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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윤 변호사] "억울한 한인들 돕고싶어요"

    '코리안 파워'를 과시하며 형사법·파산법·노동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인 변호사를 소개한다. 김종윤 변호사(Law Offices of Jong Yun Kim)는 한국에 뿌리를 두고 미국에서 성장한 1. 5세 변호사다. 어린 시절의 그는 부모님과 이웃들이 영어가 불편하고, 미국 법률이나 사회 정서를 이해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고 한다.

  • [업계 탐방 - 설 특집] 훈훈한 마음의 선물 동장군도 녹는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닷새앞으로 다가왔다. 비록 미국에서 살기때문에 한국처럼 며칠씩 쉬면서 설을 쇠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은 훈훈하다. 하루 쯤이라도 시간을 내서 부모나 친지, 그리고 주위의 고마운 사람들을 찾아보고 다정한 선물이라도 전달한다면 기쁨은 두배다.

  • [페창가 리조트 & 카지노] "설날 행운 듬뿍 드립니다"

    '페창가(Pechanga) 리조트 & 카지노'가 새해를 맞아 붉은 원숭이의 좋은 기운과 행운을 나누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페창가가 준비한 첫번째 프로모션은 이름하야 '행운의 빨간 봉투(Lucky Red Envelopes)'프로모션.

  • [명성칼국수] 정성을 요리한 '감동 밥상'

    여러 식당들을 취재하는 필자가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다. 세리토스에 위치한 '명성칼국수'(사장 양승헌)는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식당 중 한 곳이다. 요란한 장식 없이도 맛있는 냄새와 정이 가득하며, 마음과 속이 허해 진짜 '집밥'이 그리울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맛집이 바로 명성칼국수다.

  • [아주투어] 환상의 '북유럽 5개국+러시아' 크루즈 특선

    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북유럽 크루즈 특선 상품을 출시했다. 아주투어는 북유럽 크루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얼리버드 초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일(5일)까지 예약을 마치는 고객에 한해 5월 6일(금) 출발하는 북유럽 크루즈 여행 상품(인사이드 항공 및 코펜하겐 1박 포함)을 초특가인 2,999달러(기존 4,999달러)에 세일한다.

  • [김소문 작품전] "엄마의 마음으로 말합니다"

    '모성애'를 캔버스에 담아온 화가 김소문 씨가 갤러리 웨스턴(Gallery Western·210 N. Western Ave. #201 LA)에서 작품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회는 이민 113주년 및 미주한인의 날 13회를 기념하는 동시에 김소문 작가가 5년마다 갖는 도네이션 전시이기도 하다.

  • [이제영 변호사 그룹] 포터랜치 개스 누출 “이웃 변호사가 도와드립니다”

    포터랜치 지역의 개스가 유출됐다는 보도 이후로 3개월 이상이 지났지만, 포터랜치와 인근 그라나다힐스, 채스워스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남가주 캐스 컴퍼니를 상대로 한 피해 소송 문의도 빗발치고 있다.

  • [베버리힐스 어쏘시에이트] 차압 위기?…"저를 찾으세요"

    불경기 속에서 차압 위기를 맞고 있는 남가주 한인 주택 소유주들이 상당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버리힐스 어쏘시에이트'(Beverly Hills Associates·대표 션 김)는 차압으로 보금자리를 잃을 위기에 처한 한인들이 문을 두드리는 곳이다.

  • [샘고종합보험] 오바마 케어 D5 …서두르세요!

    전국민 건강보험, 즉 오바마 케어의 등록 마감일(1월 31일)까지 한 주도 채 남지 않았다.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90일 이상 무보험자로 남을 경우, 벌금이 지난 해보다 두 배 가량 인상되어 최대 2천달러(4인 가족 기준)까지 지불해야 하므로 한인 무보험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 [미드림] 무병장수 "체온 1℃에 달려”

    현대인들의 체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평균체온 36. 5℃란 말은 이미 옛말이 됐다. 전문가들은 현대인 대부분이 평균체온을 밑도는 저체온으로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평균체온은 0. 3℃~1℃ 가량 떨어져 35℃대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또한 차가운 몸은 만병의 원흉이라고 강력하게 충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