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G 스포츠센터 스키샵]

    지난 12월 말, 눈이 펑펑 내린 빅베어와 맘모스 스키장은 겨울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최상의 시즌이었다. 그 여세를 몰아 이번 새해 초에도 스키장의 눈 상태, 날씨 등은 최적의 조건이다. 지난해 겨울, 스키를 즐기지 못한 이들이라면 이번 1월달을 노려보자.

  • [동방 여행사]

    동방여행사 티나 장 사장은 28년의 여행업계 노하우를 지닌 배테런 중의 배테런이다. 전세계 티켓 판매 전문 여행사로 앞만 보고 달려온 결과 지난 2012년에는 그 어느때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다. 장 사장은 “항상 나와 가족이 여행한다는 생각으로 고객들을 대하니 그 진심을 고객들도 알아주시는 것 같다”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고객들의 여행길과 함께할 것”이라고 운을 뗐다.

  • 품격 다른 '아미노퓨어' 미 식약청 GMP 통과 ... 뉴필드 뉴트리션

    ‘뉴필드 뉴트리션’(사장 유타카 니하라) 윌리스 이 부사장의 말이다. 뉴필드 뉴트리션은 미국 제약 회사인 ‘엠마우스 메디칼’의 자회사로 이곳에서 개발해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건강 보조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글루타민을 다량 함유한 ‘아미노 퓨어’를 통해 한인 시장을 파고드는 떠오르는 회사다.

  • 이월상품 균일가 최대 70% 할인... KLG 스포츠 센터

    벌튼, 포럼, 에논 등 스키 스노우보드 브랜드 딜러십 보유전문 매니저 상주. 장비 구입시 고객 상황에 맞춰 엄선200달러 이상 구매시 KLG 남녀 공용 찜질방 쿠폰 증정스키, 스노우 보드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씨가 조금씩 추워짐에 따라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인근 빅베어나 맘모스 레익으로 떠날 계획을 세우는 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 시력 교정 전문 병원 ... 박선민 안과

    “눈에 관한 지식. 조금만 알면 정말 재밌죠”. 올림픽과 뉴햄셔 코너, 메디칼 빌딩 3층에 있는 박선민 안과 원장의 말이다. ‘박선민 안과’는 타운 내에서 각막, 시력교정 전문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선민 원장은 지난 94년도부터 시다스 사이나(Cedars Sinai)병원에서 각막, 시력교정 어텐딩을 참여, 관련 펠로우십을 모두 이수한 후 9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력 교정 전문의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 미인의 조건은 건강한 아름다움 ... 로마 한방 클리닉

    날씬한 S라인 몸매를 가지고 싶은 것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주변 친구, 지인분들을 통해 전해들은 다이어트 방법을 다 써봤지만, 소용이 없는 이들이라면 ‘로마 한방 클리닉’(원장 이유수)에 주목해보자. 한국에서도 ‘고운 한의원’으로 유명한 이곳은 타운 내에서도 10년 간 실력 좋은 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이다.

  • 건삼,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 C&J 헬스

    얼마 전 소개한 ‘C&J 헬스’ 장석훈 대표의 말이다. 이곳의 산삼은 장 대표의 심마니 경력 6년만 봐도 믿을 만하다. 웨스트 버지니아, 펜실베니아, 켄터키주에서 채취된 최상 품질의 천종 산삼을 취급하는 장 대표는 “천종 산삼은 사람에 의해 길러진 장뇌삼과는 달리 저절로 산속에 씨앗이 떨어져 성장한 야생 산삼”이라며 “천종 산삼은 장뇌삼과 달리 주름이 많고 모양고 효능도 다르다.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첩장을 위해 ... 벧엘 카드&페이퍼

    오랜 경험으로 주류사회까지 디자인, 기술 인정받아한글, 영어 돌출 인쇄, 인그레빙할 수 있는 유일한 곳포켓 디자인 접목한 맞춤 청첩장 예비 부부들에 인기인생에 단 한번 뿐인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무엇일까.

  • 오픈 2주년 기념 해피아워 실시 ... 토오미

    ‘맛과 멋이 있는 식주가’ 컨셉을 내세우며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에 한식을 가미한 퓨전 요리를 선보인 ‘토오미’(사장 존 박)가 어느덧 오픈 2주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해피 아워를 실시, 모든 음식의 가격의 부담을 덜었다.

  • 축복받은 생명, 의사는 또 하나의 가족 ... 김성호 산부인과

    엄마 뱃속에서 꼬박 10개월을 지내다가 맨 처음 세상으로 나올 때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세상 밖으로 나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산부인과의 분만실이다. 응애응애 울면서 의사와 간호사의 손에 쥐어지고 곧장 따뜻한 엄마의 품에 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