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가의 아파트를 현금으로 매입했다.

22일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따르면 유재석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브라이튼 N40’을 전액 현금 매입했다. 매매금액은 86억 6570만원이다.

유재석은 지난해 12월에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토지·건물을 약 200억원에 동시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세대주택은 2002년 지어진 건물로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총 5개층 11호실로 이뤄졌다. 유재석이 지난번에 매입한 필지가 위치한 논현동 인근에는 유재석의 소속사인 안테나엔터테인먼트 사옥과 인접해있다.

유재석은 작년 6월 자비 30억원을 들여 안테나 지분 20.7%를 인수하면서 3대 주주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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