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정유미 결혼설에 공효진의 진심

    9일 오전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는 같은 소속사인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사실인것 처럼 알려져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내용은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을 할 예정으로 신라호텔에 예약을 했다. 지인이 살짝 알려준 것”이라며 꽤 설득력있는 말이었다.

  • '음주운전 물의' 가수 길, 서울예대 연극과 재학생과 열애 中

    가수 길(41·본명 길성준)이 열애 중이다. 9일 오후 한 매체는 길이 서울예대 연극과에 재학 중인 A 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현재 칩거 중인 길의 재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길은 지난달 초 자택 인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래마을의 한 주점에서 연인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 식당 직원이 밝힌 이보영-장희진 '전어 서비스' 사건의 전말

    배우 이보영과 장희진의 전어 사건의 전말을 밝힐 목격자가 등장했다. 장희진은 지난해 7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 이보영이 전어를 좀 달라고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에피소드를 털어놨다.

  • '애증의 티아라' 마지막까지 아쉽다

    걸그룹 티아라의 마지막 모습이 아쉽다. 지난 2009년 데뷔한 티아라는 7년차 징크스를 넘겼지만 지난해 5월 전속계약이 끝난 보람, 소연에 이어 최근 효민, 지연, 은정, 큐리까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모든 멤버가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 中 재벌 2세 왕쓰총 "티아라 멤버에 슈퍼카 한 대씩 선물"

    티아라의 중국 활동을 지지한 중국 재벌 2세 왕쓰총의 통 큰 사랑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10년간 몸 담은 소속사 MBK를 떠난 티아라의 소식을 전했다. 평소 티아라 팬이었던 중국 재벌 왕쓰총은 티아라의 중국 활동 지원을 위해 기존 소속사에 90억 원의 해약금을 지불하고 티아라와 계약을 체결했다.

  • 이보영 측, "후배가 말한 예능 에피소드 사실 아냐, 악플러 강경 대응"

    배우 이보영 측이 악성 댓글과 명예훼손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보영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얼마 전 모 예능프로그램에서 소속배우 이보영씨와 친분이 있는 후배 배우가 출연해 프로그램에서 재미를 더하려고 본의 아니게 사실과 다른 에피소드를 얘기했고 그 내용은 화제가 되어 사실인양 일파만파 퍼져나갔다"며 "당사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 이시영, 7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안정 취하는 중"

    배우 이시영이 득남했다. 8일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이시영이 7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이시영 씨와 가족들의 축복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며 "새 생명을 맞이한 이시영 씨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 장희진 측, 이보영 관련 발언 사과 "반성하고 신중기하겠다"

    배우 장희진이 이보영 관련 발언을 사과했다.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논란을 일으켜 죄송하다"라며 "본의 아니게 방송 중 한 일화로 전한 부분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치게 됐다"라고 말했다.

  • 얼짱 작가 강혁민, 한서희와 악플러 1만명 고소

    얼짱 출신 작가 강혁민이 한서희와 1만 명의 악플러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강혁민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인원수가 많아 증거 자료를 모으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네요. 오늘 한서희 씨 외 악플러 1만 명을 고소하고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 '골든 글로브' 시상식...'쓰리 빌보드' 4관왕 등극

    올해 골든글로브는 검은 물결로 일렁였다. 안젤리나 졸리 등 다수 배우들이 영화계 성추행·성폭력에 대항해 검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장을 찾았다. 쟁쟁한 출품작들 사이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은 '쓰리 빌보드'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