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檢, '그림 대작 논란' 조영남 추가 기소 징역형 구형

    가수 조영남(76)이 또 다시 ‘그림 대작’ 혐의로 검찰로부터 유죄를 구형받았다. 그는 앞서 조수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그림을 속여 판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를 확정받았다. 검찰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박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영남의 사기 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은 그림을 직접 그린 게 아닌데도 피해자(구매자)들을 속여 돈을 받아냈다”며 1심과 같은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구형했다.

  • 방탄소년단, 루이 비통 엠버서더 발탁…"함께 할 프로젝트 기대돼"

    루이 비통이 방탄소년단을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방탄소년단은 제 63회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것은 물론,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 멀티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다수의 싱글과 앨범으로 세계적인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아티스트다.

  • 김부선 "이재명 옛 연인으로 너무 비참...보상받게 해달라" 오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자신을 허언증 환자로 몰았다며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이 첫 재판에서 눈물을 흘렸다. 서울동부지법 제16민사부(부장 우관제)는 21일 이 지사의 손해배상 혐의 1차 변론을 진행했다.

  • '낸시랭 전 남편' 왕진진 1심서 징역 6년

    낸시랭의 전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은 22일 횡령·사기·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왕진진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왕씨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하면서 “누범 기간에 사기 범행을 저지른 점과 피해액이 수억 원에 이르고 범행도 연쇄적이었다”면서 “배우자인 피해자에게 한 폭력의 내용과 수법, 반복성에 비춰볼 때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 '미나리' 윤여정X한예리 출국 완료, 美 아카데미 예열 끝

    ‘미나리’ 꽃길의 마지막 여정, 아카데미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5일(현지시간)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이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26일 오전 9시부터 TV조선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윤여정은 지난 13일 시상식 참석을 위해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 이태곤 측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 NO, 취식 가능 안내받아"

    배우 이태곤이 방역수칙위반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2일 한 매체는 이태곤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한 스크린 골프장에서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골프 연습을 하다 피자, 음료를 주문해 섭취했고 방역 수칙 위반으로 신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 김장훈, '특종세상' 출연분 해명 "상거지로 나와...생활고 NO"

    가수 김장훈이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비춰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김장훈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먼저 그는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 류현진 제구력 걱정, 손흥민 골 결정력 걱정입니다.

  • 머리에 ‘분재’…美 매거진 표지

    가수 씨엘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미국 뷰티 매거진 얼루어의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고앙드레김의 드레스에 분재를 형상화한 독특한 '씨엘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인 씨엘은 2016년 싱글 '리프티드'(Lifted)를 내며 미국에서 데뷔했다.

  • 올해 64세 샤론 스톤의 도발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선을 모두 드러낸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엘르 스페인'과 함께한 커버 화보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짙은 녹색 롱 코트에 뾰족한 블랙 하이힐만 신은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볍게 꼰 포즈를 취했다.

  • '방역 수칙 위반' 영국남자 조쉬-국가비, 6개월만에 유튜브 복귀 알려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논란을 샀던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 부부가 6개월 만에 유튜브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380만 구독자를 가진 조쉬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사과의 뜻을 전하고 활동 재개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