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서울이 제공하는 알뜰정보

    LA한인타운 윌셔와 아덴에 있는 '리비웰'이 오픈 1주년을 맞아 '감사대세일'을 실시한다. 건강과 미를 동시에 가꿀 수 있는 멀티플렉스형 뷰티·의료공간인 리비웰은 500달러 상당의 미백·탄력케어 10회를 199달러에, 600달러 상당의 집중케어 10회를 299달러에, 700달러 상당의 리프팅케어 10회를 399달러에, 800달러 상당의 경락마사지 10회를 499달러에 할인한다.

  • [로얄톤 코프랜드(Royalton Copeland)] 융자조정 99.99% 성공 '보장'

    "은행의 독촉을 견딜 수 없다고 소중한 집을 포기하지 마세요. 원금삭감은 물론 페이먼트까지 조정해 드립니다. "최근 경기침체로 페이먼트를 내지 못해 주택차압 위기에 처한 주택 소유주들이 융자조정으로 새로운 희망을 찾고 있다.

  • [즙나라] 흙속의 진주 '강원도 칡즙' , 타운내 무료배달

    LA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와 8가에 그랜드 오픈한 '즙나라(공동대표 폴 신·에드워드 이)'가 미주 최초로 '칡즙'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즙나라의 칡즙은 강원도산 칡뿌리를 캐서 직접 즙을 내기 때문에 효능이 우수하다.

  • [진병태극원(Chen Bing Taiji Academy)] 정통 진씨태극권 수련으로 건강 걱정 '뚝'

    최근 미주한인들 사이에 부드러운 듯 강하고, 고요하면서도 빠른 몸짓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태극권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태극권은 음·양의 기를 둥글게 연결하는 원리로단전에 기가 이르게 해서 온몸의 관절과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단련할 수 있는 권법이다.

  • [영 김 에이전트(럭키 부동산)] 차압 위기 한인이 가장 먼저 찾는 전문가

    "감정사로 시작해 좋은 부동산을 소개한 지 벌써 20년, 오랫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덕에 이젠 장성한 고객들의 자녀분들이 절 찾아오네요"럭키부동산의 영 김 에이전트(사진)는 일반 부동산 매매를 비롯해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숏세일까지 전문적으로 돕고 있는 부동산 에이전트다.

  • [생고기 나라] 27일까지 갈비탕·회덮밥 $3.99 '런치스페셜'

    LA한인타운 워싱턴 불러바드와 4가 애비뉴에 있는 '생고기 나라(대표 김영규)'가 개업 1주년을 맞아 '감사세일'을 실시한다. 생고기 나라는 오는 27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런치스페셜'을 마련하고 갈비탕과 회덮밥을 각 3.

  • [윌셔 원 로 그룹] "차압 걱정하지 마세요"

    불안정한 경제사정으로 주택 차압이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차압위기에 놓인 한인들은 숏세일이나 융자조정 외에도 차압경매를 막기 위해 여러명의 이름을 빌려 타이틀을 올리고 돌아가면서 파산을 하기도 한다. 이에 '윌셔 원 로 그룹(Wilshire One Law Group·대표변호사 잔 엄)'의 사이먼 이 매니저는 "10~15명의 명의로 타이틀을 넣고 돌아가면서 파산을 하는 것은 불법이니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며 "차압방지를 자신하는 대부분의 전문가도 법률적인 문제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검증받은 전문가에게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 [KLG스포츠센터] 온 가족 위한 찜질방 그랜드 오픈

    LA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웰빙 스포츠센터인 'KLG스포츠센터(대표 김순혜)'가 남·여 공용 찜질방의 문을 활짝 열었다. LA한인타운 피코 불러바드와 하버드에 있는 KLG스포츠센터는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건강증진센터로 한 발 더 나가기 위해 온 가족이 헬스, 사우나, 스파, 찜질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두달여 기간 동안의 공사 끝에 찜질방을 그랜드 오픈했다.

  • [인하(INHA) UNL] '라스트 킹덤' 시나리오 공모

    "환경과 평화를 지킬 수 있는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찾습니다. "'인하(INHA) UNL(회장 로라 김)'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려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평화의 메세지까지 담은 애니메이션 '라스트 킹덤' 제작을 앞두고 영문 시나리오를 공모하고 있다.

  • [도쿄스시대학] 4주만 배우면 나도 '초밥왕'

    "최근에도 일식당 업주들이 스시맨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취업 걱정없는 스시기술을 배운다는 것은 바로 미래를 위한 확실한 투자라고 볼 수 있죠. "12년 동안 1,300여명의 스시맨을 배출한 스시 전문 기술학교 '도쿄스시대학'의 제이슨 오 학장은 이민자가 성공할 수 있는 빠른 길이 바로 기술 습득이라면서 "메인스트림에게서 동양인으로서 당당히 대접받을 수 있는 전문직이 바로 스시맨"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