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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두고 공방…해외 스케줄 줄무산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를 둘러싸고 소속사 어트랙트와 외주용역업체 더기버스의 갈등이 깊어진 가운데, 더기버스 측이 피프티 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Cupid) 저작권에 관해 어트랙트가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 “K팝 신기록” 블랙핑크, 美 코첼라 이어 英 하이드 파크도 장악

    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미국 코첼라에 이어 영국 ‘하이드 파크’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블랙핑크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이하 ’하이드 파크‘)’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 劍, 유아인 구속 카드 만지작…‘유전무죄 무전유죄’ 안 통한다

    더 이상 인기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마약 투약 연예인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사례가 적어질 듯 싶다. 검찰이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마약 관련 사건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하면서 구속 가능성도 높아졌다. 지난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신준호)는 경찰에서 넘겨받은 유아인의 마약 사건을 재수사한다는 방침이다.

  •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 어렵다” 화사도 꺼낸 확인불가 카드

    가수 화사와 12세 연상 사업가의 열애와 관련, 소속사 피네이션이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2일 화사의 소속사 피네이션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 양해부탁드린다”라는 짧은 입장을 전했다.

  • ‘박서준 열애설’ 수스 “고마워요”라며 근황전해...왜?

    배우 박서준(34)과 열애설에 휘말린 수스(본명 김수연 · 29)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수스는 개인 채널에 “바르셀로나, 고마워요(Barcelona, Muchas gracias)”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하얀색 의상을 맞춰 입어 청순한 느낌을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 [포토]마고 로비, 아름다운 미소로

    배우 마고 로비가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바비' 기자간담회에서 무대 위로 입장하면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바비'는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배우 마고 로비, 라이언 고슬링, 아메리카 페레라 등이 출연하고 그레타 거윅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 피프티 피프티 사태 새 국면…통화 녹취 공개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워너뮤직코리아 소속 전무와의 통화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3일 피프티 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멤버 강탈의 정황이 담긴 것”이라며 전홍준 대표와 워너뮤직코리아 전무 A 씨의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

  • ‘킹더랜드’ 준호·윤아, 열애설 해프닝으로 일단락

    그룹 2PM 출신 가수 겸 연기자 이준호와 소녀시대 출신 연기자 임윤아가 3일 제기된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이준호와 임윤아가 JTBC ‘킹더랜드’ 촬영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워낙 친한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 세븐틴 승관, 건강 문제로 휴식기 “콘서트 불참”

    그룹 세븐틴 승관이 건강 문제로 인해 휴식기를 갖는다. 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승관이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고,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승관의 향후 스케줄 불참 소식을 전했다.

  • ‘대부’ 로버트 드니로, 19세 손자 사망 비보…조부 이어 배우로 활동

    영화 ‘대부’의 세계적인 스타 로버트 드니로(80)가 갑작스런 손자상을 당했다. 영국 더 선은 3일(현지시간) “로버트 드니로의 19세 외손자 린드로 드니로 로드리게즈가 3일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 내용은 배우이자 린드로의 어머니가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