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와 정직…20년 '부동산' 한길

    "신뢰 및 정직으로 고객분들의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능력있는 저를 찾아주세요. ". 20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인들의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해 온 부동산 에이전트가 있어 화제다. '드림 부동산'((대표 케네스 정)에서 상업부동산 부문을 맡고 있는 폴 박 부동산 에이전트가 바로 그다.

  • 최고 강의, 최고 시설…최고 어학원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지름길로 안내합니다. ". 지난 2006년 설립된 '할리우드 컬리지'(원장 사무엘 리 박사)는 ESL 프로그램 및 토플 강좌 전문 어학원이다. LA한인타운의 한복판 윌셔 블러바드와 놀먼디 에브뉴에 위치한 할리우드 컬리지는 현지 편입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어학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 "이런 가격에 이런 악기 못사죠"

    "다시 없는 최고의 기회, 적은 페이먼트로 부담없이 악기를 장만하세요. ". 한인타운내 올림픽과 듀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악기 전문점인 '쟌스 뮤직센터'(대표 쟌 한, 구 한스뮤직). CSUN에서 클래식 기타를 전공한 쟌 한 대표는 "음악 애호가들을 위해 고품질 악기를 엄선해 좋은 조건으로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을 정도로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하다.

  • "더이상 보약이 필요없습니다"

    어느덧 개업 10주년을 맞은 '영양칠보석 건강센터'(대표 이경숙)가 '영양칠보석 매트'를 20% 할인하는 등 연말연시 고객감사 세일에 나서 눈길을 끈다. 2008년 피코길에서 첫 출발했던 영양칠보석 건강센터는 4년이 흐른 지난 2012년 현재의 장소인 8가와 킹슬리가 만나는 지점으로 옮겨 활발하게 비즈니스를 해오고 있다.

  • "건강한 삶을 되찾아 드립니다"

    생활건강전문가 자격증을 소지한 '새생활건강센터'의 지윤아 원장. 그녀는 말 그대로 생활건강전문가다. 한국에서 중고등학교 국어교사로써 근무하던 지 원장은 시댁 식구들과 함께 1978년 도미했고, 1992년 가든 그로브에 새생활건강센터를 설립했다.

  • "오늘 하루는 당신이 최고 가수"

    LA한인타운 내 낮부터 늦은 저녁시간까지 부르고싶은 노래를 최고의 음향시스템과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생겨 관심을 끌고 있다. 올림픽가와 듀이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낮에 오픈하는 가라오케 & Bar인 '다사랑'(대표 김사랑)이 바로 그곳이다.

  • '순두부' 名家로 다시 태어나다

    10여년 동안 설렁탕을 전문으로 LA한인들의 입맛을 책임져왔던 '수라원'(대표 이지은)이 순두부 전문 하우스로 탈바꿈했다. 수라원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시킨 주인공은 바로 수라원의 전 대표 에스더 이씨의 큰 딸인 이지은씨다.

  • 건강식품의 '격'이 다릅니다

    연중 최대 규모의 세일 행사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에는 평소 세일을 자주 하지않거나 세일 폭이 적은 제품들을 노려 쇼핑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하다. 또 테마를 정해 구매목록을 정하는 것도 쇼핑의 색다른 재미가 있다.

  • "연말 '몸짱'의 꿈, 확실 보장"

    윌셔와 놀만디 중심가에서 LA 한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책임져 온 윌핏 스포츠 클럽. 아침 6시부터 밤 11시까지 피트니스 매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프리미엄 피트니스 클럽 윌핏이 올해로 6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6년간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윌핏에서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의 기간 동안 몇 가지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한인 전담팀…원스톱 서비스"

    LA에서 동쪽으로 25마일 40분 거리에 위치한 '푸엔테 힐스 현대'(대표 마크 리). 거의 10년 동안 시티 오브 인더스트리에서 비즈니스를 해오고 있는 푸엔테 힐스 현대는 한인 고객들을 위한 전담팀 운영을 통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