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아나 그란데♥피트 데이비슨, 교제 한 달 만에 '깜짝' 약혼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5)가 코미디언 겸 배우 피트 데이비슨과 약혼했다. 1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 외신은 "그란데와 데이비슨은 사귄지 약 한 달 만에 깜짝 약혼했다. 이들은 주위 친구들에게 약혼 사실을 알리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 존 조, 북미 정상회담 비판 "김정은, 무언가 할 동기 없어"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 조가 북미 정상회담을 두고 비판하는 글을 남겼다. 12일(한국시간) 존 조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은은 어떤 일을 할 동기를 갖고 있지 않다. 트럼프는 두 나라 국기 2장을 나란히 놓고 정통성을 부여했다"면서 이날 오전에 열린 북미 정상회담을 언급했다.

  • 김기덕 감독,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 출석 "그렇게 살지 않았다"

    김기덕 감독(58)이 검찰에 출석했다. 12일 오후 김기덕 감독은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인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홍종희)는 김기덕 감독을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여배우 A씨와 MBC ‘PD수첩’ 제작진 등을 무고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경위를 조사했다.

  • 김부선 "이 시점, 거짓말 필요한 사람 누구겠냐? 나냐? 이재명이냐?"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연루된 스캔들에 휩싸여 연일 주목받는 김부선이 심경을 밝혔다. 김부선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점에 거짓말이 필요한 사람은 이재명이겠습니까? 김부선이겠습니까?"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 김민희·홍상수, 김민희 부모님 거주 중인 하남으로 이사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거처를 서울 옥수동에서 김민희의 부모님이 있는 경기도 하남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 매체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살고 있던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에서 경기도 하남으로 이사했다"고 보도했다.

  • 추자현 측 "건강 회복 중…근황 공개 방법 모색하고 있다"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의식불명설에 휩싸인 것에 대해 그의 소속사 측은 "현재 추자현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11일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 같은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상황이다.

  • 성추문 김기덕 감독 "이혼소송中" 법정서 얼마나 당당할까

    성추문으로 법적 다툼까지 앞두고 있는 영화감독 김기덕이 이혼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1일 김기덕 감독이 최근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김 감독의 측근의 말을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의 가족들이 미투 폭로 이후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았다”면서 “(현재) 이혼소송까지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 '이혼설' 빅토리아 베컴, 남편과 다정한 모습 공개

    가수 겸 모델 빅토리아 베컴이 전 축구선수이자 남편인 데이비드 베컴과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간포착(moment captured)"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강제추행 혐의' 일급비밀 경하, 결국 팀 탈퇴…"항소는 끝까지"

    최근 강제추행 혐의로 물의를 빚은 그룹 일급비밀 멤버 경하가 결국 팀을 탈퇴한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2심 항소는 끝까지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JSL컴퍼니 측은 11일 일급비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경하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경하는 본인으로 인해 멤버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팀 탈퇴 의사를 밝혔다"라며 "이후 JSL컴퍼니와 일급비밀 멤버들은 이경하 군과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세상에 알려진 이야기와는 다른, 진실을 밝히는데 집중하고자 하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심사숙고 끝에 이경하 군의 팀 탈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이송희일 감독, 동성감독 성추행 파문 "입이 열개라도 할말 없다"

    이송희일 감독이 동성 감독을 성추행했다는 미투 글이 나와 파문이 일기 시작했다. 제23회 인디포럼 영화제에 단편영화로 초청된 한 남성감독 A가 지난 10일 SNS를 통해 지난 7일 개막식 뒤풀이에서 이송희일 감독과 그의 팬이라고 자칭한 세 여성의 적극적인 동조 아래 온갖 성적 추행과 성적 대상화에 시달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