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법원, 추방 유예조치 일시 중단 명령

바이든 취임 6일 만에 이민정책 타격…법원 '추방유예' 제동
14일간 효력
텍사스 "추방 유예는 좌파 반란"…바이든 조롱하며 승리 선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반(反)이민 정책에 맞서 조 바이든 대통령이 야심 차게 들고나온 새 이민 정책이 법원에서 처음으로 제동이 걸렸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26일비시민권자 추방을 100일간 유예하라는 바이든 대통령의 조치에 대해 일시 중단 명령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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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엔 영입해 내야진 강화한 토론토, 류현진 진가는 이제부터

    지난해 류현진(33·토론토)은 빅리그 입성 후 풀타임 기준 가장 탈삼진 비율이 높은 시즌을 보냈다. 60경기 단축시즌 체제에서 12경기 67이닝을 소화하며 5승 2패 평균자책점 2. 69로 활약했는데 9이닝당 탈삼진 비율도 9. 67개에 달했다.

  • 클롭 상대로 '통산 7골'…저격수 손흥민, 이번에도 보여줘

    이번에도 위르겐 클롭 감독 앞에서 ‘천적 골잡이’ 위용을 과시할 것인가. 토트넘 손흥민(29)이 선두권 도약 목표의 분수령이 될 리버풀전에서 리그 13호이자 시즌 17호 골에 도전한다. 그는 29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격을 대기한다.

  • JK 김동욱, 10년 진행해온 프로그램 돌연 하차 "납득 안 가"

    JK 김동욱이 10년 동안 진행해 온 프로그램에서 돌연 하차했다. 26일 JK 김동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뒤란 안녕. 결과가 어찌되었든간에 납득은 잘 가지 않지만 9년 남짓 MC를 하면서 이뤄왔던 결실들이 앞으로 쭈욱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 '성전환 선언' 엘리엇 페이지, 엠마 포트너와 파경 "친구로 남기로"

    성전환 사실을 공개했던 캐나다 출신 배우 엘리엇 페이지(과거 엘런 페이지)가 아내 엠마 포트너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ET온라인’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엘리엇 페이지가 아내 엠마 포트너와 결혼 3년 만에 갈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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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되면 불신임안이라도…트럼프 탄핵 부결 전망에 플랜B 만지작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미국 상원 일각에서 지난 6일발생한 의회 폭동 사태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 결의안을 채택하는 방안 등이 고개를 들고 있다. 상원으로 넘어온 탄핵열차의 최종 종착지를 가늠할 풍향계로 여겨온 26일 절차투표 결과, 탄핵안 가결에 대한 전망이 더욱 어두워지자 그 대안으로 '플랜B'를 모색하려는 초당적 물밑 움직임이 본격화하는 양상인 셈이다.

  • 미 하원 외교위에 영 김 등 한국계 의원 3명 배정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미국 연방하원에 입성한 한국계 의원 4명 가운데 3명이 하원 외교위원회에 배정됐다. 공화당 소속 영 김(한국명 김영옥·캘리포니아)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외교위에 배정됐다고 발표했다.

  • 미, 백신 2억회분 추가 구매…여름까지 3억명 접종분 확보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은 2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억 도스(1회 접종분)를 추가로 구매해 올여름까지 모두 6억 도스를 확보하기로 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식품의약국(FDA)이 허가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각각 1억 도스씩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

  • LA앞바다 화물선 40척 둥둥…美코로나 물류대란에 수출업체 비상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컨테이너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앞바다에 40척 이상 떠 있습니다. 항만 노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하역장이 폐쇄되면 최악의 물류 대란이 빚어질 겁니다".

  • "급해서 덜컥 계약했는데"…중국산 백신 구매국들 '진통'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중국산 백신 구입을 서두른 뒤 내부 진통을 겪는 국가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NYT)는 26일(현지시간)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의 배송 지연과 불투명한 데이터가 일부 국가에서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팬데믹 1년의 교훈…"소독·가림막보다 마스크 착용이 낫다"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소독, 열 체크, 가림막 설치보다 마스크 착용, 환기가 훨씬 더 중요하다. '. 과학자들이 지난 1년간의 팬데믹 연구 및 경험을 토대로 이런 내용의 '교훈'을 담은 코로나19 새 해설서(playbook)를 완성해 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유럽에서 젊은층에만 허가될 수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고령층에도 효과가 있는지 논란이 일면서 유럽의약품청(EMA)이 젊은 층에 한정해 사용승인을 내릴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최저임금 두배로 오르나…'시간당 15달러' 법안 하원 제출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의 시간당 최저임금을 현재 두 배 수준인 15 달러(한화 약 1만6천600 원)로 인상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연방 하원에 제출됐다. CNBC방송은 26일(현지시간) 민주당 소속 보비 스콧(버지니아) 의원이 임금인상법안을 하원에 냈다고 보도했다.

  • 양말 속에 숨겨 들여온 카멜레온 74마리…유럽 공항서 딱 걸려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양말 등에 카멜레온 70여 마리를 숨겨 오스트리아로 밀수하려던 남성이 공항에서 붙잡혔다고 AP통신, 영국 BBC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스트리아 재무부는 지난 22일 성명을 통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입국하는 56세 남성이 양말과 아이스크림 통에 카멜레온 74마리를 숨겨들여오다 세관에 발각됐다고 밝혔다.

  • "영국발 변이, 젊은층·여성에게 기존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영국발 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젊은 층과 여성에게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는 의심이 의학계에서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부터 영국 전역의 병원 중환자 치료실에 젊은 층과 여성 환자가 늘고 있는데, 이는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무관치 않다는 게 일부 의사들의 진단이다.

  • 가시화하는 '진짜' 민간 우주관광…ISS 갈 민간인 3명 발표

    (서울=연합뉴스) 엄남석 기자 = 미국의 우주관광 기업 '액시엄 스페이스'(Axiom Space)가 26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방문할 첫 민간 우주비행사 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들은 각각 5천500만달러(약 606억원)를 내고 내년 초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 캡슐을 타고 ISS를 단기 방문하게 된다.

  • 미 CDC "방역수칙 잘 지키면 안전"…대면수업 재개에 무게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팬데믹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아이들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는 교육계의 절박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으로 많은 나라가 등교 수업을 중단하는 결정을 내렸지만 팬데믹 상황이 예상보다 길어지자 '감염 위험보다 아이들이 장기간 학교에 가지 못해 받는 피해가 더 크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이다.

  • 한인은행들, '설날 무료 송금'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설날(2월12일)을 맞아 한인은행들이 일제히 수수료 없이 한국 등으로 돈을 보낼 수 있는 무료 송금서비스를 실시한다. 25일 뱅크오브호프, 한미, 퍼시픽시티뱅크, CBB, 오픈, US 메트로 뱅크 등 7개 한인은행들에 따르면 이들 은행의 무료 송금서비스는 해당은행 개인 고객에 한해 제공되며, 송금 액수에는 제한이 없다.

  • "살인해도 이렇게 하면 처벌 피해" 조언한 미 변호사 자격 정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미국의 한 변호사가 사람을 죽이고도 법적으로 처벌받지 않는 방법을 조언했다가 자격 정지 처분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A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사는 변호사 윈스턴 브래드쇼 시톤은 2017년 페이스북에서 "남자친구와 격한 다툼 끝에 헤어졌다"며 고민을 토로한 한 여성에게 이 같은 조언을 건넸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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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대통령, 박범계 법무장관 임명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박범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이로써 박 장관은 현 정부에서 사실상 야당의 동의를 받지 못한 채 임명된 27번째 장관급 인사가 됐다. 박 장관의 임기는 28일부터 시작된다.

  • 서초서 압수수색 나선 檢…'이용구 봐주기 수사' 정조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의혹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27일 서울 서초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서초서는 이 차관 사건과 관련해 `봐주기 수사'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압수수색은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축소하고 경찰에 1차 수사종결권을 부여하는 등 검경 수사권 조정이 시행된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이뤄져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 조수진 "고민정 후궁" 논란…與 "막말, 사퇴하라"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홍규빈 기자 =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을 조선시대 후궁에 빗댔다가 여당 의원들과 거친 설전을 벌였다. 조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서 올린 글에서 고 의원이 최근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지난해 총선 때 서울 지역구(광진을)에서 맞붙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계산에 능한 정치인"이라고 비난한 것을 문제 삼았다.

  • "대선 가상 대결…이재명 45.9% vs 윤석열 30.6%"

    엠브레인퍼블릭 조사…이낙연 34. 8% vs 윤석열 33. 8%. 적합도에선 이재명 28. 7% 윤석열 14. 0% 이낙연 11. 4%.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의 대선 가상대결에서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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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설날 선물'이 떴다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장영숙 부부)이 1년에 두 달 뿐인 8월말에서 10월말까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채심한 귀한 산삼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하늘의 기'와 '땅의 기'를 받은 신비한 명약이자 만병통치약으로 사랑받는 천종산삼을 코로나19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건강 관리 및 예방을 위해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 '기아'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아는 최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아는 새로운 사명을 선보이며 기존 제조업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정장이 남자의 얼굴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한인 타운 소매업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셜 네트워크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난관을 극복해 가고 있는 업체도 있다. LA한인타운 버몬트길에 자리 잡은 골드 핑거 테일러 양복점의 김병호 대표는 “코로나 사태에도 길이 있더라.

  • '고용량 비타민C 요법' 시선집중

    1993년 개원해 27년 동안 한인들의 건강을 지켜온 '정병원 종합검진센터'(이하 정병원)가 코로나19 시대에 고위험군에 속한 시니어들의 건강을 지켜줄 '고용량 비타민C 요법' 시술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병원이 소개하고 있는 고용량 비타민C 요법은 리차드 챙 박사의 임상 결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 그 주인공은 '우럭 스페셜' 및 '도다리 스페셜'

    회·아구찜 포함 '이벤트 콤보' 단 $49. 99. 피코와 크렌셔에 위치한 한국산 해산물 전문점 '제주활어'(대표 샘 황)가 새로운 투고 메뉴를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우럭 스페셜'과 '도다리 스페셜'이다.

Columns

박유진의 법률 세상

재산세와 '프로포지션 19' 

 Proposition 19(주민발의안 19)은 55세 이상이 거주지를 옮길 때 재산세를 재조정 받지 않고 그대로 새 거주지에 적용 받는 것에 초점이 맞쳐 줘 있다. 예전법(Proposition 60과 Proposition 90:주민발의안 60과 90)과 올 4월부터 시행될 Proposition 19의 차이점은 크게 세가지다.


김학천의 世上萬事

'SNS'의 민주주의

 컴퓨터를 매개로 상호간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역사는 50여 년이나 된다. 그러나 지금 같은 소셜미디어(SNS)가 급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1990년대 등장한 WWW(월드와이드웹)서비스 덕분이다. 이용자 신상 정보 제공 기능에서 친구 찾기 같은 새로운 기술들로 개발되던 중 2004년 시작된 페이스 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SNS로 성장했다. 그러다가 사람들간의 단순한 소통을 넘어 10년 전 강력한 민주화 도구로써 아랍의 봄을 이끌어낸 '재스민 혁명'은 가히 SNS의 혁명이기도 했다. 


이지락의 내집장만

주택 위기 처한 홈오너 구제책

코로나19와 주택 차압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많은 홈오너들이 2008년도의 주택 차압과 같은 위기를 다시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 처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오늘 당신의 미래가 시작 된다

 한 병원의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는 몸에 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사는 이와 같이 혼란에 빠져있던 남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환자분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사고 당시 뇌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기억을 관장하는 부분에 문제가 되어서 기억상실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간절한 목소리로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까?"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억을 되살리려다 자칫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환자분은 기억을 되찾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시력을 잃지 않고 사시기를 원하십니까? 선택은 환자분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남자는 며칠 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드디어 의사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보다는 저의 시력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보다 지금부터 남은 삶 동안 어디로 가는지를 계속 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때 과거의 일을 생각하지만 이러한 일은 다시 바로잡거나 바뀔 수 없는 닫혀있는 문과 같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가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과거 속에 갇힐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당장 바라볼 수는 없을지라도 미래의 일들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항상 우리 앞에 열려 있습니다. 과거가 없으면 미래도 없는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진정한 미래는 과거에서 자유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실패와 성공에만 안주한다면 의미 있는 미래를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하여 앞으로 보람된 삶을 이루기 원하는 사람은 오늘 미래를 시작해야 합니다.  바로 오늘 이 시간 당신의 창조적인 미래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