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오클럽USA] 잘되면 '신선' 못돼도 '건강'

    '사단법인 세계선도연맹(회장 민정암)'의 미주 수련단체인 '타오클럽USA(대표 헬렌 김)'가 심신의 건강을 위한 '선도 특강'을 실시한다. 선도 특강은 '잘되면 신선 못돼도 건강'이란 주제로 7일 오후 7시, 8일 오후 3시 이틀간 윌셔 불러바드와 샤토에 있는 '타오클럽'에서 열린다.

  • [명인만두] 이름을 내건, 맛이 다른 '명품만두'

    장인이 빚는 만두로, 미식가들에게서 '명품만두'로 인정받고 있는 '명인만두(대표 김 우)'가 화제다. 지난 연말 떡국에 넣을 만두를 사려는 인파로 LA한인타운 올림픽 불러바드와 하바드에 있는 '명인만두' 주차장이 북새통을 이뤘다.

  • [마방] 신선한 재료와 정성만 넣는 '맛집'

    LA한인타운 올림픽 불러바드와 세라노 애비뉴에 있는 '마방(대표 이종익)'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마방은 프라임급 고기는 물론이고 당일 들여오는 신선한 재료에 '정성'이란 조미료만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미식가 고객들로 연인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