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빌보드, 샤이니 새 앨범 집중 조명 "조화롭게 어우러져"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그룹 샤이니의 정규 6집 두 번째 앨범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 에피소드2(The Story of Light EP. 2)’를 집중조명했다. 빌보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샤이니가 활기찬 매력의 ‘I Want You’를 필두로 한 ‘The Story of Light’ 두 번째 앨범을 발표하다(SHINee Release Second ‘The Story of Light’ Album Fronted by Vibrant ‘I Want You’: Watch the Music Video)”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새롭게 변신한 샤이니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줬다.

  • '전지적 참견 시점', 29일 스튜디오 녹화 재개…30일 방송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튜디오 녹화가 재개된다. 13일 MBC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오는 29일 ‘전지적 참견 시점’의 스튜디오 녹화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로써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4월 27일 녹화 이후 약 9주 만에 스튜디오 녹화를 재개하게 됐다.

  • ★들의 응급상황, 전국민 함께 걱정하고 응원했다, 왜?

    배우 한예슬부터 추자현까지, 갑작스런 스타들의 응급상황에 전국민이 걱정하고 응원했다. 추자현은 출산의 기쁨도 잠시, 건강이상설이 불거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일 득남한 추자현은 출산 당일 갑작스런 경련 증세로 응급실에 이송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저스틴 비버, 前 여자친구 볼드윈과 데이트 '고메즈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전 여자친구이자 모델인 헤일리 볼드윈과 데이트했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전 여자친구 볼드윈과 데이트하는 비버의 모습을 포착했다.

  • 성동일,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위…고아라 2위

    배우 성동일이 2018년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5월 11일부터 2018년 6월 1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억2905만892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

  • 방탄소년단, 美 인기 프로그램 '제임스 코든쇼'서 '페이크 러브' 라이브

    그룹 방탄소년단이 12일(미국 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첫 출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이재명이 계산한 낙지집 카드영수증에 '현상금 500만 원' 걸렸다

    이재명(53)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대한 배우 김부선(57) 주장을 입증할 증거에 현상금 500만 원이 걸렸다. 지난 11일 전직 병원 이사장 이창윤 씨는 자신의 SNS에 "김부선 씨의 주장을 뒷받침 할 증거. 해당 낙지집의 카드내역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드리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 퇴원' 추자현, 행복한 세 식구 응원할게요~

    모두가 가슴을 쓸어내렸고, 모두가 축하했다. ‘건강 위독설’로 걱정을 했던 배우 추자현이 오늘(12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추자현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추자현이 이날 오후 1시께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수속을 밟았다”면서 “의료진의 보살핌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해 퇴원을 했다. 향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 라붐 솔빈, 방탄소년단 진 반말 논란에 사과 "경솔한 행동"

    그룹 라붐 솔빈이 팬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솔빈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10개월 동안 '뮤직뱅크'의 MC로 지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고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 '양예원 공개 지지→피소' 수지, 善 행보가 역풍으로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선한 행보가 되려 역풍을 맞고 있는 모양새다. 유명 유튜버 양예원을 공개 지지한 수지가 피해 스튜디오 원스픽처 측에 피소를 당했다. 11일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원스픽쳐 스튜디오 운영자 이모씨는 지난 4일 수지와 국가와 시민 2명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