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현 '미투' 아직 안 끝났다…화장실서 강간 VS 합의·3억 요구

    배우 조재현의 미투 폭로가 또다시 나왔다. 재일교포 여배우 A씨는 16년 전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일 한 매체는 16년 전 방송사 화장실에서 조재현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재일교포 여배우 A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 지미 워포, 총격 사망…美 래퍼 연이은 비보에 '충격'

    미국 래퍼 엑스엑스엑스텐타시온(XXXTentacion)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래퍼 지미 워포(Jimmy Wopo) 역시 총격 사고로 사망해 미국 힙합계가 충격에 빠졌다. 19일(한국시간) 미국 CBS 보도에 따르면 지미 워퍼는 피츠버그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 두 발의 총격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 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 김동한 소속사, 사생팬에게 경고..."CCTV 원본 공개할 것"

    가수 김동한의 소속사가 사생활을 침범하는 팬들에게 경고했다. 위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비공식적 스케줄 장소인 회사, 연습실, 숙소 등을 방문해 동한군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 박지윤, SNS 협찬 의혹 일축…"노출 조건의 협찬이나 선물 NO"

    박지윤 전 아나운서가 SNS 활동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박지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인스타 노출 조건의 협찬이나 선물을 받지 않아요. 숙소도 마찬가지 가장 큰 이유는 거절할 권리가 없어진다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 디즈니 VS 컴캐스트, 폭스 두고 경쟁...'마블' 확장될까

    21세기 폭스(이하 폭스)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하다. 19일 영국 매체 '파이낸셜타임스(FT)'는 월트디즈니와 컴캐스트의 인수전이 가열돼 폭스의 몸값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4일 케이블TV 대기업인 컴캐스트는 폭스에게 650억 달러(약 72조 3125억 원)의 인수가를 제시했다.

  • 디즈니 측 "'인크레더블2', 간질 환자 관람시 발작 우려"

    디즈니 픽사 측은 영화 '인크레더블2'가 간질, 편두통, 만성질환 등을 앓고 있는 일부 관객들에게 발작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에 따르면 디즈니 픽사 측이 '인크레더블2'를 상영하는 영화관에 발작 주의 경고문을 보냈다.

  • 김혜선, "독일인 연인과 가을 결혼, 날짜 확정 無"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김혜선의 소속사 더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스포츠서울에 “김혜선이 독일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올해 가을쯤 결혼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故 개그맨 김태호, '군산 화재 사망' 안타까운 사고에 애도 물결

    故 개그맨 김태호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이 최근 군산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현장에 있던 피해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17일 전라북도 군산시 장미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발생한 화재로 목숨을 잃었다.

  • 박진희·가희, 같은 날 득남…생명의 탄생 기쁨 함께 나누다

    배우 박진희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같은 날 둘째를 출산했다. 먼저 박진희의 출산 소식이 들려왔다. 16일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는 “박진희가 오늘 새벽 3시경 순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 블랙핑크 '뚜두뚜두' MV 5000만뷰…트와이스보다 빠르다

    오랜만에 컴백한 그룹 블랙핑크가 공백이 무색할 만한 성과로 연일 주목받고 있다. 유튜브에 공개된 블랙핑크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의 타이틀 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17일 오후 8시 26분 기준 5000만 뷰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