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구화장' 하면…샤론이죠!"

    24년 경력을 통해 차별화된 독특한 화장 기법으로 '영구화장'(PMU) 비즈니스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샤론 영구화장'(SPM, 원장 샤론 여). 지난 해 10월 새로운 비전을 갖고 샤론 영구화장을 오픈한 샤론 여 원장은 자신만의 독특한 화장 기법을 두 가지로 요약한다.

  • "이 가격에도 효도 안하십니까?"

    천종산삼 전문매장으로 잘 알려진 '부에나팍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 부부)에서 5월 가정의 달 및 마더스 데이를 맞이해 특별한 할인 판매가 진행 중이다. 천종산삼은 5월달 내내 부모님의 건강상품이자 효도상품인 생산삼과 건산삼을 특별히 세일한다.

  • 마더스데이 특집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날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보기에도 아름답고 향도 좋은 '꽃'이 아닐까. 여기 30여년의 플로리스트가 이끄는 꽃 집이 있다. LA한인타운에 위치한 꽃세상꽃집(대표 애니 홍)은 마더스데이를 맞아 카네이션, 장미 등을 비롯해 마더스데이에 잘 나가는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크루즈하듯 최고의 선상 日食"

    배 같이 생긴 한인타운의 명물 '카페 잭'(대표 잭 백)이 퓨전 일식집으로 새단장 했다. 기존에 음식을 판매하지 않았던 카페 잭은 이제 30년 경력 스시 초밥의 달인 이찬웅 셰프의 진두지휘 아래 퓨전 일식 신메뉴를 선보인다.

  • 새로운 여행 트렌드…'크루즈+바캉스' 시대 

    작년 한 해 크루즈에 오른 승객은 무려 2천5백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부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크루즈 산업이 황금기를 누리며 새로운 여행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이다. '호캉스'(호텔+바캉스) 시대를 넘어 '크캉스'(크루즈+바캉스) 시대가 도래했다.

  • 김호진 척추신경 한방과 "동·서양 '자연치료' 한꺼번에"

    자연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다양한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 뿐 아니라, 장시간 실내 근무, 불편한 자세, 안좋은 환경 등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한인타운에서 무려 30년간 환자들을 치유해온 '자연치료 전문의'가 있어 눈길을 끈다.

  •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에"

    아메리카 대륙 일등여행사를 꿈꾸는 '푸른투어'(대표 문 조)가 남가주 지역 한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여행 코스 중 하나인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내놨다. 일명, '프리미엄 옐로스톤 2박3일'프로그램으로 경제적인 가격으로 유명 관광지인 옐로스톤 지역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한국 술, 美 현지 시장 공략 관통

    하이트진로의 미국 현지인 시장 공략이 통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18년 미국 판매실적이 전년 대비 10% 성장한 1,800여만 병(맥주500ml, 소주 360ml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주와 맥주 판매는 각각 5%, 17%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전체 주류 판매는 최근 3년간 평균 15% 성장했다.

  •  '어버이의 달' 맞아 초대박 '봄 소풍' 특별 이벤트 

    미주 한인 여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어버이의 달'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올해 들어 삼호관광이 마련한 LA본사 사옥 이전 특별 이벤트 '제 2탄'으로 봄 소풍의 성격을 띤 '와인과 온천' 이 주제다.

  • 헬스코리아 "이런 이불 덮고 잔 적 있나요?"

    건강만큼은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맘때가 되면 기운 없음과 풀리지 않는 피곤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봄의 한가운데 있음에도, 우리들 몸은 춘곤증, 식곤증, 써머 타임 등으로 봄을 쫓지 못하고, 겨울 한가운데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