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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35)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스포츠서울에 “이유영이 양가 가족, 지인을 모시고 9월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유영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남편과 지난해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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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진웅 아나운서가 도경완, 장윤정 부부를 향한 무례한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KBS 퇴사를 요구하는 글이 등장했다.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25일 ‘김진웅 아나운서의 모든 프로그램 하차 및 퇴사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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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폭로’ 손예진 인성 논란에…아역배우 母 “다정했다” 해명
배우 손예진의 인성 논란 속 당사자인 아역배우 최소율의 모친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최소율 모친은 지난 24일 SNS를 통해 손예진의 인성 논란과 관련해 “저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최소율 모친은 손예진이 영화 ‘어쩔수가없다’ 촬영 당시 아역 배우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는 이병헌의 폭로에 대해 “장난스럽게 얘기했던 재밌는 에피소드인데 저희도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나중에 스토리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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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둘째 얻은 ‘위킹맘’ 이하늬…“가족의 축복속 회복중”
배우 이하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하늬는 2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이하늬는 가족의 축복속에 회복중으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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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폭로자, 韓 입국해 진실 밝힌다 ‘입장문 게재’
배우 송하윤이 학교 폭력 의혹을 최초 제기한 A 씨를 추가 고소한 가운데, A 씨가 한국에 입국해 송하윤과 소속 법무법인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A 씨는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법무법인 상대 공개 법적 대응 입장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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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박미선 측, 유방암 투병설 “의료 정보 확인 어려워”
방송인 박미선이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스포츠서울에 박미선의 유방암 투병 소식과 관련해 “개인 의료 정보로 정확한 확인은 어려우나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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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매기 강 감독, 아카데미·오스카 유력 후보 거론에 “대단한 영광”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오스카, 아카데미 등 해외 유수 시상식 유력 후보에 거론되는 소감을 전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2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내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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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매 맞은 ‘유퀴즈’ 김태희 편, 아직도 얼굴과 학벌 이야기만 하다니...
최근 tvN의 인기 토크쇼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질문 퀄리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김태희 편을 두고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쏟아지면서, 프로그램의 기획 방향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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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준비됐나요?” BTS 뷔, 다저스 마운드 오른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나선다.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다. 미국 메이저리그(ML) LA 다저스 구단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공식 계정을 통해 “아미, 준비됐나요? 뷔가 오는 25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시구를 합니다”라며 뷔의 사진을 공개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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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트럭에 치어라” 악플에 정신과 입원 권고…“엄벌 탄원 절실”
방송인 서유리가 수년간 악성 댓글과 스토킹에 시달리며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그는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며 탄원서 참여를 요청했다. 서유리는 21일 SNS를 통해 “저는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며 “피의자는 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에 수천 건의 악의적인 게시글을 작성하며 저를 향해 ‘빨리 자살해라’, ‘트럭에 치어라’와 같은 극단적인 저주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