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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서 너무 속상" "야당 200석 얻었어야"

'여당 참패' 4·10 총선 결과 엇갈린 한인 반응…한 쪽선 '탄식·허탈', 다른 쪽선 '환호·기대'
"국힘 108석 너무 실망…한국 정치 신물"
"심판 받았으니 앞으로 더 잘하기를 기대"
"김건희 여사의 법정 출두 모습 보고 싶다"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0 한국 총선이 제1야당인 민주당의 압승과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의 참패로 막을 내렸다. 과연 한인들은 이번 총선 결과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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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요즘은 우버 투잡 뛰며 먹고 삽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김모(56)씨는 요즘 우버 운전을 하고 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부동산 경기 때문에 거의 1년간 집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던 그는 일찌감치 우버를 시작한 동료 에이전트의 권유로 뛰어들었다. 6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그는 손님이 있으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우버 운전을 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하지만 하루 평균 10시간 정도다.
world

'강한 지도자'에 부정적…韓 73% 최고

전 세계 19개국 중 11개국에서 강력하지만 비민주적인 '강력한 지도자'(strong leader)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유권자들이 긍정적인 시각의 유권자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한국과 미국, 대만 등 6개국에서 강력한 지도자에 부정적인 답변이 절반을 넘었고, 그중에서도 한국은 부정적인 의견이 가장 많았다.
world

"스스로 죽을 수 있는 선택권 존중돼야" 

지난 2월 네덜란드의 전직 총리가 66년을 함께 한 부인과 함께 자택에서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세계적으로 안락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93살 동갑내기 부부였던 드리스 판아흐트 네덜란드 전 총리와 아내인 외제니 여사가 동반 안락사한 사건은 큰 주목을 받았다.
people

[인터뷰] 美 스탠퍼드대 강단에 선 '요리하는' 배우 류수영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저에게 배우와 셰프는 이제 평행우주에 가까워요. 엄마냐 아빠냐의 느낌으로 비슷한 것 같아요".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 씨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강단에 섰다. 이 대학 월터 쇼렌스틴 아시아태평양연구소(소장 신기욱 교수)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개최한 '한국 음식 콘퍼런스'에서다.
world

"지구 구하는 데 2년 남았다"…유엔 기후변화 수장의 경고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인류가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구를 구할' 시간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사이먼 스티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이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미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스티엘 사무총장은 전날 영국 싱크탱크 채텀하우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2015년 체결된 파리기후협정에서 세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economy

美 연준 인사들, 인플레 반등 우려에 '성급한 금리인하' 경계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미국 내에서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반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고위인사들이 잇따라 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고 있다.
world

야자수 잎 모아 해변에 'HELP'…태평양 무인도 구사일생 스토리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태평양 외딴 섬에 일주일 이상 갇혔던 남성 3명이 야자수잎을 모아 모래사장에 '도와달라'(HELP)고 썼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미 해안경비대는 미크로네시아 연방 피켈럿 환초에서 40대 남성 3명을 구조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korea

국민 40% 이상 "한국교육 한계점, 과도한 사교육비와 학벌주의"

교육전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2. 82점…고교교육 만족도 낮아.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은 한국 교육의 가장 큰 한계로 지나친 입시경쟁에 따른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과 학벌주의를 꼽았다. 유·초등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만,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비교적 낮았는데, 고교 교육이 미래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들도 많지 않았다.
politics

대선 앞둔 바이든 "27만7천명에 추가로 학자금 대출 탕감"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오는 11월 미국 차기 대선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74억 달러(10조2천억원) 규모의 학자금 대출 탕감 계획을 추가로 발표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27만7천명의 미국인이 추가로 학자금 대출을 탕감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world

석달 앞 파리올림픽 어쩌나…드론 테러 대비태세 '불합격'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프랑스 정부가 오는 7월로 예정된 파리 하계 올림픽에 대비해 준비하던 드론 방어시스템(ADS)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복수의 안보 소식통을 인용해 정부가 올림픽 기간 파리에서 드론을 이용한 테러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개발하던 ADS가 현재 완벽하게 작동하지 않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보도했다.
economy

국제 금 가격 또 사상 최고…온스당 2천377달러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국제 시장 금 가격이 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1일 (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물가 상승과 고금리 지속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어느 정도 누그러뜨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people

 전처 살인 혐의 OJ 심슨 사망

전처를 살해한 혐의로 추락했던 미식축구 스타 OJ 심슨이 암 투병 끝에 76세의 나이로 10일 사망했다. 약 두달전에 전립선암 진단 사실이 알려진 그는 이후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1970년대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스타 출신으로 영화배우로도 활동한 심슨은 1995년 전 부인 니콜 브라운 심슨과 그의 남자친구 론 골드먼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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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미디어가 주관하는 제17회 프로암 골프 대회가 지난  9일,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의 프리미엄 골프 코스인 Journey at Pechanga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엔 한인 골퍼 로빈 최, 제니퍼 장, 민지 김, 레베카 리, 말리아 남 등을 포함해 LPGA 톱 클래스에 속하는 30여명의 쟁쟁한 골퍼들이 참가했다.
한미특수교육센터(센터장 로사 장)는 5월 정신건강 인식의 달(Mental Health Awareness month)을 맞아 발달장애인 가정을 위한 힐링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LA 카운티 정신건강국의 지원으로 열리며 LA 카운티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 발달장애인 형제자매를 가진 중·고등학생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피부가 좋고 나쁜 것을 떠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떻게 얼굴을 씻고 각질을 제거를 하고 피지와 수분을 잘 관리해주느냐에 따라 피부는 확 달라진다. 요즘 여성들은 화장을 해도 하지 않은 듯한 화장을 선호하고 쌩얼이나 민낯에도 밝고 투명하고, 건강한 물광 피부를 원한다.
  •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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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천의 世上萬事]
  '극단적 선택'

젊은 법률가 베르테르는 무도회에서 만난 로테를 보고 첫 눈에 반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약혼자가 있었다. 맺어 질 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던 그는 다른 나라로 떠나보지만 그곳에서 귀족들의 폐습만을 경험한 채 실망하여 다시 고국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는 로테와 그녀의 약혼자 사이에서 치정 끝에 그녀가 절교를 선언하자 절망에 빠져 권총으로 생을 마감한다. 

[시인 김준철의 ‘시쓰고 중얼중얼’]
유서초안

더이상 싸구려 초의 심지처럼 영악할 수는 없다 더이상 그 촛불의 그으름처럼 더러울 수는 없다 장님마냥 불안한 어둠을 견딜 수도 없고 촛불의 위태로운 흔들림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할 순 없다

[시인 김준철의 ‘시쓰고 중얼중얼’]
다하지 못한 이야기 하나

                                                           유진왕

[진최의 무용 A to Z]
몬테카를로 발레단 코펠리아 리뷰

Les Ballets de Monte-Carlo (COPPEL-I.A)   코펠리아가 인공지능이라고? 그러면 AI이랑사람이 같이 춤을 추나? 새로운 예술 장르가 탄생했나? 
(전국종합=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마무리되며 장기간 의정 갈등을 겪은 의료 현장에서는 '강 대 강' 대치를 이어온 정부 태도가 달라져 하루빨리 출구전략이 마련되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전국 각지에서 환자 불편은 가중되고 있으며 대학들은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강의를 시작했으나, 대면 수업의 경우 학생 참여가 저조해 유급 처리 우려가 커지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최재훈 심민규 기자 = 파주 호텔에서 20대 남녀 4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남성 2명이 케이블타이를 구입하는 등 사전에 범행을 준비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남성들이 살해 도구인 케이블타이를 미리 준비한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강남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주범 2명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송미경 김슬기 부장판사)는 12일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경우(37)·황대한(37)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서양화가 겸 사진작가인 수잔 황씨가 첫 사진 개인전 ‘알래스카’를 마련했다. 오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웨스턴에 있는 갤러리 ‘두아르떼’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작가가 지난 20여년간 수차례 다녀 온 알래스카 안팍의 모습을 속속들이 앵글에 담아낸 것으로 50여점을 골라 전시한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LA통합교육구의 정규 선택교과로 K-pop 과목 개설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가을학기 개설을 목표로 하는 K-pop 과목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K-pop의 글로벌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화강국으로서의 한국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솔린 가격 3주 연속 상승, LA 갤런당$5. 327.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8일 또 0. 6센트가 상승, 21일 연속 오르며 갤런당  5달러 32. 7센트를 기록했다.
LA한인회는 26일 오전8시 무료 여성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총 7가지 검사를 실시하며 예약순 최대 40명. ▶문의:(323)732-0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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