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등불 꺼지지않게 돕고싶어요”

    UMKH재단(이사장 이응목)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 50만 달러를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UMKH재단은 지난 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의 학생 50명을 선발해 각각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며 해당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했다.

  • 2020 센서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현재 61. 9% 응답률, 인터넷 응답이 절반. 미국 인구조사국은 코로나19 상황이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모니터하고 있으며, 당국 직원과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연방, 주, 지역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이제 방역은 선택 아닌 필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업소 내 철저한 위생 관리는 옵션이 아닌 필수가 됐다. 최근 LA 한인타운 내 한인 업소들 사이에선 평소보다 더 완벽한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예방책으로 방역업체들이 각광받고 있다.

  • 납성분 안전법 한국말로 교육

    납성분 안전법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한국어로 교육이 가능해졌다. 내셔널 이콘(National Econ Corporation)의 폴 리 강사가 그 주역이다. 폴 리 강사는 미환경 보호국의 납성분 안전법(Lead Safety for RRP)의 영문 메뉴얼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여러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미 50개주에서 유일하게 EPA로부터 한국어 강의 승인을 받아냈다.

  •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 예방"

    이제는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리치웨이 자수정 바이오매트'(회장 지나 김)가 치매 예방에 탁월한 신제품인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를 출시했다.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는 척추 주변의 진동으로 혈관을 자극시켜 뇌 신경을 마사지 해주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 “잊지 마세요. 늦지 않았습니다”

    지역사회는 여러분이 거주하는 곳처럼 지리적 위치로만 정의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역사회는 비슷한 관심 또는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혹은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더 강력한 정치 대표 선출을 위해 함께 행동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 ‘춘천의 대표 맛집’ LA 떴다

    31년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춘천의 대표맛집 '정성희의 동해막국수'가 LA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한인타운 웨스턴 에베뉴와 베벌리 블러바드 인근 몰안에 있는 '형제샤브하우스'가 업종을 변경, '정성희의 동해막국수 춘천닭갈비'(대표 정성희, 주부권·이하 정성희의 동해막국수)로 새롭게 찾아온 것.

  • ‘천고마비’ 모국여행이 눈앞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꽉 막혔던 하늘길과 바닷길이 내달부터는 좀 더 빠르게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삼호관광은 여행 재개의 기대감에 발맞춰 안전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만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해야하지만 코로나19 이후에 떠날 여행도 관광업계의 선두주자인 삼호관광이 함께 하기 위해 미리부터 확실한 준비 작업에 여념이 없다.

  • 동일 테크 아메리카 "이제 방역은 선택 아닌 필수"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류에 엄청난 인명과 경제적 손실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은 바이러스 공포에 맘 조이며 살아가고 있는 전세계적인 위기 속에서 한국기업이 바이러스 감염예방과 확산을 방지할수있는 획기적인 개방형 '크린워시 생활방역기'를 동안 축척된 기술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개발하여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 타운 명품 쉼터 “안전도 최고”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더 반 카페'(The Barn Cafe·대표 장석훈)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철저한 방역과 안전수칙을 위한 새단장에 나섰다. 식사부터 디저트, 차와 커피, 술까지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더 반 카페는 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와 잔잔한 음악이 공존하는 힐링 카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