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의 가정집 인줄 알았어요"

    "가만 보자, 여기 맞나? 가정집 같은데…. " 카페라고 소개받은 주소에 도착한 곳은 어느 가정집이 있는 주택가. 초인종을 눌러야 하나 한참을 망설이다 문을 열었다. "우와…. " 문틈 새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 은은한 파스텔톤 벽지와 아늑한 나무 바닥, 고풍스런 가구들.

  • "​​​​​​​金·銀 투자…지금이 최적기"

    "수익성이 높은 안전자산이자 실물자산인 금과 은에 투자하세요. ". 최근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 전문가들 사이 당분간 주식투자의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금 투자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 '언더 원 우프' 한인 최초 반려동물 용품 회사

    요즘은 반려견을 가족 구성원처럼 아끼며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래서 '금쪽같은 아이들'이 꼭 필요로 하는 반려동물 용품은 모든 견주들의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런 애견용품의 안전성과 퀄리티, 그리고 착한 가격까지 모두 갖춘 믿을 만한 제품이 있을까.

  • "'LA시내 관광 투어'시작합니다"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미주 한인 여행업계 처음으로 'LA시내 관광 투어' 신상품을 내놓았다. 삼호는 이번 신상품 출시와 함께 사옥이전 1주년을 기념해 고객 2000명에게 신상품을 무료로 관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밥 지을때 살짝…"슈퍼 인생"

    이러한 모두가 주목할만한 획기적인 상품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씨놀'(Seanol)에서 출시한 '라이스 락-잇!'(Rice-Rock IT!)이란 이 제품의 이름은 맛있고 건강한 밥을 의미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밥(현미, 백미 모두 가능)을 지을때 함께 첨가해주기만 하면 되는데, 밥을 정말 맛있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 혈당 조절 등의 효과도 있다.

  • 한방 삼계탕? "바로 이 맛이야!"

    '킁킁 킁킁'…분명 음식점인데 '고급진' 한약방 냄새가 난다. 그래, 아무리 둘러봐도 여긴 음식점이다. 이때, 어리숙한 청년이 밝게 외친다. "주문 하신 한방 삼계탕 나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마치 창호지를 연상케 하는 한글이 새겨 있는 옥빛 벽지가 눈길을 끈다.

  • '미술·음악·최면 치료사' 무료 과정

    평생 직장으로 불리우는 '법무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한국어로 진행해 한인들로부터 주목받아온 '인터내셔널 퍼시픽 유니버시티(International Pacific University·총장 하워드 이)'가 2019년 새해를 맞아 한인사회 봉사를 위해 새롭게 무료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 "'아사도'를 못 잡숴봤다구요?"

    $9. 99 런치스페셜,'주류 2+1'등 특별 이벤트. "여기 이것 좀 더주세요!" LA한인타운 고깃집에 가노라면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익숙한 소리. 시끌벅적 정신없는 가운데 목청높여 소리 질러야 내 차례가 온다. 다들 '여유롭게 살고싶다'하면서 사실상 밥한끼 먹는데도 마음 편히 여유롭지 못하다.

  • "어머, 언닌줄 알았는데 엄마야?"

    "단 한번 시술 허리가 0. 7에서 1인치 줄어들 정도". 요즘은 실제 나이를 들으면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로 성형외과의 힘을 빌어'관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저렴한 가격과 완벽시술을 위해 한국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LA한인들은 더이상 값비싼 비행기표를 들여가며 한국까지 갈 필요가 없어졌다.

  • "뭉친 근육 잘 풀어주면 삶도…"

    "잠이 보약이고, 스트레스를 줄이세요. ". 많은 근육통 환자들의 아픔은 동병상련을 겪지 않아본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런데 그 환자들에게 첫 만남부터 치료에 앞서, 원인을 진단해주는 이가 있다. 바로 LA 웨스턴과 9가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한 'CH 근육통증센터'의 이경찬 원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