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라조,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가 됐다

    그 자체로 장르인 가수가 있다. 남성 듀오 노라조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인정받고 있다. 노라조가 최근 새로운 푸드송 ‘야채’를 발표하고 유쾌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야채’는 중독성 넘치는 훅이 매력적인 곡으로 노라조만의 B급 감성이 인상적이다.

  • 정진운, 경리와 결별 후 근황 "오늘 참 맑다"

    그룹 2AM출신 가수 겸 배우 정진운이 경리와 결별 이후 근황을 전했다. 5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참 맑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맑고 푸른 하늘과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풍경으로 시원한 느낌을 줬다.

  • 방탄소년단, 2개 앨범으로 美 '빌보드 200' 차트서 장기 흥행

    그룹 방탄소년단이 ‘붙박이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은 ‘빌보드 200’에서 11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발매돼 방탄소년단의 앨범 가운데 통산 4번째로 ‘빌보드 200’ 정상(2020년 3월 7일 자)에 올랐던 이 앨범은 62주 연속 차트인했다.

  • 임영웅, 흡연·노마스크로 이미지 타격→사과...위기 극복할까

    "오늘을 교훈 삼아 스스로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수 임영웅과 소속사 뉴에라 프로젝트가 임영웅의 실내 흡연, 노마스크 논란을 해명하고 고개를 숙였다. 5일 임영웅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이번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 "비현실적!" 서현, 작은 얼굴+ 끝없는 다리로 '황금비율'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인 배우 서현이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로 황금 비율을 과시했다. 서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beginn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키니진에 워커를 신고 반려견을 안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 세븐틴, 美 빌보드 뮤직 어워드 후보→日 각종 차트 싹쓸이…파죽지세 행보

    그룹 세븐틴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달 21일 발매한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로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했으며 지난달 29일(미국 동부시간) 발표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1 Billboard Music Awards, BBMA)’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에 첫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 박나래, 성희롱 논란은 계속…네이버TV TALK 비공개

    승승장구하던 박나래가 데뷔 이후 최고 위기를 맞았다. 성희롱 발언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가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4일 오전 기준 박나래가 출연 중인 6개 예능 프로그램 네이버TV TALK 게시판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 김준희, 결혼 1주년에 혼인신고...훈남 남편과 인증샷

    방송인 겸 쇼핑몰 CEO 김준희가 결혼 1년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진정한 부부가 된 근황을 전했다. 김준희는 3일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 에바주니의 공식 SNS에 "1주년 기념 혼인신고 예쁜 부부가 되자"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 전종서, 본격 할리우드 진출 박차…美 대형 에이전시 UTA 계약

    배우 전종서가 미국 대형 에이전시인 UTA(유나이티드 탤런트 에이전시, United Talent Agency)와 계약을 맺고 할리우드 진출에 나섰다. 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전종서가 최근 UTA와 계약을 맺었다. UTA는 조니 뎁과 해리슨 포드, 샤를리즈 테론, 웨스 앤더슨 감독, 코헨 형제 감독, 제시카 알바, 패리스 힐튼 등이 속해있는 대형 에이전시다.

  • 안젤리나 졸리, "마동석은 좋은 친구...한국감독 작품 출연하고파"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한국과 한국 영화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졸리는 '말레피센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의 개봉을 앞두고 4일 한국 기자들과 온라인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한국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느끼냐'는 질문에 "물론(absolutely)"이라고 명쾌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