선발 라인업은 2, 3월 열리는 스프링캠프를 거쳐야 확정된다. 하지만 '큰 그림'은 나왔다.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한국인 타자들은 '주전급 대우'를 받고 2019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 정현 ‘광속 서브’ 최고 시속 249㎞

    "시속 249㎞요? 네, 얘기를 듣긴 했는데 그거는 맞을 수가 없을 것 같아서…. ". 14일 밤(서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회전에서 브래들리 클란(미국·78위)을 상대로 3-2(6-7<5-7> 6-7<5-7> 6-3 6-2 6-4)의 대역전승을 거둔 정현의 기자회견 도중 폭소가 터졌다.

  • '사기논란' 마이크로닷 부모, 경찰에 귀국 의사 전달…피해자와 합의 中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 부모가 제천경찰서에 선임계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경찰 조사에 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6일 마이크로닷 부모인 신 씨 부부의 대리인 A 변호사가 최근 충북 제천경찰서에 선임계를 제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 '파격 드레스' 한초임 "실검 1위 영광, 호평·혹평 모두 감사해요"

    ‘자력갱생돌’인 3인조 그룹 카밀라의 대표이자 리더인 한초임은 지난 15일 오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그의 이름은 다음날 새벽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이날 한초임은 서울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제 28회 ‘하이윈 서울가요대상’ 본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방송인 권혁수와 함께 공동 MC를 맡아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LA 가볼만한 맛집

LATEST NEWS VIEW ALL

  • 6천불짜리 비즈니스석에 웬 새?

    초대받지 못한 '불청객'이 여객기 비즈니스석(사진)에 앉아 12시간을 여행한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 14일 현지언론은 새 한마리가 싱가포르에서 런던으로 향하던 여객기 기내 비즈니스석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벌어진 것은 지난 7일.

  • 한 동네 '세 집 살림' 간 큰 男

    행정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세 명의 여성과 각각 혼인신고 후 세 집 살림을 즐기던 중국의 3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4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 보도에 따르면 허난성 뤄양시 출신 부동산 사업가 장 씨(36)는 3년(2015~2017) 사이 세 명의 다른 여성과 각각 결혼해 세 집 살림을 유지하다 두 번째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 '제이미슨' 다운타운에 41층 콘도 

    한인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제이미슨 서비스'가 LA 다운타운 벙커힐 지역 4가와 피게로아(350 S. Figueroa St. LA)에 41층 높이, 570 유닛의 콘도 타워를 건설할 계획인 가운데, 15일 이 건물의 조감도를 공개했다. 대부분 1베드룸, 2베드룸으로 구성되며 수영장, 테니스코트, 개인발코니 등이 있고, 주차장은 차량 155대를 수용한다.

  • 주민 3분의 2 "그래도 교사 파업 지지"

    LA통합교육구 교사노조 UTLA가 14일 30년만에 처음으로 파업을 벌인 가운데 전체 학생 3분 1만이 등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파업으로 첫 날에만 LA통합교육구의 손실이 1500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LA통합교육구에 따르면 파업 첫 날인 어제 14만 천 631명의 학생들이 등교했다.

  • "내년 센서스에 시민권 보유 질문 위법"

    내년 센서스에 시민권 보유 여부를 묻는 질문을 추가하자는 트럼프 행정부의 시도가 연방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15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뉴욕 연방지법은 이날 "연방 상무부가 2020년 센서스에서 시민권자인지를 묻는 질문을 포함하는 것은 위법"이라면 "이를 추진하는 것을 중단하라"고 판결했다.

  • '美 최고갑부 공직자' 탄생하다

    재산 32억달러 J. B. 프리츠커 일리노이 주지사 공식 취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넘어서는 미국 최고 갑부 공직자가 탄생했다. '하얏트' 호텔 체인을 소유한 시카고 부호가문 출신 벤처 투자사업가 J. B. 프리츠커(53·민주·사진)가 14일 일리노이 주 43대 주지사에 취임하며 새 기록을 썼다.

  • '베조스와 불륜설' 로렌 산체스 "한 켤레 1만2000불짜리 신발 '싹쓸이'"

    이혼 발표로 세계를 떠들썩 하게한 미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이자 세계 최고의 갑부인 제프 베조스(55)와 불륜설에 휩싸인 폭스TV앵커 출신 로렌 산체스(49)에 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1374억 달러에 달하는 베조스의 재산 중 얼마가 이혼한 부인에게 위자료로 지급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 美 법무장관 청문회서 스타 탄생…지명자 아닌 8세 손자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15일(현지시간) 열린 윌리엄 바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 청문회에서는 지명자보다 더 주목받은 인물이 있었다. 바로 바 지명자의 여덟살 난 손자 리엄이었다. CBS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양복 차림에 녹색 넥타이까지 매고 방청석에 자리한 리엄은 긴 시간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젓한 자세를 유지하며 상원의원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 '브렉시트 합의안' 큰 표차 부결

    영국 하원이 15일 열린 승인투표에서 브렉시트(Brexit) 합의안을 큰 표 차이로 부결시켰다. 영국 하원의원 639명은 이날 오후 의사당에서 정부가 유럽연합(EU)과 합의한 EU 탈퇴협정 및 '미래관계 정치선언'을 놓고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합의안은 230표차로 부결됐다.

  • 당신의 '아메리칸 드림'은 뭐죠?

    미국인 대다수가 여전히 내 집 마련을 '아메리칸 드림'(Americna Dream)으로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 업체 트룰리아가 전국 성인 2000명 이상을 설문조사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중 주택 소유가 자신의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밝힌 비율이 73%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 LA카운티, 셧다운 여파  2월 푸드스탬프 "미리"

    LA카운티 사회복지국(DPSS)은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2월 푸드 스탬프를 예정보다 일찍 배부한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푸드 스탬프인 '캘프레쉬'(CalFresh)는 2월분 지급일을 오는 16일로 앞당겼다. 이는 추가 혜택이 아니며,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위해 2월분 푸드 스탬프를 미리 주는 것이라고 복지국은 설명했다.

  • '1140만불·주당 37센트' 순익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전분기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15일 발표된 한미은행의 2018년 4분기 및 작년 한해 실적에 따르면 한미는 지난 4분기 '1140만달러·주당 37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전분기 '1610만달러·주당 50센트'보다 29% 가량 감소한 실적이며, 지난해 동기(1150만달러)에 비해서는 소폭 하락한 것이다.

  • '넷플릭스' 12년만에 최대폭 인상

    미국 전역에 5800만 명의 가입자를 둔 최대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Netflix)가 창업 12년 만에 가장 큰 폭인 13∼18%의 요금 인상안을 발표했다. 요금 인상에 가입자들은 원성을 높였지만 뉴욕증시(나스닥)에서 넷플릭스 주가는 장중 6% 가까이 급등했다.

  • '셧다운' 탓…세금 환급 늦어진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올해 세금 환급도 늦어질 전망이다. 연방 국세청(IRS)은 납세 신고 및 세금 환급을 위해 부분적인 정부 업무 중단(셧다운)으로 강제 휴가에 들어간 직원 약 4만6000명을 소환하고 있다. 이는 전체 직원의 약 60%에 가까운 인원인데 임금을 받지 못한 채 일하게 된다.

NEWS FROM KOREA VIEW ALL

  • "박소연 대표, 동물 안락사 뒤 암매장"…발굴현장 사진도 나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구조한 동물을 몰래 안락사시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는 '동물권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케어의 전신인 '동물사랑실천협회'(동사실) 시절에도 무분별하게 안락사를 진행하며 사체를 암매장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 '곰탕집 성추행' 재판 피고인·피해여성 교차한 1.333초 공방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 333초 동안 무슨 일이?'. 추행 여부와 징역형을 선고한 법원 양형을 두고 논란이 일었던 일명 '곰탕집 성추행' 사건 항소심 세 번째 공판이 16일 부산지법에 열렸다. 양측 법정공방은 치열했다.

  • 손혜원 "목포 투기 의혹 비상식적…앞뒤 생략하고 짜 맞추기"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16일 보도자료와 페이스북,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들을 투기를 위해 무더기 매입했다는 전날 SBS 보도를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손 의원은 우선 자신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건물 구매와 문화재 지정을 통한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 국민연금, 대한항공·한진칼 경영참여 검토…"2월초 결정"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조양호 회장 일가의 일탈행위로 논란이 됐던 대한항공·한진칼[180640]에 대한 국민연금의 주주권행사 여부가 2월 초에 결정된다. 국민연금은 '경영참여'에 나서는 첫 사례가 될 수 있는 만큼 대한항공 총수 일가의 '주주가치 훼손' 여부를 전문위원회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검증한 뒤 조 회장의 이사 연임 반대 등 주주권행사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BIZ TOWN VIEW ALL

  • "미국-한국 세금문제 원스톱 해결"

    "한국 내 재산이나 비즈니스 소득과 관련해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미국에서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립니다. ". 최근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 등 미주 한인들이 한국에 장기 거주하며 한미 양궁에 걸쳐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이에 따른 세금 관련 문제로 고민하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 "음악으로 치유하고 즐거운 인생"

    한인 오페라 전문가가 기초부터 즐겁게 가르치는 음악 교실이 인기다. 에스더 진 소프라노의 명곡 오페라 교실이 지난 8일부터 열렸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세계 명곡, 오페라 아리아 뿐만이 아니라, 클래식 아트송, 한국 가곡, 성가, 팝송 등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즐기며 배울 수 있다.

  • 세계가 놀란 댄스 공연 'My Dream'

    반야심경의 관자재보살 (Avalokitesvara Bodhisattva)을 아름다운 춤으로 표현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온 중국 장애인 공연단 (China Disabled People's Performing Art Troupe)이 내년 1월 5일 (토요일, 4PM, 8PM) Pechanga에서 2개 공연을 개최한다. 중국 장애인 공연단은 자신들만의 독특한 예술적 감각과 영적인 의미가 함축된 심오한 메시지를 통해 언어와 문화, 민족적 배경을 초월한 공연을 선보이며, 모든 사람이 예술을 통해 정서적, 정신적 깨우침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 "ABC만 알면 영어회화가 술술"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고 있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9년 훈련생(1월 7일~3월 26일)'을 모집하고 있다.

  • "커미션 보단 고객 성공이 먼저"

    사업을 시작할때, 정리할때, 전환점을 맞이할때 꼭 필요한 요소가 좋은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트와의 만남이다. 여기 진정 실력있는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트가 있다. 최근 매스터즈 리얼티 그룹의 사무엘 장 에이전트는, 회원 수가 500여명에 달하는 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로부터 2018 남가주 최우수 에이전트 상을 수상했다.

ENTERTAINMENT

Columns

정일선의 건강세상

'구안와사'도 중풍인가요?

 요즘과 같은 환절기 때는 낮과 밤이 큰 기온차를 보여 우리들을 많은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게 합니다. 우리 몸이 환경에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해 신경계가 교란되고, 면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진최의 무용 A to Z

새해 결심 살을 빼고 싶다면 발레리나 자세로...

2019년 새해가 밝은지 이 주일이 지났다. 통계 자료에 의하면 여성들이 새해 결심에 빠지지 않는 첫 번째 단골손님으로 다이어트를 가장 많이 소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운동해야지!” 하며 새해 결심을 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마음먹은 대로 계획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생각과는 달리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사람들은 대개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밥 안 먹고 굶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헬스장이 붐비기 시작하며 하루에 몇 시간씩 지칠 때까지 운동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는 좋은 방법이 아니다. 운동을 한꺼번에 많이 하면 살이 빠질 거라고 기대하지만, 자신의 신체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계획은 힘들고 지쳐버리며 오히려 더 배고파지고, 신체 여기저기가 아파져 오는 역효과를 자처한다. 그래서 새해 결심은 세우기 쉬운 만큼 포기하기도 빠르다. 간혹 나와 함께 식사했던 사람들은 나의 식사량을 보고 깜짝 놀란다. 밥 두 공기는 기본이고 엄청 많이 먹는다. 작은 체구에 체중도 얼마 안 나가니 잘 안 먹을 것으로 보이나 보다. 보통 사람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데 많이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물어본다. 살을 빼고 싶다면 내가 하는 발레리나 스트레칭 자세를 따라 해 보라고 권한다. 발레 스트레칭은 몸의 균형과 근육을 향상 하는 코어 운동과 풀업과 턴 아웃을 통해서 올바른 자세를 갖게 한다. 그 운동량을 일상생활에서 반복한다면 아무리 많이 먹어도 절대 살이 찌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물론 나도 살이 찌는 체질이다. 어쩌다 여행을 떠나면 빡빡한 여행사 스케줄을 따라다니느라고 운동을 전혀 못 할 때도 있었다. 온몸이 둔해지는 것이 느껴지면 차 안에서도 발레의 기본 풀업자세를 통하여 온몸을 조여주면서 스트레칭을 하여 준다. 살을 빼고 싶다면 첫걸음부터 할 수 있는 만큼의 운동량을 정해 놓고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는 생활 속에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살을 뺀다는 것은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새해 결심을 하였다면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자. 유혹에 약하고, 핑계를 대어 지금쯤이면 슬슬 포기하고 싶어지는 때이다. 다시 한번 본인의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자.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타난다. 발레의 세계로 들어오는 순간 당신 삶의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암행어사 출두요!

 암행어사 하면 자신의 정체를 감추었다가 슈퍼맨처럼 나타나서 탐관오리를 처벌하고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고생스럽기 짝이 없는 고된 일이었습니다. 


김 빈의 별별시선

인간 수명 얼마나 길어질까?

 1년 전인 지난 2018년 1월31일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의 로널드 레비 박사팀이 '항암 백신으로 암을 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스탠포드 의대의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종양 내의 T 세포를 활성화하면 먼거리의 전이 세포까지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접근법은 자연발생적인 암을 포함하여 매우 여러가지 종류의 암들에 대해서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