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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나가던 조병규, 학폭 논란…이제는 반전 국면

    조병규의 학교 폭력(학폭) 논란이 반전된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조병규 측은 학폭 폭로자에게 사과문을 받았으며 뉴질랜드에서 언어 폭력을 당했다고 한 B씨도 선처가 어렵다고 하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다고 밝혔다. 29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학폭 폭로자들에게 받은 사과문을 공개했다.

  •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300만원 성매수 루머 직접 부인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소속 가수의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장하온이 해당 가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본인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BJ A 씨의 소속사 대표 B씨로부터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는 글이 확산돼 파장을 일으켰다.

  • 박서준, '캡틴 마블2' 출연 유력…역할은 아마데우스 조?

    배우 박서준이 영화 마블 시리즈의 ‘캡틴 마블2’ 캐스팅에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최대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최근 ‘더 마블스’로 제목을 확정한 ‘캡틴 마블2’’ 캐스팅 목록에 박서준을 비롯한 브리 라슨, 자웨 애쉬튼, 테요나 패리스 등의 이름을 올렸다.

  • 주병진, 사우나 탈의실서 40대 남성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방송인 주병진(62)이 사우나 탈의실에서 4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주병진의 폭행 사건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했다. 주병진은 지난달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피해자 A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언성을 높이고 목 부위를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 '동치미' 박수홍 결혼 축하 사진, 방역수칙 위반 신고 당해

    MBN 예능 ‘동치미’가 방역수칙 위반 논란으로 신고 당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꾼 A씨가 ‘’동치미‘ 출연진을 방역수칙 위반 사항으로 마포구청에 신공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최은경은 동료 박수홍의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의 현장이 담긴 단체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바 있다.

  • 골프에 빠진 고준희, 자연 보고 광합성 중 "건강해지는 기분"

    배우 고준희의 골프장 패션이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2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골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어두운 계열의 상의와 치마로 스포티한 느낌의 패션을 강조했다. 또 스타킹을 무릎까지 끌어올린 모습으로 골프장 패션을 완성했다.

  • 조병규 측 "학폭 논란 작성자, 선처 어렵다니 태도 돌변했다"

    배우 조병규 측이 학교 폭력(학폭) 의혹을 제기했던 김모씨가 “사과문을 쓴 적 없다”고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이를 반박했다. 조병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조병규가 사과문을 전달받았다고 공표한 사건은 부천원미경찰서 사건의 피의자가 작성한 사과문 1에 대한 것”이라며 “강남경찰서 사건의 피의자인 김 시로부터 사과문을 받았다고 공표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 권민아 또 극단적 선택 시도…"응급 수술, 생명 지장 없어"

    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의 극단적인 선택 소식이 또 다시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29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권민아는 이날 오전 자택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지인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과다 출혈 상태였던 권민아는 연락이 닿지 않는 것을 걱정한 지인의 방문으로 발견돼 병원에 급히 후송됐다.

  • 남태현, 스토킹 피해 호소 "계속 이러면 얼굴 공개한다" 경고

    가수 남태현이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남태현은 2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또 스토커가 기승을 부린다. 제 지인에게 연락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이번에는 자신 있게 얼굴도 공개했다”며 “망상증은 의사의 상담과 치료, 약물 복용 등으로 개선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 맥도날드 먹여살린 방탄소년단

    'BTS세트' 인기 폭발, 2분기 매출 40. 5% ↑ 깜짝 실적. 미국의 최대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맥도날드가 한국의 아이돌그룹 BTS(방탄소년단) 등의 덕분에 글로벌 판매량이 기대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이날 코로나19 규제 완화와 BTS 메뉴 판매에 따라 월스트리트의 글로벌 판매량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