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선물? 걱정하지 마세요"

    64. 99불 짜리 '녹용 홍삼 플러스' 29. 99불에.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과 지인들의 연말 선물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지난 9일 한인타운 버몬트와 샌마리노길에 'KUC 쇼핑몰'이 들어섰다. KUC 쇼핑몰은 LA 한인 타운내 최고 퀄리티 상품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최저가 쇼핑몰'로 건강식품, 화장품, 주방·생활용품 등 없는 것이 없다.

  • [크리스마스 특집] Merry Christmas!

    1. [웰빙한의원]. 웰빙한의원(원장 김은희)의 디톡스 프로그램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미국 각지로 퍼져나가고 있다. 디톡스 프로그램은 25년 이상의 오랜 경험으로 몸을 위한 전체적인 관리를 위해 김 원장이 직접 개발한 것으로 몸의 체지방 및 체성분 등 11가지 요소의 분석을 통해 비만도를 측정한 후 체중 조절 권장량을 분석해 정확한 상담과 한약 및 침 치료를 병행한다.

  • "뭉친 근육 잘 풀어주면 삶도…"

    "잠이 보약이고,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 많은 근육통 환자들의 아픔은 동병상련을 겪지 않아본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런데 그 환자들에게 첫 만남부터 치료에 앞서, 원인을 진단해주는 이가 있다. 바로 LA 웨스턴과 산마리노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한 'CH 근육통증센터'의 이경찬 원장이다.

  • 진짜 '활어 전문' 타운에 떴다

    지난달 초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9가 인근에 활어전문점 '성장군'(Sung Shogun,대표 SUNG)이 새롭게 오픈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숲속노래방에서 근무하던 SUNG 대표가 오랜 기간의 준비와 노력 끝에 새 출발을 한 것이다. 10여년동안 일식집에서 직접 경험을 쌓으며 탄탄한 실력을 갈고 닦은 SUNG 대표는 "한동안 스시 배우기에 전념했었다"며 "오픈 소식을 듣고 노래방 단골 손님들이 식당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장애자 소송 도와드립니다"

    동서법률·동서문화원·사법혁신원(원장 이진·이하 동서법률)은 장애자소송에서 탁월하게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2011년의 공고를 8년만에 개정해 고객님들께 공고드립니다. 동서법률 원래의 전략은 상대와 상대의 변호사에게 역공격을 하여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 "더이상 이런 세일은 없다"

    진주 전문 KJ그룹(대표 샘 강)이 '2019 반지 천국(Rings Heaven) 연말 결산 총정리 대세일'및 올해 마지막 감사 세일 행사를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총정리 대세일은 업투 90%라는 전례없이 '말도 안되는' 세일 폭이기도 하다.

  • 연말 최고 선물 '할러데이 세트'

    LA 한인타운 코리아타운플라자 2층에 위치한 '아리따움'(ARITAUM 대표 찰리 조)이 고객을 위한 연말 파격 세일에 나섰다. K 뷰티로 유명세를 떨친 한국산 스킨케어 제품은 이미 외국인들에게 인정 받을 만큼 정평이 나있다. 한국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의 총 집합소 아리따움에선 '마몽드', '아이오페', '라네즈', '설화수'를 만나볼 수 있다.

  • "환상의 크루즈, 행복의 시작"

    영어 단어이지만 현대인들이 좋아하는 단어중의 하나이다. 그만큼 쉬고 싶은 욕망 때문이 아닌가 싶다.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에서 내년 3월15일 출발하는 서지중해 크루즈도 130명 모객인원의 완판은 삼호관광이 역시 1등회사임을 보여주는듯하다.

  • 베벌리힐스 렉서스 한인 세일즈 팀 "내 차를 산다!" 고객입장 맞춤 서비스

    지난 10월 '짐 포크 렉서스 베벌리힐스'(Jim Falk Lexus of Beverly Hills·대표 라이언 갤런트·이하 베벌리힐스 렉서스 딜러)에 최초로 한인 제너럴 세일즈 매니저(세일즈 전체 총 책임자·이하 김 매니저)로 존 김(31)씨가 임명돼 화제다.

  • "최고의 '피부 美人' 약속합니다"

    널찍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조심스레 유리문을 열고 들어갔다. 고동색 마루 바닥, 벽면에 걸린 정겨운 그림들, 곳곳에 놓인 화사한 꽃 사이로 비추는 은은한 조명이 마치 고급 호텔을 방불케 하는 이곳은 스킨 케어 전문 '드림 바디 웍스'(대표 대니얼 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