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메뉴'통마늘 곱창볶음' 떴다

    파격적 가격의 런치 스페셜을 마련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오장동'(O Jang Dong : 대표 조민섭). 이번에 오후 12시까지 연장 영업하게 된 것을 기념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주목을 끈다. 바로 오후 9시 이후 가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소주 1병 주문 이후 1병을 더 시킬 경우 단돈 1센트만 받는 파격적 세일을 실시하는 것.

  •  "우리에게 불가능은 없어요" 

    한인타운 9년차 베테랑+주류사회 5년차 1. 5세. 한인타운을 무대로 큰 명성을 날리고 있는 9년차 여성 에이전트, 그리고 주류사회에서 검증을 거친 5년차 남성 에이전트의 결합. 레드포인트 리얼티 LA 지사의 이수경 에이전트와 아더 윤 에이전트가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자 협업체제를 구축하는 등 이른바 '젊은 콤비'임을 천명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 "마음 치료해야 몸도 건강"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A Sound mind in a sound body). ". 동서고금을 거스르지 않는 오래된 속담이 있다. 이는 또 역설적으로 건강한 정신을 지녀야 건강한 육체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마음과 몸은 하나다.

  • "발달장애, 조기발견이 열쇠"

    "발달장애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및 치료, 그리고 사회성 회복에 앞장서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가 '2018 영유아 무료발달선별검사' 일정과 장소를 발표했다.

  • "고객의 행복을 위해 뜁니다" 

    "정직과 성실로 고객 한분 한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드리고 증식시키는 일을 돕겠습니다. ". 지난해 LA 한인타운의 중심부인 에퀴터블 빌딩에 자리잡은 '레드포인트 리얼티' LA지사. 경쟁구도가 심한 부동산 업계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주목받는 에이전트가 있어 만나보았다.

  • 돼지마을

    코리아타운. 즉 한인마을에 '돼지마을'(대표 김경률)이 생겨났다. 업소명에서 고스란히 전해지듯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3가, 7가-웨스턴 등 굵직굵직한 한인타운 요충지에서 '미스터 보바'라는 이름의 보바 체인점을 큰 성공으로 이끈 김경률 대표가 야심차게 준비해 선보인 첫번째 요식업소다.

  •  "심마니가 캐는 산삼은 다르죠"

    비즈니스의 성패 가운데 전화번호가 차지하는 비중도 크다고 할 수 있다. LA 지역번호인 213을 기반으로 '삼 빨리 구원구원(382-9191)'의 번호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도 '심봤다'라는 표현이 적절한 사례가 아닐까. 타운에서 손꼽히는 심마니 가운데 1명인 '부에나팍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의 벤자민 장 대표를 만나보았다.

  • "여성리더로 거듭날 것"

    미국 생활에서 모든 만남이 중요하겠지만, 회계사(CPA)를 잘 만나야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CPA가 회계를 책임지는 역할도 하지만, 때로는 그 자금의 흐름 속에서 컨설팅 역할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 세금보고 뿐만 아니라 회사감사, 정부감사 업무대행 등 어카운팅에 관한 '토털 서비스'를 하고 있는 '샐리 김 CPA 회계법인'(Sally H Kim & Associates·대표 샐리 김·사진).

  • "젊음을 되찾아드립니다"

    한인타운에 '친절한 건강지킴이'가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다같이 건강하게 행복히 살자"는 모토로 창업한 '비타민 플러스'(대표 스티븐 강)다. 비타민 플러스가 지난 1월 올림픽가에 자리잡고 오픈하기까지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했다.

  • "능력은…실적으로 말합니다"

    UC어바인 출신 1. 5세, 입문 4년만에'탑 에이전트'. LA와 오렌지카운티를 무대로 떠오르는 '샛별(Newstar)'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부동산 에이전트 입문 4년 만에 '탑 에이전트(Top Agent)' 대열에 합류한 뉴스타부동산(회장 남문기) 플러튼 지사의 캐롤 리 에이전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