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리 정 에이전트] 최고 매물, 활발한 실적으로 고객과 Win-Win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리맥스 메가 그룹의 켈리 정 에이전트는 일을 '즐기는' '워커홀릭'이다. 지난 2000년 부동산 업계에 첫발을 디뎠으니 올해로 14년 차. 정 에이전트는 "그 동안 좋은 손님들을 많이 만났고 그들과 지금껏 가까운 친구처럼, 또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 [마더스데이 특집 3] 마더스데이 선물 고민 NO! 성민한방병원 효도선물 특별전!

    마더스데이 선물 고민 NO! 성민한방병원 효도선물 특별전!LA 호바트에 자리한 성민한방병원.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알싸한 산삼향이 퍼진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것만으로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취재진을 맞아준 건 인자한 미소의 성민한방병원 원장인 서영수 한의학박사였다.

  • [섬] 해피 아워 주류 50% 할인 '가족과 함께 즐기는 바다의 신선함!'

    그 '섬'에 가고 싶다. 한국식 횟집 섬은 코리아타운 끝자락인 베버리와 킹슬리에 자리하고 있다. 지난 8년, 불경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꾸준히 손님몰이를 하며 롱런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연 신선한 해산물과 '정직'하고 '성실'한 서비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마더스데이 특집2] 성박사 스시 "특급 스시&롤 무제한이 10불대?"

    가격이 착한 음식점을 찾긴 쉽다. 하지만 가격이 착하고 맛도 좋은 음식점을 찾는 건 어렵다. 타운 내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올유캔잇(All You Can Eat)’도 마찬가지. 고기구이 전문점을 시작으로 커피숍과 스시 전문점 등 다른 요식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싸고’ ‘맛있는’ 무제한 음식점은 손에 꼽을 정도다.

  • [명성칼국수] “오늘 점심 ‘칼국수’ 어때요?”

    돈을 내고 나올 때 주인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게 되는 식당이 있다. 맛도 맛이지만 ‘어머니 밥상’처럼 음식이 정갈하고, 정직하고, 정성스럽게 느껴질 때 그렇다. 세리토스에 위치한 ‘명성칼국수’(대표 양승헌)가 대표적인 예다.

  • [모셔당구장] '잘 모시려 애쓰는' 모셔당구장 오픈

    지난 4월1일, 올림픽과 뉴햄프셔에 모셔당구장(대표 데이정)이 그랜드 오픈을 알렸다. 문을 연지 불과 한 달도 채 안돼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정 대표는 “당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맘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최고의 다이 컨디션과 최상의 큐대를 준비했다”며 “당구 마니아라면 공감할 텐데, 당구 치다 배고프면 짜증나기 마련이다.

  • [웨딩특집 6] from Mi "꽃은 신의 선물, 품격 있는 예식을 위하여..."

    결혼예식의 꽃이 신부라면, 예식장의 꽃은 정말 꽃이다. 꽃 장식에 따라 평범한 장소에서의 결혼식도 얼마든지 새롭게 격조 높은 분위기로 탄생될 수 있다는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오늘 소개 할 'from Mi'(프롬 미) 플로럴 프로덕션 사무실을 방문해 보면 무슨 말인지 알 수 있다.

  • [마더스데이 특집 1] 건강지킴이 HQ 헬스, 실속형 선물세트 선보여…

    “올 마더스데이엔 건강을 선물하세요”건강지킴이 HQ 헬스, 실속형 선물세트 선보여…# 샌디에고에 사는 A씨는 수년째 불면증을 앓아왔다. 수면제 없이는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 200mmHg까지 올라가는 혈압도 문제였다. 건강에 켜진 적신호를 청신호로 바꿔준 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HQ 구연산이었다.

  • [DK 앨란] 갈라지고 가려운 피부에 바르는 ‘신기한 로션’

    한인들 사이에서 ‘신기한 로션’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제품이 있다. 거칠고, 건조하고, 가렵기까지 한 얼굴과 몸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회복시켜주는 DK 앨란(DK Elan)의 ‘실키 스무스(Silky Smooth) 로션’이 그 주인공이다.

  • [바디존 뷰티클리닉] 마사지로 ‘건강’ ‘미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들쑥날쑥한 날씨 탓에 괜스레 더 피곤하고 나른해지는 환절기. 업무에 쫓기는 직장인부터 살림과 육아에 지친 주부들까지, 요즘 여기저기서 ‘마사지 받고 싶다’는 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피곤하고 아픈 몸을 확실히 어루만져줄 뷰티 스폿을 찾아가봤다.